상품후기
브리카 구매했어요^^
김지민
2007-08-31
조회수 1,654
에구궁...그동안 살까말까 고민만하다가...결국 질러버렸습니다.
지름신의 사랑을 듬뿍받아 ㅡ.ㅡ;;ㅋㅋㅋ...
별 생각없었는데...
사실 게을러서 싼 곳을 인터넷으로 좀 찾다가 그냥 에이 귀찮아 하고 포기했는데.
마침 알라딘에 세트로 나왔길래...그래 뭐 까짓거 그냥 질러~하는 맘에 사버렸어요~
처음 주문했다가...필터가 아무래도 필요할거 같아서 다시 취소하고 주문하느라 ㅡ.ㅡ;ㅋㅋ
혹시 귀찮으셨다면 죄송해요 ㅜ0ㅜ음 ㅡ.ㅡ;
싸게 산건지 비싸게 산건지 모르것지만서도...ㅋㅋ
하여간 어제 받고 너무 좋아서..
9시까지 야근하고 집에가서 카푸치노 한번 마셔보것다고 닦고 세번 버리고..
드디어 시음@@@
처음 해보는거인지라...거품 만든겠다고 용쓰다 커피는 다 식어버리고...
그래도 제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ㅋㅋㅋ
보덤1L거품기 샀는데...제가 뭘 잘못한건지 거품이 잘 안나더라구요 ㅡ.ㅡ;;
성질나 죽을 뻔했습니다 ㅡ.ㅡ;
이번엔 꼭!! 성공해서 자랑해야쥐~~ ㅋㅋ
커피 다 마시면 또 주문하러 올게요~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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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
드디어 브리카의 세계로 들어오셨군요. ㅋㅋ
사용하다보면 정말 좋구나 하는 느낌을 받으실꺼예요.ㅎㅎ
거품기 사용하는 것은 옆쪽의 컨텐츠의 상품 들여다보기라는 게시판에 가시면 지안니나 카푸치노 동영상이 있는데, 그 내용중에 거품기 사용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
http://www.caffemuseo.co.kr/content/view.asp?v_key=7&c_num=20&num=384&page=1 2007-08-31 11:26:00
:)님...음..뭐라 불러드려야할지^^;;
발만이라 ㅡ.ㅡ; 발을 씻으심이.ㅋ 농담이구요.
모기는 어두운 곳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저는 자다가 귓가에서 모기가 엥엥 거림 승질나서 조심조심 일어나 갑자기 불을 확~킵니다.그럼 침대쪽 벽에 잘보면 모기가 붙어있어요. 갑자기 밝아져서 우선 벽에 붙어있는거라더군요.ㅋㅋ
그때 팍 때려잡느냐..... 아닙니다!! 아주 처절한 응징을 합니다.
음 ㅡ.ㅡ 좀 제가 싸이코틱해서.살짝 때려 기절시킨후 주둥이 짤라내고 놓아주기 ㅡ.ㅡ 등등 ...아~~ 나 대개 못됐네 ㅡ.ㅡ;;흠흠...(ㅡ///ㅡ)
각설하고!!!
네..종필님 글 보고 바로 동영상 찾아 다시한번 도전해봤습니다...
종필님 감사합니다^^
음..제가 생각한 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거품이 나왔어요^^
사진까지 찍어놨답니다. ㅋㅋ 아흥 좋아라!!! ㅋㅋㅋ
처음 브리카 받은날은 에스프레소 반잔정도 마시고 나머지로 카푸치노 만들었는데
카푸치노는 상관없는듯하고..원체 커피 마셔도 잘자는지라..아무래도 반잔의 에스프레소의 힘인듯..그날 눈이 너무 초롱초롱해서 아주 그냥 밤 샐뻔한거 겨우 억지로 두시간잤습니다 ㅡ.ㅡ;ㅋㅋㅋ 2007-09-01 15:31:00
안녕하세요 지민님-
왜 모기는 책상밑을 좋아하는 걸까요?
맨날 발만 물어요오 T -T
책상밑에 잠복하며 내 발만 사냥하는거 같아요 힝
지독한 녀석들,
발꼬락이 얼마나 간지러운지 알고서 그러는게 분명해.
아참, 라떼오거품기는 종필님 말씀처럼 지안니나로 카푸치노 만들기 동영상
보시면 조금은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잘말 하면 거품 엄청 폭신폭신 잘 생긴다답니다- 승질내지 마세요 ㅋ
집에서 카푸치노를 만들어 먹는 재미
아무래도 조만간 푹 빠지실것 같아요
성공하면 자랑한번 쏴주시구요-
오예! 함께 기뻐하자구요.
2007-08-31 2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