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릉에 있는 카페에서 오래 일을 했었는데요. 이승기가.. 1박2일에서 강릉에 가서 아포가토를 먹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그 해 여름은.. .
바리스타가 탬핑이나 드립을 하다가 손목이 나간다는 건 많이 봐왔지만.. 아이스크림을 푸다가도 손목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지요. ㅜㅜ 내가 이러려고 바리스타가 되었나 자괴감들어.... 그 때 하겐00 아이스크림을 썻었거든요.. 아시죠? 껌같은 쫙쫙 늘어나는 재형의 땐땐한 아이스크림 그 때.. 스쿱 댓이 있었더라면... 우리는 이승기를 원망하지 않고 여름을 보낼 수 있었을텐데.. 미안하다.. 승기야...2017-06-28 20:02:24
대학교시절, 전 배스킨라빈스 31에서 아르바이트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아이스크림 푸는 게 주 업무 였던 터라 많이 힘들진 않았지만, 손님이 많을 경우, 빨리 빨리 퍼야했기 때문에, 저의 손은 항시 차갑고 축 늘어져 있었죠.. 지금 이 댓의 스쿱제품을 보니, 예전 생각이 떠올라 아련한 기억 속에 잠기게 되네요~ 2017-06-29 09:30:43
처음엔 왜 여기에 물이 들어있지? 하고 불량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열을 전달하는 액체였다니..ㅎㅎ 정말 신기한 제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게다가 이렇게 예쁜 디자인이라면 올 여름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에서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2017-06-29 17:04:29
집에서 퍼먹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하면 꽝꽝 얼어서 밥숟가락으로 힘껏 눌러봐도 소용없더라구요. 하는 수 없이 실온에 조금 뒀다가 먹기 시작하면 아이스크림 겉 부분이 이미 녹기 시작해버려서 아쉬웠는데... 요 스쿱으로 해결 가능하겠네요 ㅎㅎ2017-06-27 17:51:06
평소에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자주 찾지 않는데요! 어느날 카뮤네 살롱이 시끄러워지더라고요~ 뭐지? 뭐지? 하고 나가보니 @.@ 아포카도가 >ㅁ< 쌉싸름한 에소를 넣어서 먹는 아포카토 ♡ 한컵 뚝딱했어요~
그리고는 다음날 살롱 토요근무였는데요. 애기손님이 아빠와 함께와서 아이스크림을 주고 싶어 요요 스쿱을 찾는데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스푼으로 아이스크림을 뜨는데 손이 너무 아프더라고요ㅠㅠ 댓 스쿱!으로는 정말 스무스~~하게 떠졌는데 말이죠~! 아포카토! 아이스크림 필수품이라 말하고 싶어요 ^ㅁ^2017-06-23 16:55:29
대학생 때, 한창 아르바이트 자리 알아보고 다니던 중에 친구따라 아이스크림 매장에서 일해볼까 했었어요.
하지만 그 친구는 연약한ㅎㅎㅎ 저에게 스쿠핑은 무리라며, 본인의 굵어진 오른팔을 보여주었습니다.
정말 오른팔만 근육질이더군요.
스쿱댓을 보는 순간 갑자기 슬픈 눈을 하던 그 친구가 생각났습니다.
그 때 그 친구가 이 제품을 썼더라면 그런 직업병은 생기지 않았을텐데...그 친구는 잘 살고있는지 모르겠네요ㅎㅎ
2017-06-28 08:56:35
저는 강릉에 있는 카페에서 오래 일을 했었는데요.
이승기가.. 1박2일에서 강릉에 가서 아포가토를 먹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그 해 여름은.. .
바리스타가 탬핑이나 드립을 하다가 손목이 나간다는 건 많이 봐왔지만..
아이스크림을 푸다가도 손목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지요. ㅜㅜ
내가 이러려고 바리스타가 되었나 자괴감들어....
그 때 하겐00 아이스크림을 썻었거든요.. 아시죠? 껌같은 쫙쫙 늘어나는 재형의 땐땐한 아이스크림
그 때.. 스쿱 댓이 있었더라면... 우리는 이승기를 원망하지 않고 여름을 보낼 수 있었을텐데..
미안하다.. 승기야... 2017-06-28 20:02:24
우앜ㅋㅋㅋ 찻물님 댓글보고 야근하다 뽱터졌네요..ㅋㅋㅋ
그래서 제안 했었더랬죠.. 수입팀 찌나 600N 님께..
예전에 와플가게에서 아르바이트 할때 왜 아이스크림 와플은 인기상품인 것인가 하며
이거먹고 많이 살찌라며 더 세차게 벅벅 긁었던..
기억을 되세기며 알바사랑 사장님 세트를 만들어야 겠다고 불끈..!!★_★ 2017-06-28 20:13:01
오호.. 기발한 제품이네요. 장바구니에 쏘옥~! ^^ 2017-06-29 12:18:43
대학교시절, 전 배스킨라빈스 31에서 아르바이트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아이스크림 푸는 게 주 업무 였던 터라 많이 힘들진 않았지만,
손님이 많을 경우, 빨리 빨리 퍼야했기 때문에, 저의 손은 항시 차갑고 축 늘어져 있었죠..
지금 이 댓의 스쿱제품을 보니, 예전 생각이 떠올라 아련한 기억 속에 잠기게 되네요~
2017-06-29 09:30:43
처음엔 왜 여기에 물이 들어있지? 하고 불량인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열을 전달하는 액체였다니..ㅎㅎ 정말 신기한 제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게다가 이렇게 예쁜 디자인이라면 올 여름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에서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2017-06-29 17:04:29
정말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네요.
빙수를 만들기위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저 역시도 ㅜ3ㅜ
살짝 녹은 주변부분부터 긁어대면서-
양손으로 부여잡고 동글동글 푸던 기억이....
이 제품을 31가지 아이스크림을 파는 매장에 소개하고 싶은거 있죠?....
이렇게 손쉽게 아이스크림을 담을 수 있다고 말이죠 ㅠ..ㅠ
2017-06-27 18:40:23
집에서 퍼먹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하면 꽝꽝 얼어서 밥숟가락으로 힘껏 눌러봐도 소용없더라구요.
하는 수 없이 실온에 조금 뒀다가 먹기 시작하면 아이스크림 겉 부분이 이미 녹기 시작해버려서 아쉬웠는데...
요 스쿱으로 해결 가능하겠네요 ㅎㅎ 2017-06-27 17:51:06
평소에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자주 찾지 않는데요!
어느날 카뮤네 살롱이 시끄러워지더라고요~
뭐지? 뭐지? 하고 나가보니 @.@
아포카도가 >ㅁ< 쌉싸름한 에소를 넣어서 먹는 아포카토 ♡
한컵 뚝딱했어요~
그리고는 다음날 살롱 토요근무였는데요.
애기손님이 아빠와 함께와서 아이스크림을 주고 싶어
요요 스쿱을 찾는데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스푼으로 아이스크림을 뜨는데 손이 너무 아프더라고요ㅠㅠ
댓 스쿱!으로는 정말 스무스~~하게 떠졌는데 말이죠~!
아포카토! 아이스크림 필수품이라 말하고 싶어요 ^ㅁ^ 2017-06-23 16:55:29
보통 스큽과는 뭐가다를까~ 하고서 한번 사용해봤는데
손으로 잡는순간 손에 열이 헤드까지 옮겨져서 꽝꽝 얼었떤
아이스크림이 스~무~스~하고 깔끔하게 떠지드라구요! 진짜 획기적, 성공적
이 THAT덕분에 아포카토 원없이 먹었습니다~ㅎㅎ 2017-06-26 17:47:56
카페에서 일했을때 빙수를 만들면서
스쿱을 몇개나 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쁘게 동글동글한 모양을 얻기 위해
꽁꽁언 아이스크림과 전쟁을 벌였는지
왜 그때엔 이런 스쿱이 없었던거죠??
왜 이제야 나온거죠!! 2017-06-26 17:5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