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모카포트 2컵
지난번에 후기라고 올린 글에는 주인공 사진이 빠져 있었지요.
너무나 기쁜 마음에 올리다보니 그리 되었습니다.^^;
거의 혼자 마시다보니 니콜은 아직 사용을 못했고, 임페리아만 매일 쓰고 있네요.^^
이번주 일요일에 친구들이 오면 그때 니콜을 써보려고 해요.
모카포트를 이용해서 처음 커피를 마셔봤는데요...
커피를 준비하는 시간이 참 즐겁네요.
모카포트에 물을 담고, 커피를 담고, 커피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은 왠지 설레어요.
그리고 커피가 졸졸 나오는 모습을 보는것도 즐겁고, 커피를 따라서 마시는 것도 즐겁구요.
아직 에스프레소는 즐기지 못하고, 주로 아메리카노를 마시는데요...
처음 마셨던 에스프레소의 기억이...무척 쓰다는 느낌밖에 없어서 마셔볼 생각도 못했었지요.
그러다가 얼마전 한모금 마셔봤는데, 오~ 마실만 하던데요? ㅎㅎ
진하면서도 뭔가 부드럽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그리고 혀에 착 감기는 듯한 느낌...^^
에스프레소 드시는 분들이 엷은 아메리카노를 보리차라 하시는 이유를 알 것 같더군요.ㅋㅋ
암튼 요녀석...첨에는 니콜과 비교했을때 참 볼품없구나..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쓰면 쓸수록 정이 드네요.^^
참..그리고 오늘 티라덴티스 커피가 왔더라구요.
저는 몇번 마실 정도의 소량이 올줄 알았는데, 용량이 꽤 많던데요? @.@
정말 감사하구요, 그 커피 역시 친구들이 오면 그때 개봉해서 함께 마셔볼께요.
어떤 맛일지 두근두근...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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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경님.
근 일주일동안 붙잡고 있던 이벤트를 오늘에서야 마감하고
싸이트에 올렸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연시 분위기에 발맞추어
선물포장 이벤트로 준비했는데요 사실 페이지 만들겠다고
사무실은 전쟁터가 따로 없어요.
여기저기 포장지와 선물포장끈이 보이구 사탕과 쵸콜렛도 보이구 ㅋㅋ
바야흐로 크리스마스 분위기지요! 히히
다음주에는 정말정말 미루지말고
꼭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야겠노라고 두 주먹을 불끈지고- 힛
커다란 크리스마스트리에 반짝반짝 전구를 켜놓고
그 아래에 머리를 쑥 드리밀고 누워서 안쪽을 바라보는.
꼭 해보고싶은 넘버원! 이예요.
니콜과 비교해 임페리아가 쬐금 초라할 수도 있지만
그건 정말 니콜이가 워낙 있어보이게 생겨서 그런거구요~
ㅋㅋ
다른 알루미늄 포트틀과 있으면 임페리아도 단연 돋보인다구요.
그 각각이 접힌 각도가 괜히 나온게 아니었더라구요.
특히나 수요일 수업시간에 6컵을 사용하면서 셔터를 눌렀는데요
사진발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_ +b
그리고 그때 수업들었던 분들 대부분 임페리아로 추출된 커피 맛에도
매우 만족하셨었지요.
정상경님.
과정과정 세심한 사진과 후기 너무나 감사해요.
그리고 티라덴티스 커피후기
저도 두근두근
같이 기대해봐도 되겠지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행복하세요.
2007-12-07 21:4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