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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REVIEW

챠링워스 브랜드

2017-07-21 조회수 2,181















 

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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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미

    예쁜 접시 고급스러워 보이는 그릇들을 보면 갖고 싶고 뭔가를 담고 싶고
    요리도 해보고, 사람들을 초대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죠~
    그래서 다 사진 못해도 마음 속에 저장~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런데 은근 스푼이나 포크 하나쯤은 내 식탁에 잘 놓여지면 모든 식기류를 가진듯한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좋은 포크로 음식을 찍어 먹을 때나 입안으로 맛있는 음식을 넣기 위한 스푼과의 입맞춤이 참 좋은
    느낌을 가질 때가 있죠~  여기에 있는 아이들도 다 그런 아이들이에요~

    서양식 테이블 에티켓은 언제나  볼 때 마다 늘 헷갈리네요~ ㅎㅎ
    호텔에서 하는 결혼식을 갔다가 둥근 원탁 테이블에 잘 모르는 분들과 한 테이블에 앉았었는데
    오른쪾에 내껀지 왼쪽에 내껀지 스프는 뭘로 먹어야 하는지 아까 쓰던 포크 쓰다가 새로운 포크를 쓰다가
    또 물은 내 물이 맞는지 ㅡㅡ;;
    늘 헷갈렸던 기억이 납니다~
    이젠 우리집에 들여 놓고 내 마음대로 내가 쓰고 싶은 데로 쓰면 되겠지요~
    2017-07-25 11:16:55

  • 밍

    예전 뭐그리 썰어 먹는게 좋았는지 엄마가 돈가스를 튀겨주시면 과도로 그르케 썰어 먹었다지요..ㅋㅋ
    그모습이 지금 상상하면 재미있는데 그어린나이에도 그게 이쁘고 좋았나봐요~

    레스토랑에가면 새하얀 접시에 곱디 곱게 포크나이프들이 세팅되어있는걸 보고 있노라면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스테이크 썰러 간것이 아닌데도 스테이크를 먹고 싶게 만드는 비주얼!!!
    화이트 플레이트와 커틀러리 막막 뽐뿌질 오네요^_^
    2017-08-01 10: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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