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잘 끓여마시고 있어요
받자마자 식초물에 깨끗이 씻고 이리저리 노력했네요 ^^잘 보내시죠? 오늘 정말 날씨 화창하네요.
신랑따라 전 코엑스구경가려구요. 신랑의 목적은컴퓨터 자바 관련 공부하러 가는거고
전... 출산육아 어쩌구 전람회가 있다고 해서 열심히 걸어 살도 빼고 눈동냥좀 하려갑니다.
그나저나~스탤라님 저 작년6월에 결혼했으니..스탤라님 보단 헌주부에요 ㅎㅎㅎ
추석때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이랑 두만강 보고 오느라 (시댁은 일본여행) 행사를 못 지내구이번 설에 확실하게 초보 며느리일을 했어요.
아직 내공이란게 없어서 실수할때도 많지만 열심히 주부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죠. 그건 스탤라님도 마찬가지죠? ^^*
으음~ 모카포트로 커피 끓였어요. 저보고 사진 보내달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보낼지 도통 생각이 나야죠..
여기에는 올릴수 없는것 같고...해서 우선 제 블로그에 사진이랑 동영상 해서올렸어요. http://blog.naver.com/dalbit/20010145076
월요일까지는 그 사진과 동영상이 보일테니까 좀 살펴봐주세요 ^^
전 삼발이 올리고 물올리고(1인용) 라바짜 원두 놓고 아주 약한불에 둔 후에 크르륵 소리나고 30초있다가 껐는데 아주 약간의 물 남기고 잘된것 같아요.
추출된 커피는 커피찌거기가 없는데 남겨진 물에는 커피 찌꺼기가 보이네요(추출된커피에는 커피찌거기 없다는게 좋아요)
김이 약간 샌거 같은데 거야 잘 조정하면 없어질테고 ..사용한 원두는 모아서 손님들 오면 재떨이용으로 하거나 방향제로 쓰려구요.
오늘은 우유가 없어서 그냥 뜨거운물과 섞어서 블랙커피로 마셨는데 기분 좋네요.
방법도쉬워서 편하고~ 종종 마시게될거 같아요.
빨리 끓여져 나오기 때문에 손님 접대시에도 이 지중해 3인용으로 해결볼 수 있을것 같구요.
아..이제 코엑스가야겠어요 좋은하루되세요 스탤라님 ^^* 또뵈요
사견 : 그런데 3인용으로 끓이는건 아직 불끄는 타이밍을 못맞추고 있네요. 빨리 익혀야하는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2 | [답변] ^^잘 끓여마시고 있어요 | ★ | 2005.02.22 |
| 1 | ^^잘 끓여마시고 있어요 (1) | 최한경 | 2005.02.19 |












위대한 명장들은
섬세하며 풍부한 지성에 의해
길러진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다.
즉흥곡은 결코
즉흥적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아니다.
영감은 노력하지 않고도 나오는 것이 아니라
힘겨운 노력끝에 생성되기 때문이다.
- 안토니 가우디의《 가우디 공간의 환상 》중에서-
한경님...안녕하세요...^^*
코엑스는 잘 다녀오셨나요?
다녀오신 출산 육아~~는 어떠셨어요?
전 아직 준비가 덜 된것 같아서 출산 육아는 조금 미루고 있는 중랍니다.
한경님은 지금 혹시 임신 중이신건 아니시지요?
만약 임신중이시라면 커피는 많이 줄이시거나 자제를 부탁드릴게요~
한경님~~ 책임지세염~~(*__);; <-- 어헛~ 뭔소리???
스텔라가 한경님네 널러갔다가 하루종일 거기서 헤어나질 못하고 하루를 보내버렸답니다.
블로그에 갔더니 제가 좋아하는 여러가지들이 있어서.....ㅡㅡ;;
자꾸 시간은 가는데 나오지도 못하고....
계속 한경님이 흘러가는대로 저두 따라 흘러다니다가 왔습니당.
덕분에 오늘 하루~~ 머리는 커졌는데....
한일이 별로 없어서 이시간까지 이렇게 깨어 있답니다...ㅜㅜ;;
웅~~책임지세욤~~
그런데 좀 서운해하시지 않을까 싶은데여~~~ㅡㅡ;;
제가 답글이나 댓글이나 뭐...그런 꼬릿말을 하나도 써놓지 않구 왔어요~
워낙에 블로그나 미니 홈피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그런거니까 이해해주실래욤?...^^*
제가 그래서인지울 회원님들이 저희 게시판에 글을 남기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님을 알고 있답니다.
하지만 한경님의 요리~~솜씨는 거의 보고 왔어요...
세상에나 모카포트 구하시려구 구매하시기전에 여기저기에서 많이 자료도 보셨더군요...^^;;
거기에 또 감동 먹었잖아요~~헤헤헤~~
찍어 올리신 동영상과 사진도 잘 보았지요...^^;;
참!!! 추출하실 때....뚜껑을 열어놓고 하셔도 지중해는 밖으로 커피가 새지 않으니 열어놓고 끓이세요.
그렇게하면 좋은 점은 우선 커피가 거의 끓어오른 시간을 더 잘 알수 있답니다.
어떻게냐구요? 소리루~~요!!!
뚜껑을 닫아두는 것과 열어놓은 상태의 소리는 확연이 구분이 되어지고....
크르륵하는 빈압력이 관을 통해서 올라오는 소리 역시도 더 잘 들린답니다.
그외에 물이 보일러에 남는 것은 문제가 아니구요...
저는 아직도 물이 남을 때가 더 많은 걸요...ㅋㅋㅋ
그외엔 별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혹시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스텔라 무지 졸립니다.
하지만 오늘은 모두 답글 쓰고 잘래요...ㅡㅡ;;
지금이 벌써 새벽 5시가 넘었다는...ㅜㅜ;;
★ 2005-09-23 03: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