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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REVIEW

넘치는 힘의 소유자 리큅 블렌더를 소개할게요!

2014-01-10 조회수 10,084


카페뮤제오에는 작년 여름 경에 일단 등장했지만 뒤늦게(?) 스타로 떠오르는
늦깍이 신입생 리큅 블렌더 LB-32HC를 소개할께요.

왠 믹서기가 뒤늦은 스타로 떠오르는 것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리큅은 일반 믹서기가 아닌 고출력 블렌더랍니다.

자그마치 3.2마력에 최대 회전수 32,000rpm을 자랑하는 진정한 고출력을 자랑하는 리큅 블렌더는
자랑스러운 Made in Korea 로 그동안 고가의 외산 제품들이 독점하다시피 한 고출력 블렌더
시장의 강자로 우뚝선  자랑스러운 제품이에요.



일반 믹서기와는 다른 고출력을 내기위해 고출력 블렌더의 몸집은 상당히 큰 편이에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가정에서 사용하기 부담스러운 정도는 절대 아니랍니다.

사진속의 제품은 리큅 LB-32HC에 믹서볼이 하나 더 추가 된 버전으로
일반 리큅 LB-32HC를 구입하신다면 동일한 포장에서 믹서볼은 하나만 포함되어 발송되니
구입 시 참고하시기를 부탁드릴께요.



구성품은 의외로 상당히 간단한 편이랍니다. 우선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설명서는 상당히 얇은 편이지만 꼭 필요한 내용들이 알차게 잘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밑에서 보여드리겠지만 사용방법은 정말 간단하답니다.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출력 블렌더를 사용한 건강 스무디를
만들어 마시는 경우가 많죠? 그런 분들을 위한 건강 스무디 레시피도 10가지가 소개되어 있어요.



리큅 블렌더 본체와 구성품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할께요.



우선 믹서볼의 모습이에요.

믹서볼의 용량은 최대 1.7L로 상당히 큰 용량을 자랑하지만
유리가 아닌 환경 호르몬 걱정이 없는 BPA Free 트라이탄 소재로 만들어져
훨씬 가볍고 사용 중 부주의로 인한 파손의 염려도 없답니다.

큰 손잡이는 많은 양의 재료가 담겨 있어도 편하고 안전하게 믹서볼을 잡을 수 있게 만들어 줘요.



뚜껑에는 혹시라도 재료가 흘러 넘치는 것을 막아줄 수 있는 실리콘 실링이 있답니다.



실리콘 실링은 물기가 없을 경우 믹서볼에 상당히 밀착되어 빡빡하게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럴 때는 물을 좀 묻혀서 천천히 닫아주면 부드럽게 잘 밀착된답니다.



리큅 블렌더 LB-32HC의 가장 핵심 부품중의 하나인 칼날 부분이에요.
사진속에 표시한 것처럼 위쪽으로 솟은 칼날은 재료를 분쇄하는 역할을 하고
그 아래에 있는 날들은 재료를 고르게 섞어주는 역할을 해서 재료가 칼날에
끼어서 지저분 해지는 것을 막아 준답니다.

리큅 블렌더는 카페뮤제오에서 런칭하기 이전부터 저도 개인적으로 사용 중인데
정말 재료가 칼날에 끼어서 지저분해지는 현상이 생기지 않아요.



칼날을 옆에서 바라 본 모습이에요.
정말 예리하게 생겼죠? 고출력 모터아 맞물려 각종 재료들을 엄청나게 부드럽고 잘게 갈아준답니다.

물론 세척할 때는 손이 베이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죠?



믹서볼의 하단부에요.
가운데의 톱니가 본체의 모터부분과 맞물려 리큅 블렌더의 강력한 모터의 힘이 그대로 전달 된답니다.

그리고 사진 속 붉은색 화살표로 표시한 3부분은 믹서볼이 본체와 결합하지 않았을 때
모터가 돌아가는 것을 방지하는 안전장치 역할을 하는 부분이에요.



자동차로 치면 엔진과 똑같은 블렌더의 핵심 부품인 모터가 들어 있는
리큅 블렌더 LB-32HC의 본체의 모습이에요.

의외로 단촐한 모습을 하고 있고 스위치도 하나밖에 없어서 과연 어떻게 작동될까 궁금하시죠?
단순하고 간단하게 보이지만 그만큼 직관적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좌우 옆면도 앞면과 동일한 모습으로 되어 있어 상당히 심플해요.



믹서볼 하단의 톱니바퀴가 결합되는 연결 조인트의 모습이에요.
앞서 말했지만 리큅 블렌더는 본체에 전원이 연결되어도 믹서볼이 결합되지 않았을 경우
모터가 작동하지 않는답니다.



리큅 블렌더 LB-32HC 본체 밑부분의 모습이에요.
사용하지 않거나 코드를 정리 할 때는 사진처럼 깔끔하게 감아서 수납할 수 있어요.



3마력에 최대 32,000rpm이라는 무시무시한 속도로 돌아가는 대형 모터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히기 위해서 바닥에는 큰 배기팬이 달려 있답니다.

블렌더가 작동하면 이 배기팬이 돌아가며 모터에서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외부로 배출시켜요.



누름봉의 모습이에요.



녹색 실리콘은 이렇게 누름봉의 끝부분에 끼워서 사용하는데
믹서볼 내부에 남아 있는 음식이나 재료를 깔끔하게 비워낼 때 사용한답니다.





계량컵 처럼 생겼는데 바닥에 구멍이 나 있죠?
믹서볼의 뚜껑을 덮은 후 이 덮개로 막아서 내용물이 튀는 것을 방지하는 것과 동시에
믹싱 하는 중간에 액체 재료를 추가 할 때 이 구멍을 통해 넣으면 되요.



믹서볼과 리킵 블렌더 LB-32HC 본체를 결합한 모습이에요.





저도 처음 봤을 때는 거대한 크기가 상당히 놀라웠지만 지금은 상당히 익숙하기도 하고
또 실제로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누름봉은 많은 양의 재료를 넣고 블렌더를 돌릴 때 사용해요.

위아래 각기 단단한 정도가 다른 재료를 넣고 블렌딩 할 때 모든 재료들이 어느 정도 고르게
섞일 수 있도록 누름봉으로 재료를 누르고 뒤 섞어 줘야 한답니다.

일차로 재료가 섞이고 난 다음부터는 누름봉으로 누르지 않아도 블렌더의 힘으로
모든 재료가 아주 고르게 섞이고 잘게 부서져요.



위에서 언급한 덮개의 용도랍니다. 실제로 끼워놓은 모습을 보니 용도가 금방 이해 되죠? ^.^



블렌더의 코드를 꼽으면 사진처럼 전면 다이얼 스위치에 불이 들어온답니다.
이때 앞서 언급했듯이 믹서볼을 정확하게 장착하지 않으면 블렌더의 모터는 작동을 하지 않아요.



믹서볼을 장착한 다음 다이얼을 시계 방향으로 돌려주면
사진속 붉은색 화살표로 표시한 부분처럼 다이알 게이지의 창이 파란색으로 차오르며
블렌더의 모터가 작동한답니다.

파란색 창으로 표시되는 정도는 블렌더의 모터가 돌아가는 속도로 보면 되요.



모터의 속도를 한 30~40% 정도 개방했을 때의 모습이에요.



다이얼을 끝까지 돌려 속도를 최대로 해볼까요?



약간 파도 치는 정도에서 거의 태풍급 물보라로 변신했어요.
물이 돌아가는 모습이 아예 보이지 않고 거품처럼 보일 정도랍니다.

워낙 고출력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리큅 블렌더의 연속 작동 시간은 3분이에요.

너무 짧지 않냐구요?

다음에 한 번 보여드리겠지만 간단한 음료는 30초 정도면 충분하고 최대한의 재료를 꽉꽉
눌러 담아도 2분이면 충분 할 정도로 순식간에 재료들을 뒤섞어 버린답니다.



블렌더를 멈출 때는 다이얼을 반시계 방향으로 돌려 속도를 줄일 수도 있지만
사진처럼 다이얼을 한 번 눌러주면 바로 멈춰서 상당히 편리해요.



살롱 드 카뮤의 빛나는 미모의 매니저인 윤희님이 리킵 블렌더를 들고 포즈를 취해주셨어요.

리큅 블렌더의 진정한 실력은 사진이 아닌 동영상으로 보여드려야 전달해 드릴 수 있답니다.
조만간 리큅 블렌더 LB-32HC의 넘치는 힘을 직접 보여드릴 수 있는 사용기 2탄으로 찾아뵐께요.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리큅 LB-32HC 화이트 제품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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