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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하리오 포타더치가격이.....

강민희 2009-06-17 조회수 2,252

하리오 포타더치 가격이 오늘보니...........착하게도 떨어졌네요. 우째이런일이.....ㅉㅉ

지난주에 냉큼사고나니 (마음속으로 6개월도 더 품었었던~~)  이럴수가...@^^@

우쨌든 지난주부터 매일매일  눈물의커피~ 한방울 한방울 떨어지는 것을 바라보는것도 행복합니다.

사용하기에 너무나 간단하고 디자인도 너무너무 예쁘구요 

예가체프가 좋다는 평에 할인기회를 놓치지않고(자칭 알뜰파~~ㅋㅋ)  포타더치 구입전에 미리 구입해놓았는데.... 

역시나 깔끔하고 기분좋은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사진올리려했는데 ....

(사진올리기가 우째 저는 안될까요?...다른분들은 잘 올리시네요  무엇이 문제인지 sos...ㅋㅋ)하리오포타더치....

사진은 http://blog.naver.com/papaver42/150049263806 으로 대신합니다.

(글구 깜박했네요. 깜짝선물로 보내주셨던 콜롬비아수프리모도 블로그에 올려놨습니다)ㅅ ㄱ ㅎ ㅅ ㅇ ~~~


+ 민희님 블로그에서 담아왔습니다. 고마워요 그대:)'너 어느별에서왔니?'  ^**^

착하지않은 가격탓에 마음속에 오~래~도록 담아두었던.....

디자인까지 홀딱 반하게한 포타 더치(워터드립)드뎌 갖고야 말았다. 누군가를 위해 오래도록 기다려야만  내릴 수 있다는  커피. 

 

드립용커피(예가체프) 50g 꾹꾹 눌러담고 찬물 700ml을 넣어주고 물방울 속도를 천천히 7~8초에 한방울씩 떨어지도록 조절을해주니 

8시간이상은 기~다~려야해휴~~잊어버리고 한숨자는편이 좋을듯~~어느곳에 올려두어도 멋스러워~~ 친구들 모두모여봐..... ^ㅎ^ 

 

눈물의 커피~ 천사의 눈물~~

 

 

 

 

 

8시간 이상을 기다렸다  추출된 진한농도의 더치커피~~~ 에티오피아의 가장 세련된 매끄러운 커피라는 예가체프~

상쾌하면서 끝맛은 진한 초콜릿향이 전해지는 깊은 맛.

운얼음과 만나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하게 해준다. 

 

 

얼마전 한가족이된 < 아일랜드 세덤>행복한 모닝커피와 함께 눈맞춤 ^^차가

 

 

 

 

 

 

 

 

 

 

구슬처럼 생긴 작고 귀엽고 앙증맞은 열매가 처음엔 흰색에서 연노랑 그리고 주황빛으로 점점  변해가는 신비스런 식물이다.

네델란드 꽃시장에서 너무 신기해하며 사진을 찍은적이 있었는데...우리나라에도 들어왔다는 반가운소식 ^^

아 깜빡~~  키우기는 좀 예민하다는것....이쁜것들은 그저 까탈스러운것인지~~~ㅎㅎ 

더치의 기다림마저 행복한 아침아일랜드세덤의 예민함도 그저 예쁘게 봐줄 수 있는 아침굿~~~~

총 댓글 4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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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플린


    민희님, 블로그에 가서 보니 외계인친구 사진도 사진이지만
    더치커피라고 너무 예쁜 나뭇잎메모에 홀딱 반해버렸어요.
    카뮤싸이트로 안 퍼다나를 수 없어서 제가 살짝 담아올께요. 괜찮죠?- ?

    그리고 지금 자세히 보니 저 쪼그만꼬마 그라인더는,
    후추갈이 같은 건가요?
    저울도 예쁘고 커피 시계도.. 민희님의 커피 사랑이 사진에서 묻어나는것 같아요.
    2009-06-17 14:25:00

  • 강민희

    ㅎㅎ 부끄부끄.....
    이웃집 그녀?에게  대접한 더치커피 한잔~~ 감~~동 이라네요. ㅋㅋ
    마실수록 폭~ 빠져든다는 후문이....ㅋㅋ
    채플린님~~ 사진 담아주시는것만으로 영광입니다. ^*^
    2009-06-17 14:35:00

  • 강민희

    채플린님~~
    음~ 앤틱느낌의 꼬마그라인더는?
    착한일을 하면 선물을 받는다는....ㅋㅋㅋ 실은 연필깎이랍니다. (깜쪽같지요~~)
    커피좋아한다고 소문을 내고 새로운커피 구입할때마다 한잔씩 드렸더니.....
    지난번 카리부커피시음에 동참해주신 밀키님께서
    집에 어딘가에 있을거라며~~ 꼭 저를 주고싶다며  온방을 뒤져서 찾아주셨답니다. ㅎㅎ
    카리부커피 시음덕분에 너무나 깜찍한 앤틱소품도  생긴셈이예요.....다 까뮤덕분이지요.
    제법 잘 어울리지요?
    글구, 저 작은 저울같은 타이머......
    처음 모카포트를 구입하고 얼마나 가슴 떨리던지....핸드폰초시계로  재보니 얼추 3분정도라기에~~
    하나 구입했던것인디....  가슴떨리며 3분이상을 서서 기다리며  열었다닫았다를 한 열번...아니 스무번...
    이젠 소리만들어도 얼른 알수가 있어서 요즘은 사용하지않지만 작은 타이머만 보면 가슴떨리던
    모카모트2인용과의  첫만남이 생각납니다.  ㅎㅎ
    점점 늘어나는 카뮤식구들....어디다 자리잡아줘야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2009-06-17 14:54:00

  • 채플린


    앗; 연필깎이요?
    카뮤사장님 전동연필깎이 이후로 부러운 연필깎이는 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예뻐요. 뒤쪽에 연필을 넣고 양 옆에 부분을 돌리면 깎이는 걸까요 아래엔 가루가 담기고
    정말 깜빡 속았는걸요 :)
    언제 연필깎는 사진한장 첨부.. 쿨럭.
    2009-06-18 1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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