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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세라믹 핸드밀^^

김태언 2007-11-25 조회수 1,953

포렉스 핸드밀!

제게는 첫 핸드밀입니다. 

전동그라인더를 구입하려다가, 원하는 제품(petra)이 품절이라 급한맘에 스텔라님의 왕추천을 받고 구입했어요.

 

제가 다른 칼리타 핸드밀 같은 건 안써봐서 비교는 못하겠는데,엄청편합니다.

저는 드립도 처음, 분쇄도 처음인데..

그냥 나사를 살짝살짝 돌려주면(한번 돌릴때 마다 소리가 나요~) 분쇄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드립도 해보고, 비알레띠 모카에 모카포트 크기로도 분쇄해봤는데,둘다 편합니다.^^

 

하지만, 외관이 이쁘지는 않아요. 인테리어도 고려하시는 분은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ㅎㅎㅎ

그리고, 손에 잡고 돌리는것보다 허벅지에 포렉스핸드밀을 끼우고 돌리면 하나도 안아파요ㅎㅎ

총 댓글 3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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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플린 :)



    어. 이. 쿠!
    사진 사이즈 좀 수정할께요.


    라고 남기고선 한참 수업을 듣고 다시 제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카뮤데이에 참여하셔서~
    제 의자까지 내어주는 상황이. 히히
    그래도 다들 초롱초롱한 눈으로 열심히 수업듣는 모습보니
    참으로 좋더라구요. 저 또한 너무 많은것을 배웠지요.

    그리고,
    ㅋㅋ 허벅지에 끼우고 포렉스핸드밀 돌리는 모습을 생각하니
    어찌나 재미난지. 사실 포렉스 뿐 아니라 원통형핸드밀 사용하다보면
    저절로 다들 그런 자세를 취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나름 외관도 깔쌈 (표현이 -ㅗ  -?) 하니 나름 심플하고 좋잖아요.
    특히 전 무광을 참 좋아해서 무광처리되어있는게 맘에들더라구요.
    안그래도 오늘 수업들으러 오셨던 굴소년님.
    수업 다 끝나고들 집으로 돌아가는데 머뭇머뭇
    한손에 포렉스핸드밀을 꼭 쥐고는 서성이시더라구요.
    이거, 품절이잖아요. 들어오기는 하는거죠?
    그렇게 인기쟁이 포렉스를 곁에 두셨어요 태언니임. 히힛

    2007-11-28 14:07:00

  • 김태언

    아~ 저도 오늘 수업 정말 듣고싶었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부탁해서..''나 커피배우러 가야해!'' 라고 했더니
    '너 오늘 오전에 카드 얼마 긁었지? 계속 생활비 받고 싶으면 제출하고와!!'
    오늘 학원등록한다고 오전에 엄청 많이 카드 긁었거든요.ㅜㅜ

    커피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장 생활비 끊어질까 엄마 심부름 갔다가
    부리나게 선릉역으로 달려가려 했는데..

    서류보완이 필요하다고 해서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다가 못갔어요 ㅜ,ㅜ

    서러워, 서러워, 서러워요 ㅡ.ㅡ
    2007-11-28 22:22:00

  • 채플린 :)



    생활비는 사수해야죠! 반. 드.시
    너무 서러워 마세요~
    다음시간도 또 그 다음시간도 있잖아요! -_  + b

    2007-11-29 1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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