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소개&REVIEW
커피를 위한 전용잔, 아벤시 글래스
2020-07-31
조회수 3,363
여러분 평소에 와인을 즐겨드시나요?
와인은 포도의 품종에 따라 레드,화이트,스파클링 등으로 나뉘며 수확 > 발효 > 정제 > 숙성 등의 여러단계를 거쳐 만들어 집니다.
복잡한 단계를 거쳐 완성된 와인들의 맛과 향미 등을 결정짓는 요소들로는 토양의 환경(테루아)과 제조방식, 숙성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와인을 마실 때 우리는 ''''와인잔'''' 이라는 전용잔을 사용하여 즐기곤 합니다.
마시는 것이라면 머그컵과 같은 일반적인 컵도 있는데
왜?! 우리는 와인잔이라는 독특한 형태를 취하고 있는 잔에 마시는 걸까요?!

이미지 자료 출처 : https://www.bostonglobe.com/magazine/2015/08/29/coffee-wine-which-better-for-you/zDaOzypSUijIpb2DIrbmpJ/story.html
그 이유는 와인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향과 맛을 와인 생산자가 의도한 바와 같이 오롯이 느끼기 위해서일 것 입니다.

와인 종류(보르도,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 스파클링)에 따라 와인잔의 형태는 다양합니다.
위 사진에서 와인잔의 각 부위별 명칭과 역할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만, 좀 더 간략히 정리해보자면
와인잔은 온도에 따른 직/간접적인 맛의 변화를 줄이고, 와인만의 향미와 맛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는 ''''전용잔'''' 이라는 것 입니다.
그럼 전 여기서 여러분들께 질문 하나를 던져보겠습니다.

<< 커피 플레이버 휠
커피도 와인과 다르지 않게 지역의 환경, 재배 기술, 숙성 방법에 따라 맛과 향의 다름과 잠재성을 보여주는데 말이죠.
그 동안 우리는 커피의 잠재적 향과 맛을 최대로 이끌어내기 위해 로스팅, 추출 방법에만 열심히 몰두하였을 뿐..
정작 마시고 즐기는 커피잔은 일반적인 머그컵과 유리컵을 이용해서만 마셨습니다.
와인은 향을 오롯이 느끼기 위해 언제 사용할지 모를 와인잔 수집까지 하는데 말이죠.
저는 오늘 커피 컵에는 무심하였던 우리들에게 새로운 컵을 한 가지 소개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아이코사 브루하우스는 사람들이 커피를 마심에 있어 경험하는 방식을 좀 더 직관적이고, 경험적인 방식을 찾아보고자 연구하고 고민했습니다.
그 과정 중 와인과 스피리츠(증류주) 잔들은 완벽한 맛과 향미를 이끌어내기 위해 수십 년간의 실험과 테스트를 거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은 연구를 통해 얻어진 정보들과 과학들을 접목시킨 와인, 스피리츠 잔에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을 커피와 점목시켜 완성된 아벤시 글래스컵은 커피의 맛과 향, 풍미를 극대화 시켜주게 되었는데요.

복잡한 단계를 거쳐 완성된 와인들의 맛과 향미 등을 결정짓는 요소들로는 토양의 환경(테루아)과 제조방식, 숙성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와인을 마실 때 우리는 ''''와인잔'''' 이라는 전용잔을 사용하여 즐기곤 합니다.
마시는 것이라면 머그컵과 같은 일반적인 컵도 있는데
왜?! 우리는 와인잔이라는 독특한 형태를 취하고 있는 잔에 마시는 걸까요?!

이미지 자료 출처 : https://www.bostonglobe.com/magazine/2015/08/29/coffee-wine-which-better-for-you/zDaOzypSUijIpb2DIrbmpJ/story.html
그 이유는 와인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향과 맛을 와인 생산자가 의도한 바와 같이 오롯이 느끼기 위해서일 것 입니다.

와인 종류(보르도,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 스파클링)에 따라 와인잔의 형태는 다양합니다.
위 사진에서 와인잔의 각 부위별 명칭과 역할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만, 좀 더 간략히 정리해보자면
와인잔은 온도에 따른 직/간접적인 맛의 변화를 줄이고, 와인만의 향미와 맛을 오랫동안 보존할 수 있는 ''''전용잔'''' 이라는 것 입니다.
그럼 전 여기서 여러분들께 질문 하나를 던져보겠습니다.

<< 커피 플레이버 휠커피도 와인과 다르지 않게 지역의 환경, 재배 기술, 숙성 방법에 따라 맛과 향의 다름과 잠재성을 보여주는데 말이죠.
그 동안 우리는 커피의 잠재적 향과 맛을 최대로 이끌어내기 위해 로스팅, 추출 방법에만 열심히 몰두하였을 뿐..
정작 마시고 즐기는 커피잔은 일반적인 머그컵과 유리컵을 이용해서만 마셨습니다.
와인은 향을 오롯이 느끼기 위해 언제 사용할지 모를 와인잔 수집까지 하는데 말이죠.
저는 오늘 커피 컵에는 무심하였던 우리들에게 새로운 컵을 한 가지 소개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아이코사 브루하우스는 사람들이 커피를 마심에 있어 경험하는 방식을 좀 더 직관적이고, 경험적인 방식을 찾아보고자 연구하고 고민했습니다.
그 과정 중 와인과 스피리츠(증류주) 잔들은 완벽한 맛과 향미를 이끌어내기 위해 수십 년간의 실험과 테스트를 거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은 연구를 통해 얻어진 정보들과 과학들을 접목시킨 와인, 스피리츠 잔에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을 커피와 점목시켜 완성된 아벤시 글래스컵은 커피의 맛과 향, 풍미를 극대화 시켜주게 되었는데요.

*여러분들의 커피 습관을 재정립해드립니다.
그렇다면 아벤시 글래스 컵은 무슨 원리를 활용하였기에 커피의 맛과 향, 심지어 풍미까지 극대화시킬수 있었을 까요?
그 원리는 바로 잔 내부의 곡선, 립 플레어, 지름, 볼 지름, 전체 부피 등 복합적인 요소들이 포함된 모양과
이러한 모양들을 토대로 가능하게 된 ''''스월링'''' 이라는 과정에 있습니다.

스월링(Swirling :소용돌이, 소용돌이치는 모양을 뜻)은 주로 와인 용어로 사용되어지는데요.
스월링을 하면 와인이 공기와 접촉하면서 와인 속의 방향성 물질이 산소와 결합하게 되고, 이때 와인 특유의 향 (부케:Bouquet)이 발산하게 됩니다.
이렇게 발현되는 향은 와인, 위스키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커피의 향과 맛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되는데요.

아벤시 글래스 컵 또한 이 부분을 적극 반영하여 내부의 볼을 넓혀 커피와 공기가 접촉되는 표면적을 늘렸는데요.
넓어진 표면적은 스월링시 커피가 공기와 접촉되며 커피의 향이 더욱 풍성하게 되어집니다.
그리고 이런 향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가 맛을 느끼는 것의 약 90%정도 가량을 차지 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큰 비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스월링에 대해 읽어보시다가 혹시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단순하게 스월링이라는 행위를 이용해 커피를 공기와 접촉시키는 것이라면 텀블러에 담아 돌리면 되는 것 아니야?! 라고 말이죠..

하지만 아쉽게도 그렇지는 못합니다.
이유로는 스월링을 용이하게 해주는 넓은 보울 위로는 좁아지는 림으로 커피의 향미를 가둬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으니깐 말이죠.
또한 아벤시 글래스 컵의 스월링은 공기와 커피를 만나게 하여 향을 끌어올리는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번째 포인트 중 하나인 온도를 컨트롤 하고자 하는 것도 내포하고 있는데요.

아벤시 글래스 컵은 하나의 컵이지만 위, 아래가 다른 형태로 제작되어져 있습니다.
마시기 위해 우리가 입에 가져다데는 림은 와인잔 처럼 얇게 제작되었으며,
커피의 음료가 담기는 아랫 부분은 더블월을 이용하여 외부의 온도 영향을 줄여주게 되었는데요.

이런 더블월 구조는 외부의 온도에 커피가 단순하게 식는 것이 아닌
스월링을 이용하여 공기와 커피를 접촉시키고 그에 따른 온도를 떨어질 수 있게끔. 즉, 우리가 온도를 컨트롤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커피와 온도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추출에 대하여서만 집중되어있는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실제로 마시며 느껴지는 것에 대한 온도에 대하여서는 조금은 둔감한 편이었다라는 것인데요.

하나를 예로 들자면 우리는 카페에가서 뜨거운 커피(아메리카노)를 시켜 서빙을 받은 후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상태에서 뜨거움이 채 식기도 전에 잔의 1/3 이상을 마셔버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게 85~90도 사이로 매장에서 제공합니다.
이렇게 뜨거운 온도로 느껴지는 커피의 맛은 향을 제대로 느끼기보다는 진한맛, 쓴맛 등을 주로 느끼게 됩니다.
그럼 어느 온도에서 향미 등이 최대로 발현될까 많은 연구들과 논문이 있었으며, 이는 사람들마다 느끼는 바가 달라 정답은 아닙니다만
대게 50도에서 60도 사이에서 홍차, 다크초콜릿, 시트러스 계열 등의 복합적인 요소들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만, 이렇게 안다고 하여도 우리는 습관처럼 뜨거운 커피를 바로 마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식어가는 것을 기다리기엔 시간이 걸리니 바로 마셔버리는데요.
아벤시는 스월링을 통해 이 부분을 해결하면서
즉각적인 온도 컨트롤을 통해 우리가 풍부한 커피의 향, 맛, 풍미를 느끼고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단!! 스월링 시 별도로 온도가 표기되는 것은 아니며, 희망 온도까지 지속적으로 스월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경험이 필요해보입니다 ^^::)

자! 아이코사 브루하우스의 아벤시 글래스 컵의 원리, 탄생 배경에 대하여 말씀 드렸는데요.
백문이불여일견, 경험보다 중요한 것은 없으니 카뮤네 마컴팀과 함께 간단한 테스트를 진행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험 대상 : 카페뮤제오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실험 도구 : 아벤시 글래스 컵 3종 (비다,센티,알토)
실험 커피 : 파나마 코토와 에티오피아 내추럴
실험 방법 : 공평한 실험을 위해 클레버로 따뜻하게 추출
아벤시 글래스 컵은 총 세가지 형태에 따라 커피의 특징을 다르게 보여줍니다.

사진상 좌측부터 센티, 비다, 알토 순서


클레버로 추출한 커피를 3종류에 각각 180ml 정도씩 서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컵의 사용방법에서 제공하는 스월링을 진행하여주었습니다.


스월링을 진행한 컵을 우선적으로 향미가 얼마나 올라왔는지 시향을 하였고, 각자 음용까지 마쳤습니다.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맛을 평가하기 전 까지는 서로 침묵을 유지한 채 말이죠 ㅎㅎ
결과는 캐쥬얼한 경험이었지만 너무나도 확실했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미리 공유하면 선입견을 가지고 판단을 흐릴 수 있을 것 같아 의견을 공유하지 않은 채 테스트 하였습니다.
정말 재밌게도 마컴팀이 공통적으로 느꼈던 부분들과 아이코사에서 표현하고 있는 아벤시 글래스 컵 3종에 대한 표현이 꽤나 정확하게 맞았는데요.
아래의 사진 자료를 확인해주시면 좀 더 쉽게 공감이 가실 수 있으실 거에요 ^^

커남의 TMI - 아벤시 글래스 컵의 이름들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VIDA : 스페인어로 Life (생명, 삶)을 뜻하는 단어로 일상생활 속에서 데일리로 즐기기 좋다고 하여 붙혀졌다고 합니다.
SENTI : 별칭으로 아로마 증폭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센티는 이태리어로 ''''''''''''''''느끼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ALTO : 이태리어로 ''''''''''''''''높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알토는 산미를 한껏 살려주기에 적합하여 지어졌다고 하네요.
커피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어주는 아벤시 글래스 컵!
비다, 센티, 알토 이 세 종류의 잔들은 카페뮤제오의 커피들과 어떠한 케미를 보여줄지 로스팅실과 테스트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렇다면 아벤시 글래스 컵은 무슨 원리를 활용하였기에 커피의 맛과 향, 심지어 풍미까지 극대화시킬수 있었을 까요?
그 원리는 바로 잔 내부의 곡선, 립 플레어, 지름, 볼 지름, 전체 부피 등 복합적인 요소들이 포함된 모양과
이러한 모양들을 토대로 가능하게 된 ''''스월링'''' 이라는 과정에 있습니다.

스월링(Swirling :소용돌이, 소용돌이치는 모양을 뜻)은 주로 와인 용어로 사용되어지는데요.
스월링을 하면 와인이 공기와 접촉하면서 와인 속의 방향성 물질이 산소와 결합하게 되고, 이때 와인 특유의 향 (부케:Bouquet)이 발산하게 됩니다.
이렇게 발현되는 향은 와인, 위스키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커피의 향과 맛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되는데요.

아벤시 글래스 컵 또한 이 부분을 적극 반영하여 내부의 볼을 넓혀 커피와 공기가 접촉되는 표면적을 늘렸는데요.
넓어진 표면적은 스월링시 커피가 공기와 접촉되며 커피의 향이 더욱 풍성하게 되어집니다.
그리고 이런 향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가 맛을 느끼는 것의 약 90%정도 가량을 차지 하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큰 비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스월링에 대해 읽어보시다가 혹시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단순하게 스월링이라는 행위를 이용해 커피를 공기와 접촉시키는 것이라면 텀블러에 담아 돌리면 되는 것 아니야?! 라고 말이죠..

하지만 아쉽게도 그렇지는 못합니다.
이유로는 스월링을 용이하게 해주는 넓은 보울 위로는 좁아지는 림으로 커피의 향미를 가둬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으니깐 말이죠.
또한 아벤시 글래스 컵의 스월링은 공기와 커피를 만나게 하여 향을 끌어올리는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번째 포인트 중 하나인 온도를 컨트롤 하고자 하는 것도 내포하고 있는데요.

아벤시 글래스 컵은 하나의 컵이지만 위, 아래가 다른 형태로 제작되어져 있습니다.
마시기 위해 우리가 입에 가져다데는 림은 와인잔 처럼 얇게 제작되었으며,
커피의 음료가 담기는 아랫 부분은 더블월을 이용하여 외부의 온도 영향을 줄여주게 되었는데요.

이런 더블월 구조는 외부의 온도에 커피가 단순하게 식는 것이 아닌
스월링을 이용하여 공기와 커피를 접촉시키고 그에 따른 온도를 떨어질 수 있게끔. 즉, 우리가 온도를 컨트롤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커피와 온도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추출에 대하여서만 집중되어있는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실제로 마시며 느껴지는 것에 대한 온도에 대하여서는 조금은 둔감한 편이었다라는 것인데요.

하나를 예로 들자면 우리는 카페에가서 뜨거운 커피(아메리카노)를 시켜 서빙을 받은 후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상태에서 뜨거움이 채 식기도 전에 잔의 1/3 이상을 마셔버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게 85~90도 사이로 매장에서 제공합니다.
이렇게 뜨거운 온도로 느껴지는 커피의 맛은 향을 제대로 느끼기보다는 진한맛, 쓴맛 등을 주로 느끼게 됩니다.
그럼 어느 온도에서 향미 등이 최대로 발현될까 많은 연구들과 논문이 있었으며, 이는 사람들마다 느끼는 바가 달라 정답은 아닙니다만
대게 50도에서 60도 사이에서 홍차, 다크초콜릿, 시트러스 계열 등의 복합적인 요소들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만, 이렇게 안다고 하여도 우리는 습관처럼 뜨거운 커피를 바로 마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식어가는 것을 기다리기엔 시간이 걸리니 바로 마셔버리는데요.
아벤시는 스월링을 통해 이 부분을 해결하면서
즉각적인 온도 컨트롤을 통해 우리가 풍부한 커피의 향, 맛, 풍미를 느끼고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단!! 스월링 시 별도로 온도가 표기되는 것은 아니며, 희망 온도까지 지속적으로 스월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경험이 필요해보입니다 ^^::)

자! 아이코사 브루하우스의 아벤시 글래스 컵의 원리, 탄생 배경에 대하여 말씀 드렸는데요.
백문이불여일견, 경험보다 중요한 것은 없으니 카뮤네 마컴팀과 함께 간단한 테스트를 진행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험 대상 : 카페뮤제오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실험 도구 : 아벤시 글래스 컵 3종 (비다,센티,알토)
실험 커피 : 파나마 코토와 에티오피아 내추럴
실험 방법 : 공평한 실험을 위해 클레버로 따뜻하게 추출
아벤시 글래스 컵은 총 세가지 형태에 따라 커피의 특징을 다르게 보여줍니다.

사진상 좌측부터 센티, 비다, 알토 순서


클레버로 추출한 커피를 3종류에 각각 180ml 정도씩 서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컵의 사용방법에서 제공하는 스월링을 진행하여주었습니다.


스월링을 진행한 컵을 우선적으로 향미가 얼마나 올라왔는지 시향을 하였고, 각자 음용까지 마쳤습니다.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맛을 평가하기 전 까지는 서로 침묵을 유지한 채 말이죠 ㅎㅎ
결과는 캐쥬얼한 경험이었지만 너무나도 확실했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미리 공유하면 선입견을 가지고 판단을 흐릴 수 있을 것 같아 의견을 공유하지 않은 채 테스트 하였습니다.
정말 재밌게도 마컴팀이 공통적으로 느꼈던 부분들과 아이코사에서 표현하고 있는 아벤시 글래스 컵 3종에 대한 표현이 꽤나 정확하게 맞았는데요.
아래의 사진 자료를 확인해주시면 좀 더 쉽게 공감이 가실 수 있으실 거에요 ^^

커남의 TMI - 아벤시 글래스 컵의 이름들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VIDA : 스페인어로 Life (생명, 삶)을 뜻하는 단어로 일상생활 속에서 데일리로 즐기기 좋다고 하여 붙혀졌다고 합니다.
SENTI : 별칭으로 아로마 증폭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센티는 이태리어로 ''''''''''''''''느끼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ALTO : 이태리어로 ''''''''''''''''높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알토는 산미를 한껏 살려주기에 적합하여 지어졌다고 하네요.
커피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내어주는 아벤시 글래스 컵!
비다, 센티, 알토 이 세 종류의 잔들은 카페뮤제오의 커피들과 어떠한 케미를 보여줄지 로스팅실과 테스트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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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마다 맛이 뭐가 그리 크게 다르게썽??? 이라고 가볍게 생각하고 만난
아벤시 잔들은 정말 센세이션!! 그 자체였어요
잔을 사놓고 원두마다 잠재되어있는 능력을 이끌어줄 아이입니다.
커피를 내려놓고 음.. 오늘 추출이 잘 안되었나? 싶은 날엔 아벤시 3개 잔에 나눠서
그 커피의 진가를 마주칠수 있을것 같아서
전 장바구니에 또 쏘옥 담아봅니다~ 😊
수님~ 안캅도 참 좋은 잔인데 스월링한 커피도 정말 재밌더라구요! 놀라웠어요~~ 2020-08-03 17:35:58
이런 친절한 분석 너~무 좋아요 보고 있으니 넘 궁금해지네요ㅎ
제 경우에는 커피잔에 상당히 민감한 편이라서
혼자서 막무가내 실험실을 흉내내어 넉넉한 양으로
드립한 커피를 보유중인 여러종류 잔에 담아 마셔봤는데
대부분의 가정이나 매장에서는 테이크아웃이 아니라면
커피를 도자기잔에 마시는데 저는 유리제품이 더 좋았어요
킵컵이나 티웨어로 나왔던 하리오제품에 마셨을때 커피향과
맛을 왜곡없이 모두 느끼는 편인데
물론 도자기잔도 종류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저가의 도자기잔은
뭔가비릿한?? 쇠맛?? 그런 맛이 도는게 좀 역하고 커피맛에
영향을 줬는데 도자기잔 중에는 립이 얇은 안캅제품이 좋았어요 2020-07-31 20:37:25
아벤시.. 캬~ 정말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잔이군요. 굳~!!
개인적으로는 항상 드립 후 스월링해서 마시고 있었다능...
아벤시 잔이 있으면 편하게 스월링할 수 있겠어요. ^^
잔마다 기능이 다르게 나오다니 정말 대단한 제품입니다.
다만, 잔 하나에 3만원이라는게 조금 부담스럽지만.. ^^;;
진하게 내린 커피 서버를 반 쯤 막고 스월링해서 바이패스!
기다란 종이컵에 150ml만 담아서 아로마 느끼면서 Drink!!
나름 훌륭하다 자화자찬했는데 구석기에 살고 있었네요. ㅋ
아벤시 3종만 있으면 이쁘고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데.. ^^ 2020-08-05 20:06:59
제가 번역에 참여 했던 카운터컬쳐커피의 플레이버휠을 여기서 보니 신기하네요
저는 크루브사의 EQ excite&inspire 또한 가지고 있는데 총5개의 잔을 비교해보면 참 각자의 장점과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벤시의 경우 Vida잔이 가장 달콤한 맛을 잘표현해주고 밸런스있게 나와서 가장 선호하는 잔입니다.
두개씩 들어 있는 세트상품이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강추~~ 2020-09-25 18:41:42
눈도장 찍어놓았던 아벤시.. 연말에 구매하고야 말았습니다.
VIDA 2p 세트로.. 그냥 잔을 보기만 해도 든든하네요~^^ 2020-12-28 16: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