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 갓볶은 원두·핸드드립·모카포트 커피 전문몰

상품후기

모카 포트 잘 받았습니다.

윤희정 2007-10-09 조회수 1,603

고심하다가 산거라서 기대 많이 했었는데 지금 너무 기분 좋네요.

오늘 점심 먹고 사먹은 커피 맛 보다 훨씬 더 좋아서 다행이에요.

물은 어디까지 부어야 하는지 가스불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걱정했었는데

커피에 대한 본능이랄까요 ㅎㅎㅎ

 

덤으로 주신 커피 지금 마시고 있는데요 향도 좋고 맛도 좋네요 ㅎ

다음엔 좀더 맛이 강할 걸로 주문해 마셔봐야 겠어요.

안그래도 요즘 잠 잘새도 없는데 모카포트로 맛있는 커피 한잔 하면서 밤 새야 겠네요.

즐거운 구매였어요.^^

총 댓글 3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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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선미

    저도 임페리아로 살걸 그랬어요...워낙 초보라...G마켓 올라온거 걍 샀는데...ㅎㅎ;ㅣ
    여기 홈피와서 둘러보고 샀더라면 좋았을텐데..ㅎ
    커피 만들때마다 고무냄새가...ㅎㅎ;
    몇일 안해봤지만...고무냄새나면 불을 꺼요^^
    그럼 커피도 다 올라온 상태고요...
    그 고무 냄새가 껄끄럽지만요...
    실리콘은 그런냄새 안나겠죠^^?
    2007-10-12 02:02:00

  • :)



    안녕하세요, 희정님.

    그쵸그쵸! 임페리아가 꽤 괜찮은녀석이라니깐요오-
    원래 자기식구 자랑하는게 제일 민망한거지만 ;; 헷
    그래도 전 임페리아가 좋아요.
    특히 친구에게 선물로 건내기 딱 좋은것 같아요.
    뭔가, 단번에 소비해버리는거 말구 두고두고 쓸만한 선물하고싶은데
    옷이나 모 이런건 취향이 안맞을 수 있고 가격도 만만치 않고, 쿨럭!
    또 아직 주변에 모카포트 가지고 있는 친구가 별로 없어서
    대다한 무언가를 알려주는 듯한 기분도 들어 으쓱
    좋은일 일수록 나누면 두배가 되고
    맛난거 일수록 콩 한쪽도 나눠먹어야 좋잖아요!


    에고 코랑 목이 칼칼해요.
    환절기라 그런지 좀 건조한것도 같고 감기가 오려는것도 같고.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낮에 잠깐 벗어두더라도
    겉옷하나씩은 꼭 챙겨입고 다녀야할것 같아요.
    자전거를. . 언놈이야! ← 떽 해줄 누군가가 가져가버려서
    요즘엔 걸어서 퇴근하는데 저녁 길엔 꽤 쌀쌀하더라구요.
    추우면 걸음이 빨라지고
    저 멀리 바뀌고 있는 신호등은 왠지 달려서라도 세이프 해줘야할것 같고
    헐레벌덕 집에가면 헥헥, 땀이 나더라는.
    이거 은근슬쩍 다이어트?!
    하. 지. 만. 집에가서 꼭 밥한그릇 뚝딱이라는게 문제죠.
    오늘은, 꾹 참고 저녁먹지 말아야지 했더니
    지금 바로옆에 유혹의 뚜레쥬르가 떡 하니 자리잡고 있어요.
    아이고

    희정님.
    바쁘더라도 잠자는 시간만큼은 꼭 챙기세요.
    잠을 개운하게 단 몇시간이라도 잘 자야지 몸이 피곤하지 않고
    건강도 지킬 수 있어요-
    2007-10-10 19:14:00

  • 윤희정

    저는 써보니깐 실리콘 냄새같은건 안나더라구요.
    맨 첨에 테스트용 커피로 세척할때 약간 난것 같기도 한데...

    지금까진 대 만족이에요 ㅋㅋ
    2007-10-12 22: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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