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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레버프레소 보따리여행]#3 야외로

바다 2019-05-06 조회수 447

날씨도 좋은 야외 나들이는 필수죠!



바람도 살랑 살랑 하늘도 푸르고, 이런 날씨와 장소에 어울리는 것은 무엇?


   


야외에서 한잔을 먹더라도 우~아~하게!!  ^^


사실 저 어여쁜 잔을 봐서는 바닷가로 갔어야 하는데 ㅠㅠ


안캅 Preziosa시리즈의 쏟아져버린 바다인데 저 잔을 사고 Preziosa 시리즈를 하나하나 다 장만했어요.


ㅎㅎ 애장하는 커피잔이 나들이를 간거죠.


커피는 에티오피아 마운틴워터 디 카페인 인데 여름이라 그런지 강배전 같이 진한색이라 처음 받고 헉 했었다는..


제가 찬 음료를 잘 못마셔서 여름에도 핫커피를 마시거든요.


에스프레소로 마시기보다 아메리카노로 마시는 것이 더 맛있었어요.


햇살이 너무나 따사로와서 바람부는 그늘로 갔다요.


 


레버프레소로 진하게 내린 에스프레소에 물을 조금 더 붓고 아메리카노로 즐겼어요.


다 마시고 민들레와 한컷~!!


우아하게 마시는 뒷모습이라도 남기고 싶었으나 혼자인 관계로 훌쩍...


그래도 기분은 최고였다는..


바람은 불고 커피잔은 매혹적이고 커피는 향기롭고!!


정말 여유롭고 즐거운 나들이였어요.

총 댓글 5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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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lt

    맞아요~ 5월 5일보다 5월 6일의 온도와 바람 미세먼지의 정도가 정말 좋았어요 ^^
    바다님이라 잔도 파도 잔인가봐요 : )
    민들레와 함께하는 우아한 커피 인증샷 잘보고 가요~
    2019-05-07 16:20:01

  • 샐리

    살랑살랑 바람과 함께, 안캅잔에 담긴 커피!!
    바다님. 이번 연휴 정말 낭만적인 피크닉 보내셨네요 ^_^
    에티오피아 디카페인 원두는 입맛에 맞으셨나요?
    올려주신 사진에 나무와 하늘이 너무나도 선명하고 이뻐서
    피크닉을 위해, 어서 다시 주말이 오길 또 한번 바래야겠어요ㅎㅎ

    2019-05-07 16:32:43

  • 제리

    바다님~ 장소는 어디인가요?
    구름 한 점 없이 푸른 하늘이 5월의 초입과 잘 어울려요 정말.
    안캅 파도 잔과 레버프레소도 함께라니 크아아아~ 왜 군침이 돌죠 자꾸

    임시 공휴일이었던 월요일에 미세먼지도 적고 바람도 선선하고 햇볕은 따사롭고
    1년에 몇 번 없을 날씨처럼 너무 좋아서 저 역시도 집에만 있을 수 없어서
    옛날부터 모셔놓았던 미니프레소를 들고 바람쐬러 나갔었어요.
    역시 여행에는 커피향기가 폴폴 나야 쉬는 맛이 나는 것 같아요.

    아차, 에티오피아 디카페인 어떠셨어요?
    카페인을 커피는 카페인을 제거하는 과정을 거쳐서 빤질빤질 기름이 돌고
    강배전처럼 볶음색도 진한게 특징인데요 !
    에티오피아 마운틴워터 디카페인 커피는 정말 에티오피아 커피맛 그대로
    산미가 전해지고 밍밍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디카페인 같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그리고 진하게 추출해서 마시면 더 ! 더 ! 더 맛있구요-

    저는 너무 맛있게 마셨던 커피라서 바다님께선 어떠셨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레버프레소와 푸른 녹색은 무지 잘 어울려요 진짜. ^^
    좋은 시간들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5-07 19:07:54

  • 안캅 바다는 참 볼때마다. 따뜻한 커피를 내려마시는 잔이지만,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딱 바다님의 사진속 풍경에 딱~ 알맞는것 같아요. 따뜻하면서 시원한 느낌!!
    어디에 저런 멋진 풍경이 있는지~~~!
    예전에 수원에 살았엇는데, 집앞에 뛰어놀던 수원화성 장안공원 같기도 하고 그러네욤 : )
    바다님 좋은 사진 글 감사합니다!
    2019-05-08 09:12:59

  • 바다

    장소는 충남 홍성입니다.  홍성 군청옆 홍주읍성이에요.
    에티오피아 디카페인은 제리님 말씀처럼 강배전처럼 진해보여서 처음에 헉! 했었는데
    보기보다 맛은 좋아요.
    다만, 작년 여름에  콜롬비아 슈가케인 디카페인을 먹었었는데 더치로도 드립으로도 맛있었어서
    에티오피아 디카페인을 선택했는데 - 작년 것 구입한 뒤 이름을 잊어서 ㅠㅠ - 맛은 다르지만
    괜찮은 것 같아요.
    밍님은 수원에 사셨었군요. 저도 즐거운 추억이 많은 곳인데,,, 장안공원 좋지요.
    팔달문도 창룡문도.... 저도 추억에 잠기게 되네요.

    2019-05-08 12: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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