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 갓볶은 원두·핸드드립·모카포트 커피 전문몰

상품후기

gb Erika와의 첫만남^^

김은성 2006-01-24 조회수 3,070

카페뮤제오를 알게 된 지는 꽤 되었지만.........

뮤제오의 이뿌니들을 제 곁으로 데리고 온 건 이번 아울렛을 통해 처음이예요^^

 

사실 커피를 넘넘 좋아하긴 하지만 커피에 대해 아는게 별로 없었던 저이기에 사용 & 시음 후기에 올려놓으신 카페뮤제오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또 읽고 ㅋㄷㅋㄷ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제가 그렇게 도움을 받았듯 저같이 커피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이곳에 오셔서 제 글을 보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저도 후기 올려보아요^^

 

제가 처음으로 만난 모카포트는 사실 비알레띠의 mukka랍니다ㅠ.ㅜ

손쉽게 카푸치노와 레떼를 마실 수 있단 생각에 오랜 시간 기다려 받은 이 아인 동영상처럼 그런 멋지고 풍성한 거품을 만나볼 순 없었답니다..

그때 카페뮤제오에 올라온 글들을 읽었더라면 그 아일 덥석 델꾸 오진 않았을텐데.....

아쉽게도 그 아일 델꾸 올 땐 카페뮤제오를 몰랐을 때예요 ㅠ.ㅜ

 

그래서다른 모카포트를 찾고 있던 중 아울렛 이벤트를 한다는 걸 알게 되었고, 스텔라님과의 통화 끝에 결정된 아인 바로 gb Erika...

어제 받자마자 에리카를 통해 라바짜 Qualita oro를 마셔보았지요^^

 

커페뮤제오에서 자주 뵐 수 있는 '커피석잔'님의 글을 읽고 선택한 이 아인 역시 '커피석잔'님의 말씀처럼 약간의 신 맛이 느껴지는 아이였어요^^

처음에 신 맛이 난다고 하셨을 땐 왜 커피에서 신맛이????했는데...

이젠 그 맛이 어떤건지 알겠는걸요 ㅎㅎ저도 이 신 맛이 넘 좋네요~~~~~~~~~~~

이번에 함께온 KAHLA ARONDA 티잔에 한 잔은 에스프레소로,또 한 잔은 모카커피로...

 

요 모카커피 만드는 방법도 역시 후기란을 통해서 아주 자~~~알 배웠답니다^^

총 댓글 7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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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석잔

    김은성님..에리카를 데려가셨군요.
    손잡이가 아주 날렵하게 빠졌지요? 참 예쁩니다.
    근데..제 눈을 끄는건 저 어여쁜 컵받침과 그 옆의 빵도마(?)...컷코 빵칼...
    이런 멋진 분위기에서 마시는 라바짜는 더 특별한 맛일것 같네요..
    커피향기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길 빕니다.

    ps. 사진 어떻게 올리셨어요? 흑..전 왜 첨부파일해도 안되는건지..모르겠어요..
    2006-01-24 15:29:00

  • 김은성

    네에 커피석잔님....
    커피석잔님의 초이스를 믿고 저도 에리카를 델꾸왔어요^^
    날렵하게 빠진 손잡이가 참 예뻐요 ㅎㅎ
    ㅋㅋ
    요 분위기는 사진을 위한 과장된 연출이었답니다 ㅋㄷㅋㄷ
    라바짜 넘넘 맛나요 ㅋㅋㅋ

    아참,
    혹 첨부파일명이 영문이 아니라 한글명 아니실까요?!
    간혹 다른 싸이트 보면 그렇더라구요^^
    뮤제오는 어떤지.................................................
    그럴지도 모르니 영문으로 바꾸신 후 올려보세요^^
    커피석잔님의 사진이 저도 넘 궁금한데.....처음꺼 하나만 빼고 다 안 보여요 ㅠ.ㅜ
    2006-01-24 15:47:00

  • 커피석잔

    아..제 사진은 이렇게 뽀사시하지 않아요..
    (그러고보니..낮에 햇빛에 내놓고 다시 찍어보리라 결심하는 커피석잔!)
    참 알수없는 것이 사진 이름을 영문으로도 숫자로도 바꿔보지만..
    까뮤가 저를 거부하는듯..튕겨내네요..T.T  흑흑..너무 슬퍼요...
    남은 방법은 사진을 파일로 만들어 ★님께 보내는것 뿐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 ^^
    2006-01-24 16:02:00

  • 운영자★

    안녕하세요~ 은성님 커피석잔님~^^
    제 어줍잖은 취미중에 '사진'이 있어서 은성님의 사진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가 없었어요~^^
    눈을 통해 바로 들어오는 느낌과 이렇게 사진이란 필터를 통해 들어오는
    느낌은 정말 너무 달라서 사진이란걸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거같아요~^^
    사람의 감수성을 은근슬쩍 자극한다고 해야할까요?
    아..! 은성님의 사진을 보다 참 이쁘게 사시는구나~! 란 생각이 들어서 지금껏
    잡설이 길어졌군요...;;
    다름이 아니고 저희 게시판에 그림을 올리는 법을 설명해드릴께요..^^:
    저희 사이트에 올릴 수 있는 이미지의 종류는 2가지입니다.
    파일명 뒤에 붙는 확장자 그러니까 (xx.gif 와 xx.jpg ) 요 두가지 입니다.
    그런데 또 한가지 주위하셔야 할점은요... 저 gif 와 jpg 가 소문자로 써있는 화일만
    화면에 보여진다는 점입니다...그리고 화일명은 영어로만 써주셔야 하구요...!
    잘된 예와 못된(?) 예를 들어 한방에 설명드릴께요...^^;

    잘된 예) caffee.gif 혹은 museo.jpg
    못된 예) [caffe.GIF 혹은 museo.JPG] , [카페.gif 혹은 뮤제오.jpg]

    만약 이렇게 했는데도 안된다면...음...집에 수맥이 흐른다거나..혹은 컴퓨터가
    서운한 일이 있어서 그런것일테니 수맥을 찾아서 자리를 옮기시거나 혹은 소주한병
    사들고 컴퓨터와 진지한 대화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__)a
    2006-01-24 16:16:00

  • 김은성

    운영자님....일케 부르는게 이상하지만 ^^
    저도 ''사진'' 참 좋아라합니다 ㅎㅎ
    아니 이제 좋아지고 있어요^^
    운영자님 말씀 중에 눈을 통해 보는 세상과 이렇게 카메라의 조그마한 렌즈를 통해 보는 세상은 참 달라요...그게 넘 좋다눈!!!!!!
    갑자기 ''미술관 옆 동물원''의 심은하가 생각이 나는 이윤 뭘까요?!
    양 손의 엄지와 검지로 사각 프레임을 만들어 세상을 보면 특별하지 않은 것들도 특별해보인다고 한^^
    으~~잉 어째 점점 ''커피''가 주제가 아니라 ''사진''으로 빠진 듯!!!!!!!

    커피석잔님....
    아래 운영자님의 말씀처럼 다시 한 번 해보세요 ^^

    2006-01-24 17:06:00

  • 커피석잔

    해봐도 해봐도 안되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완전절대컴맹)
    까뮤의 원대리님과 스텔라님이 직접 올려주시기로 했답니다.
    아마 지금쯤 보일거예요.. *^^*
    2006-01-24 17:16:00

  • 스텔라

    아기자기한 사진들과 식탁위의 세팅이 넘 맘에 듭니다....^^;;
    아마도 이 느낌은 은성님이랑 처음 대화하면서 느꼈던 그 생각과 마치~
    정말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주 울 회원님들을 스텔라가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해주시곤 하세요.
    따뜻한 말한마디가...
    그리고 이렇게 근사한 시음후기가 문득문득 힘이 들어서
    잠시 쉬고싶다는 생각을 하는 스텔라의 마음을 다시끔 잡아두십니다....

    사실은 요즘엔 제 역마살이 도져서.....(*__)
    한 두어달쯤....유럽 방방곳곳을 헤메이고 싶어서....
    병이 나서 함께 사는 남자에게 허락을 받아놓고선 잠시 쉬려고 했었다지요. ^^;;
    (저 결혼 잘했지요? ㅋㅋㅋ)
    가끔 제 미친증이 도질때마다 울 회원님들의 글을 보면서.....
    갈등을 하게 되는데 은성님도 한몫 하고 계시거든요....헤~

    사진은 울 원대리님도 미쳐있는 분야이고....^^
    저 역시도 사진이 좋아서 끝내는 스튜디오에서 일까지 하는 투잡을 시작했다가
    도무지 시간이 되지 않아서 잠시 접었거든요.

    만약 옛날...대학때로 돌아간다면....
    절대로 사진학을 그렇게 얼레벌레 듣지 않을 거예요...
    나중에 진짜 웃긴....잊지못한 제 사진학 수업 얘길 해드릴게요...ㅋㅋ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나오네요....^^;;

    은성님....아침의 전화 고마워요...
    모닝콜이 되었어요...ㅋㅋㅋ
    오늘은 사무실 식구들 저만 빼고 모두 쉬는 날이예요.
    지난 아울렛 이벤트 때문에 모두 녹초가 되어서 다들 오늘은 도저히 일을 할수가 없대요.
    우띠~~저만일하고 있는 거 있죠? ㅜㅜ;;

    그럼....다시 조오기 은성님의 주문 글에서 다시 뵐게요.
    어제 은성님 글까지 쓰고 업무 종료하려고 했었는데
    함게 사는 남자 퇴근시간이 다 되어서 밥 해줘야할 것 같아서
    글 쓰다가 조급해지면 성급히 끝내야할 것 같아서
    아예 오늘로 미루었답니다.
    혹시 서운해 하시는 거 아니시죠? ^.~

    조만간 다시....게시판에서 뵈요....^^;;

    ★
    2006-01-25 1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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