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 갓볶은 원두·핸드드립·모카포트 커피 전문몰

상품후기

주신 향기 자알 받아서 행복합니다.^^

바다와에스프레소 2005-02-26 조회수 3,202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요번에 모카포트를 구입한 사람입니다...

받은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감사 글월을 올립니다..

 

귀한 사람에게 모카포트를 선물하고져 찾던중,,비자인을 알게 되엇습니다.

그냥,그저 구매자의 입장에서 비자인을 접하다 보니 아무런 향기없이 구매만 햇었는데... 

비자인의 직원인지. 아님 사장님인지 (확인할길 없음,ㅎ^^) 

하여튼 어느분(여성임이 분명함) 의  향기로운 전화 한통에 참 감사함을 느꼇습니다. 

 

주말이 끼어 잇는관계로,, 빠른 배송때문에 저에게 전화를 친히 주셔서,, 너무나 감사햇습니다.  

그리구 권해주신 라바짜사의 오르(에스프레소)커피 정말 자알 마시구 잇습니다. 

아주 탁월한 선택으로인해 기분좋은 나날로 채워지고 잇습니다.

다만 한가지의 바램은 다음엔 분쇄하지않은 원두나, 아님 생두를 구입햇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처음느껴본 라바짜 사 의  오르 커피는 저에게는 또다른 신선함으로 다가왓습니다.

커피 추출에서의 풍부한크레마는 이처럼 신선한 커피임을 눈으로 확인하게 되었구요,, 

커피를 마시는 첫느낌은 이처럼 에스프레소가 부드러울수 잇구나 라는 생각과,, 첫잔의 느낌에서 오는 은은하면서도 깊이 잇는 향이 정말 좋앗습니다. 

 

그리구 정말루 고급 커피에서만 느낄수 잇는 약간 시면서두 떫떨한 맛이 가미되어 커피를 즐기는 시간내내 행복을 떠올리게 햇습니다.

에스프레소 임에두 마치 만델링에의 특유의 떨은맛을 연상캐 할 정도의 신선함이 느껴졋구요,,,

마지막에 커피를 마시고 난 다음의 잔 깊이 세겨진 크레마의 흔적들로 하여금 정말 금을 마셧구나 라는 찬사를 잊지 못햇습니다...

 

정말 그때 저에게 전화주신분의 성함이라두 알고싶네요,,, 

그래서 작으나마 감사의 글월이라두 따로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메일로 이름이라두 알켜주심은 참 감사하겟구요,,, 어줍쟌은 저 나름대로의 라바짜 커피에 대한 생각으로만 여백을 매웠네요, 

다시금 감사의 말을 올리며,, 

 

너무 좋은 시간을 저에게 허락해주신 그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항상 번창하시구요,,자주 들러서 좋은커피 좋은 행복을 가져갈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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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지난 주말엔 서둘러 잠자리를 털고 일어나 복잡한 도심으로, 도심으로 속으로
    빨려들어가 양재까지 다녀왔습니다.
    일요일엔 사람들이 도심엔 없을꺼라고 왜...생각을 했던 것인지....
    정체된 자동차와 메너없는 운전자들....ㅜㅜ;;
    지옥같은 도심속에서 무사히 작업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오잉? 뭔 작업? 에이~~그런 작업 아녜여~~~ㅋㅋㅋ

    어젠 이때끔 찍지 못한 신제품들 스튜디오 촬영하고 왔거든요.
    모두 찍은 사진만 약 600여장이 되는데....
    그중에서 쓸모있는 녀석들만 고르는 것도 일이랍니다...ㅡㅡ;;
    어젯밤부터 찍어온 사진들 보면서 열심히 작업하고 있네요.

    안녕하세요...바다와 에스프레소님...
    어쩜 그리 근사한 닉네임을 가지고 계시나요?...^^;;
    넘 근사한 닉네임이예요. 개인적으로 무척 맘에 드는 닉네임이랍니다.
    이상하게 바다가 들어가면 더욱 멋있게 느껴지는 건 산골 시골에서 자란 사춘기 소녀의
    바다에 대한 동경이 베어있기 때문이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다와 에스프레소님...^^;;
    아마도 전화드린 이는 바로 제가 아닐까 싶습니다...헤헤헤~
    전 진수영이라는 한국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스텔라라는 이태리 이름으로 이곳을
    지키고 있는 커피박물관 문지기랍니다.

    음...토요일 새벽에 게시판에 잠시 들어와 스팸들만 지우고 나가려는데
    바다와 에스프레소님의 글이 보이더군요.
    이 글을 읽고선 나 아직은 잘하고 있는거지?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제가 할일을 했을 뿐인데 그리 고맙게 생각해주신다니 제가 더할나위 없이 기쁘답니다.
    어떤 커피를 누군가에게 소개하는 것은 제 일이지만....
    그 일에 대한 부담감도 많답니다.
    제 입맛에 이렇게 맛있는 커피는 어떤 이의 입맛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런 맛으로 느껴질 수도 있을테니까요.

    가끔 이렇듯 바다와 에스프레소님처럼 저랑 비슷한 미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의 찬사에
    힘을 내어 그냥 고집스럽고 꿋꿋하게 내가 좋아하는 건 그냥~ 매우 좋아하는 커피라고 말해버리자!! 하는 요기도 생기기도 하구요~ 헤헤헤~

    바다와 에스프레소님...주말은 어찌 보내셨는지요?
    전 이번 주말엔 정말 허리가 끊어질 듯 열심히 일하고 난 후의 뿌듯함을 만끽하기도 한...
    그런 하루였답니다.
    부디~ 바다와 에스프레소님 역시도 저 못지 않게 근사한 주말을 보내셨기를,
    그리고 또 다시 시작하는 이 한주...근사한 일들로 채워진 일상이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하세요~~늘...^^:;

    아참!!! 말씀하신 생두와 신선하게 갓볶은 커피는 3월중에 준비가 된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3월 중순엔 그런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희 회원님들께는 좋은 또하나의 기회가 될 것 입니다...^.~

    ★
    2005-08-31 22:18:00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2 [답변] 주신 향기 자알 받아서 행복 ★ 2005.02.28
1 주신 향기 자알 받아서 행복합니다.^^ (1) 바다와에스프레소 200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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