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김재원
dud3
2004-04-01
조회수 93
안녕하세요~ 재원님 ^^~브리카는 어이 잘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하고 있었는데...오늘 드뎌 찾아주셨네요..^^음... 겨우 일주일밖에 안되었나???전 한 열흘정도는 흐른것 같은데 말이죠... 열흘이면 적응기를 지나 막 성숙기로 접어들 시점이라... 잘되어가나 보다~~ 했었지용!!!흐 흐~~그럼...재원님의 걱정꺼리를 정리해 보겠습니다.1번.쪼아도쪼아도~ 브리카 옆구리로 물이 샌다... (-_-)2번.에스프레소 추출후 불끄기의 노하우...(최적시기는 언제???)재원님의 질문은요...가장 많이 물어오시는 사항이기두 하답니다. ^^근데... 큰 걱정꺼리는 아니니 차차 익숙해지실 거에요.먼저 사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경험에 의거한 ㅋㅋㅋ 설명을 드리지요. 1.번의 정확한 원인은 솔직히 운영자도 잘 모르겠습니다.왜 이리 옆구리로 물이 새는지... ㅡ,.ㅡ그런데요~ 거의 대부분의 브리카를 첨 사용할때는 재원님 포트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거든요.브리카 뿐아니라 모카3인용도 그렇구요.그러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증상이 사라진답니다.해서... 운영자들이 결론짓기로는기계가 익숙해 지는 과정의 ' 자리잡기!!! '라 했지요. ^^뮤제오식구들도 첨 브리카 사용시 느무나도 자주 목격했던 광경이라 혹 대량으로불량이 출하된건 아닌가 하고 의심도 했었답니다.근데 회가 거듭되며 증상이 싹 사라져...이제는 압력새는 소린 가끔들려도 물은 삐져나오지 안더라구요~재원님두 열심히 길을 들이다 보믄 좋아질테니 좀더 기다려 보세용~다음으로...2번불을 끄는 시기는요~음... 제대로된 크레마 형성과 에스프레소의 추출된 양은 비례한다!아니라네요..켁 ㅡ,.ㅡ좀전에 진운영자님께 명제를 던저주고 동의해?하고 물어봤더니... 그렇지만은 안은것 같다고하십니다. 진운영자님도 황금빛 크레마를 올리는 마이다스손을 가지고 계신데본인은 정작 물탱크에 물이 자주 남는다고 하시니...에스프레소로 드시는경우에는 아무래도 크레마가 찐하게 추출되어야 본인의만족도 기쁨도 두배가 되긴 하거든요~재원님께서도 원액을 즐기시면... 우선 크레마에 신경을 쓰시며 사용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그리고 용량은 3~4인용이라 말씀하신것 처럼 모카 3인용과 같다고 보심 되세요물량을 ------------x------------- 선 이상 잡고 사용하셔도 안될건 없는데요~저는 이상하게 사용할수록 물량은 오히려 그 선보다 약간씩 아래로 내려가는건 왜일까요ㅋㅋㅋ그게말이죠...아무리 라떼나 카푸치노로 마신다해도원액(에스프레소)이 싱거운건 참지를 못해서 그런것 같습니다.진하고 껄쭉한 바탕에 우유를 넣어야 맛이 산다...ㅋㅋ 머 저만의 노하우죠.글구 드셔보면 느끼시겠지만...브리카가 모카 3인용보다는 확실히 진한 에스프레소의 맛과 향을 제공한답니다.히안하게...브리카 커피는 꼭 마약같지요...ㅋㅋㅋ참참!!재원님...지난 금욜날 리빙페어 다녀오셨어요?ㅎㅎㅎ 저두 그날 갔다왔거든요.첫날이라 인산인해가 따로 없던데...재원님 같은 분은 안보이던데...ㅋㅋ잘 안풀리는 연애쟁이들 처럼 서로 다른길로 다녔나 봅니다. ^^암튼... 한번은 뵌걸루 치구요~찐하게 조우할날 다시 기다려야 겠네요...^^우왕~점심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재원님 남은 하루 즐겁게 지내시구요~또 뵐께용~ ^^운영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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