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케냐 우후훗~
서지선
2007-09-05
조회수 1,697
케냐 에이에이? 아..케냐 더블에이.. 아 요거로군요...
블렌드를 다 마셔버리고 드디어 두근반...세근반... 케냐 더블에이의 세계로 입문하였습니다.
처음엔 신맛이 있다고 해서.. 늘상 연상하는 식초의 신맛을 떠올렸죠.(신거라면 피클로부터 시작해서 단무지까지 너무나 좋아한다는.. 꿀꺽.)
커피가 시다니 음... 암튼 기대 만발이었답니다.
결과는 대만족. ^^오호... 으흠.....감탄사를 연발하면서
같이 마시는 친구에게도 어때? 좋지? 근사하지? 맛있지? 를 강요하면서..ㅋ
암튼 감사합니다.처음엔 양을 잘 몰라서 이걸 언제 다먹나..했는데 이제 케냐도 거의 다 바닥을... ㅡㅡ
아..서글퍼라..하지만 새로운 커피의 맛을 알아가는게 즐거운 요즘이랍니다.
다음은 어떤 걸 마셔볼까 열심히 검색중.
오늘도 날씨가 꾸물꼬물한게 커피한잔 먹고잡네여~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참, 그리고요..
아직은 제가 드립커피만 마시고 있는데 카푸치노나 라떼를 만들려면 커피가 아무래도 진해야할것 같은데..
드립커피도 진하게 우리면 만들만 할까요? 아니면 모카포트 그런게 있어야 할까.
고민되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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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AA 좋지요. ^^ 많은 평들이 있으니 찾아보시면 좋구요.
카푸치노나 라떼를 원하시면 드립으로는 안되고, 모카포트를 하나 구입하심이 좋습니다.
특히나 우유가 들어가는 메뉴나 아이스를 원하신다면 모카포트도 커피를 진하게 뽑아주는 모카포트를 선택하시는 것이 바른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2007-09-05 16:02:00
높은 온도(100도 가까이)로 천천히 내리시면 진~하게 우려지잖아요.
라떼는 무리여도 아이스 커피 정도는 괜찮은데... ㅎㅎ
갑자기 어제 커피를 무진장 진하게 내리던 분이 생각납니다.
마시고나니 심장이 두근두근~* 2007-09-06 09: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