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브리카 사용 후기 입니닷
안녕하세요 ~ _~?
지하철 6시간 타고 낫더니 조금은 어지러운 상태로 집에 도착해서지금에서야 사용후기를 남깁니다.
처음에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려다가 모카포트에 대해서 여러가지 궁금증이 생겨서매장을 직접 찾아가 보았는데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맛있는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도 주시고 .....( 정말 맛있었어요 ^^* )
또한 제가 모카포트에 대해서 궁금했던 점들도 많이 해소해 주셨답니다.
비록... 6시간에 이동시간이 필요했지만요 ㅎㅎㅎ
들뜬 마음으로 집에 도착해 브리카의 개봉을 열고 새척을 하려다가궁금증이 또 발생했답니다.
원두를 넣고서 새척 추출을 해야 하는건가...그렇지만 원두는 아깝고... 물로만 할까?결국 진수영님께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원두를 넣고 추출을 해야 똑같은 압력 발생으로 새척을 할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물어보는김에 맛을 보라고 주신 원두팩에 난 작은 구멍에 정체도 물어봤습니다.<< . . .
그 구멍에 정채를 안 순간 향이 날아가거나 다른 냄새가 배어들까봐우려하던 제가 챙피해지더군요 쿨럭... 쿨럭.... ㅠㅁ ㅠ . . . >>
그 구멍은 안에서 밖으로는 빠지지만 밖에서 안으로는 들어올 수 없다고 합니다.
때문에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는 커피님께서 뿜는 가스를 그것으로 빼준다고 하네요.
그리하여... 커피공부를 한다고 하던 저는 충격을 먹고...
축 처진 어깨를 대리고브리카 청소를 위하여 가까운에 카페에 들려 원두 60g 받아서 왔답니다.
3번의 걸친 브리카 테스트와 세척을 겸하는 추출은 끝을 내고드디여 4번째 진짜 추출을 시작했습니다.
브리카와 같이 사온 모닌 시럽님을 데워논 데미타세군에게 넣어두고브리카씨의 추아아악(?) 소리를 맘조리며 기다렸답니다.
드디여! 브리카씨의 추아악~!
크레마가 사라지기라도 할까급하게 한 잔은 데미타세에 따라 모닌님과 합체해서 마시고또 한잔은 우유거품 듬뿍넣어서 카푸치노 해먹었답니다.
집에서 먹는 그 환상의 커피맛? 호호호! 지금은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살짝 넣어 마시고 있는데요.
브리카는 일단 것 외향이 깔끔하게는 되어있지 않네요.
음... 제가 말씀들이는 것은 스테인레스 제품에 비하여 입니다.
따르는 부분에 조그마한 트러블과 물탱크 안쪽에 눈으로 쉽게 식별되는 상처등이제 브리카님에게는 보이네요.
하지만 이런 점은 브리카에 소재가 알류미늄이라대량생산시에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 되어서 그다지 신경이 쓰이지는 않는군요.
또한 에스프레소 하면 만들기 어렵다 또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카페에나 가야 마실 수 있는커피이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브리카는 그런 생각들을 없애주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안전성면에서도 뛰어납니다.
제가 모카포트를 많이 다뤄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10회 추출중 10회 추출이 물탱크의 잔여 물이나 커피에 탄맛 없이 깔끔하게 추출되었답니다.
위까지 그냥 제가 느끼는 브리카에 주절이 였구요.
오늘 커피 맛도 보여주시고, 궁금증도 풀어주시고, 친절하게 전화도 받아주신 카페 뮤제오의 진수영님께 감사드리구요.
카페 뮤제오의 원두는 정말 맛있네요.
기회가 된다면 뮤제오에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그때도 맛있는 커피 많이 만들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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