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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안캅 Vienna 커피잔과 커피 잘받았어요~

박상미 2007-10-05 조회수 2,033

안캅 커피잔이 생각보다 너무 이뻐서 감동이에요~~

사진에서는 컵받침이 잘 안나와서 어떨지 몰라서 불안했었는데, 너무 이쁘게 만들어졌네요. 

커피잔은 두개씩만 사서 여러가지의 커피잔을 모으고 있습니다만.이커피잔만은 추가로 더 구매욕구가 드네요...ㅎㅎ

 

커피 표면의 유약이 다른 회사와는 다르네요.. 촉감이 보드라워요..

커피 마실때 기분이 차분해지네요..지카페 커피는 아직 안뜯어봐서 맛이 어떨지 기대되네요..^^

 

여지껏 카페 뮤제오 이용하면서 후기 올려보기는 처음인데요..

여기를 찾고 나서부터는 커피의 맛을 알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지금까지 마셔본 커피는 일리, 마우로, 라바짜, 스타벅스, 자바 입니다만,그중에서는 무난하게 일리가 참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드립해서도 모카포트, 에스프레소로 내려먹어도 맛이 좋았어요.

지카페가 마셔보고 후기 올릴께요~~~  ^---------^

 

안캅 클라우디아 커피잔은 언제 들어오나요?? 

너무 맘에 들어서 사고 싶어요..사려고 했더니만, 갑자기 품절이 되어서...ㅜㅜ

총 댓글 2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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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가스켓의 호환에대해서 컨텐츠를 준비하며
    이몸에 저몸에 맞는 가스켓 찾아 문리합체분리 또 합체를
    반복하다가 예상치 못한 많은 모카포트들이
    가스켓의 사이즈가 같은걸 발견하고 너무 기뻐하며.
    직접 실험해봐야지 하고
    니콜모카포트와 (완전애용중너무 좋아 ª ㅅªb) 슬란치오로 추출해지요.
    임페리아 실리콘가스켓을 사용해서요
    결과는 대 만족.
    그리고 더 좋았던건 추출을 기다리며
    잔을 데워놓으려 테이블위에 하나하나 줄세워놓을때예요.
    안캅 데미타세잔을 종류별로 (보통 여섯개)
    줄지어 세워놓고 물을 넣어 따뜻하게,  그리고 추출이 시작될즈음
    그 물은 버리고 앵무새설탕을 하나씩.
    입 쩍- 벌리고 있는 아가들에게 모이를 물려주는 어미새처럼
    보기만해도 배가부른 모습이라지요.
    안캅잔은, 특히 화이트잔들은 작은 디자인의 변화로도
    느낌이 다른 그야말로 잘 만들어진 느낌이예요.

    그리고 클라우디아 잔은 들어오려면,
    한참기다리셔야 할것 같아요.
    이태리에 주문넣어 들어오는기간도 걸리구요
    특히나 안캅의 경우엔 다른 브랜드와는 다르게
    완제품들을 쌓아놓고 보내는 공정이 아니라
    주문후에 어느정도의 시간이 필요한지 유독 늦더라구요.
    그리고 큰 박스에 들어오는게 아닌지라
    카뮤 식구들 들고나르기에도 제일 고생스러운게 안캅이예요.
    얘가 덩치는 작아도 무게감이 있잖아요 ㅋ

    오늘도 늦은시간이지만, 카뮤에는 손님이 오셔서
    그 덕에 커피향이 사무실 곳곳으로 유혹의 손길을 내미는 저녁입니다.
    행복하세요 진한 커피향만큼.
    그리고 감사헤요.

    2007-10-05 20:49:00

  • ddoddo

    저도 안캅 Vienna 잔 너무 예뻐서 사용하면서 수시로
    재구매 충동 느끼는 중이랍니다.
    클라우디아는  라떼잔 사용하고 있는데 우아한 꽃잎  같아요.
    커피향에 기분까지 UP! 시켜주는 잔 입니다요.
    2007-10-06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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