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 갓볶은 원두·핸드드립·모카포트 커피 전문몰

상품후기

첫번째 사용후기~ :)

Cooool 2007-08-30 조회수 1,719

주문하고 애타게 기다렸어요~~~~~~

어제쯤 오려나~~~~~~처음 사보는 모카포트,,

집에서 커피를 만들어 먹을 생각은 못했었는데~

이리저리 인터넷서 둘러보다가 모카포트란게 있다고 해서 카페 뮤제오까지 왔답니다~

 

우선,, 직원분들께 감솨~~~~너무 친절하셩~~ ^___________________^

글구 No keats 님 친절 답변 센쓰 짱~~~~~~~ 땡큐베리머취~

 

모카포트 비알레띠 2cups 주문했어요~카페뮤제오 에스프레소 커피랑요.

모카포트는 정말 쪼맨하죠,, 첨엔 잘못주문한줄 ㅋㅋ크리가 작다고 무시하면 안되요~~

 

어제 받아서 밤에 바로 보내주신 커피로 3번 추출해서 걸러내고~깨끗히 잘 닦아서 물기도 닦고~ 

말려가꼬~(아빠가 뭘 그리 정성스레 닦냐고 하시더라구요;; 이전엔 이런 경험이 없어서 ㅋ)

사랑스러운걸 어떻해요~ 이뻐해줘야지 ㅋㅋ

 

글구 오늘 아침 드뎌!!!!!!!! 센쓰로 보내주신 이가체프로 한번 뽑아봤습니다~~

다덜 이가체프 한번 먹어보래서~~ 직원님께 살~짝~ 부탁드렸더니 왕 친절하게도 덤으로 보내주셨쎄요~

그래서 이가체프로 부모님께 카푸치노 만들어 드렸더니 아빠가 더 좋아하시는거 있죠~ 거품이 너무 좋다하시네요 ㅋㅋ

아직은 처음 만드는거라 부족하지만, 자꾸 하다보면 늘겠죠~

 

카페 뮤제오 에스프레소 커피는 좀 나중에 먹고 또 후기 올릴께요~

왕친절, 왕센쓰 마페 뮤제오 직원님들께 너무 감솨~~~~~~~~

나 여기 팬 돼겠어요 ㅋㅋㅋ

정말 정말 정말 완전 완전 완전 고맙습니당~~~~~~잘쓸께요~ ^___________________^

총 댓글 7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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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Keats

    저도 브리카 구입하고 얼마 안 되서 딸내미 자취방에 쳐들어오신
    (청소 잘 하고 사냐?;;)
    부모님께 카푸치노 만들어드렸더니...
    '뭔 커피가 이렇게 양이 많냐 -_-'
    라고 뭐라하시던;;
    울 부모님은 커피 잘 안 드시걸랑요.
    드셔도 종이컵 1/2만 드시거든요;

    뭐... 쿠울님은 성공하셨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나도 가족들하고 오붓하게 커피 마셔보고파... 흑;

    그나저나 : ) 님의 마패에 대한 이야기는 또 뭔지;
    전 마페라고 하길래
    '다그닥다그닥- 슝~ 진입 고고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이것도 저만 아는 이야기? ㅋㅋ
    2007-08-30 15:52:00

  • :)


    두두 둥두두둥 암행어사 출두여어!
    제가 또 문수장군엄청좋아라하는건 어찌아시고
    궁극의 3마패로 팬덤솔져까지 불러주시구( 너만 아는 얘기거든요 =  ㅗ= ;; )
    헤헤 쿠우울님 글 오타하나에 이렇게 혼자 신나가지고
    재미난 생각이 잔뜩! 집에가는길에 신암행어사 빌려가야겠어요.

    오늘은 아침에 스텔라님이 빵을 사오셔서 배가 뿌듯(?)하지요.
    그리고 빵이랑 치보커피 먹었는데요, 아 인스턴트가 이렇게 맛나도 되는거야
    라며 우리 한사람에 두잔은 기본으로 마셨다는 ㅋㅋ
    이동국이 드디어 첫골을 터뜨리고 강지환이 학력에 나이를 속였다는
    연예가소식 또한 아침부터 바짝 챙겨듣고
    아니 강지환이, 어찌하야 그대 마저 T  - T
    라며 서운한마음이 살짝  ← 니가 왜 서운해ㅋㅋ

    무튼, 이리도 정신없이 아침을 나는 중이예요 헷
    그리고 게시판 쭉 읽으면서 쿨~ 님 사용후기가 너무 고마워서
    제일 먼저 인사하는 중.
    저 마지막 완전흡족미소, 디게 사랑스러운거 알죠?

    딸래미가 만들어준 거품가득 카푸치노가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저는 아직 한번도 못해본 일인지고;;
    갑자기 아침마다 태워다주는 아부지한테 미안한 마음이
    다방커피보다 백배 맛난 구름담은카푸치노, 아빠 쪼금만 기둘려-


    그럼, 오늘도 기분좋게 하루 시작해보렵니다.
    행복하세요 히히 ^
    2007-08-30 10:29:00

  • 울산아지매

      ^^^
      이미 팬 된거예요......
    2007-08-30 09:43:00

  • :)


    그 윤인완작가랑 같은 동아리였어요?
    우 신기하다-
    정말 신기해요!!
    소설은 아일랜드밖에 안썼죠?
    그 소설도 좋았지만,
    역시 양경일 윤인완 콤비의 만화가 최고 힛
    2007-08-31 09:37:00

  • :)


    아일랜드_

    전 드라마도 좋아했지만, 재복군 잘 살고있나 :)
    같은 제목의 만화책도 참 좋아했지요.
    일본인들의 생체실험으로 희생된 한국인들의 혼이
    결국 그들에게 복수를 한다_ 는 고런 내용이었는데 (이리 적으니 유치하고만고만;;)
    이게이게 이상하게도
    한국에서보다 일본에서 인기가 좋았지요.
    암튼, 그들의 정신세계는 참으로 허
    그리고 그 인기를 몰아 작가 두명이 일본으로 넘어가
    만화를 그리게되고, 더 많은 인기를 몰아 국내로 역수입하게 되었는데
    그게 바로 '' 신암행어사 ''
    여전히 한국역사를 기본으로 상상력을 마구 펼치는 작가분은
    춘향이를 암행어사를 지키는 산도, 가히 무적여전사로 탈바꿈시켰지요.
    툼레이더의 그녀보다 강하고 야한의상의 춘향이 +  ㅗ+
    얼마전에 극장상영까지 되었었는데 며칠만에 종적을 감췄지요, 쿨럭.
    무튼,
    그 만화의 주인공인 문수장군 - 요 암행어사가 참 좋아요.
    그리고 그가 들고다니는 마패는 말이 한마리도 아니요 두마리도 아닌
    궁극의 3마패로 이미 죽은 영혼을 팬덤솔져로 불러내
    최강의 힘을 발휘하나..  헥헥, 이쯤에서 패스.

    무튼, 그 문수장군이 생각나서 보고싶어졌어요.
    노키츠새댁_
    그녀의 '' 다그닥다그닥 슝 진입 고고고 ''는 뭘까요
    암챙어사 출두야~ 라고 외치기 바로 전단계인가요? 히히
    그럼 내가 외쳐주리다 낭자.
    수청은_ 어찌?


    2007-08-30 20:23:00

  • No Keats

    아.. 별소나기(ㅋㅋㅋ)님 이야기 말이죠? ㅋㅋ
    저 아일랜드 스토리 작가이신 별소나기님과 같은 동아리였지요.
    다정다감 친절 상냥한 아저씨... 문체에 잠시 반했던 적도 있답니다.
    소설을 쓰셔도 성공하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리 간단히 요약해버리면 안 유치한 작품이 어딨답니까?
    아마 까라마쵸프가의 형제들도 간단히 요약하면 왕유치할걸요. ㅋㅋ
    도스토예프스키가 뒤에서 '네 이 뇬!' 하는 것 같습니다. 하하..

    제가 말한 '다그닥다드닥 슝 진입 고고고'는 제가 좋아하는 게임...
    라그나로크의 '마패' 사용법이에요. ^^
    마패 사용시 9분 동안 이동 속도 증가- 라는 옵션이 있어서
    치열한 공성전 시, 적보다 빠르게 성 내부로 진입하기 위해 사용하는 소비템. ㅋㅋ

    라그나로크도 만화책이 원작인 게임이죠.
    지금은 온라인으로 라그나로크 2까지 나왔지만 (완결도 안 된 만화로 게임도 만들고 ㅋㅋ)
    2007-08-30 21:22:00

  • coooo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관심 주셔서 감솨~~~~~~
    오늘 저녁에는 부모님께 라떼를 해드렸어요~
    이러다 금방 질려하실까봐 쫌 걱정되는 ㅎㅎㅎ
    Q&A 에다 질문 올렸는데요 답변좀 부탁드려요~ ㅋㅋ
    2007-08-30 2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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