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소개&REVIEW
달콤한 날들을 위해 브레빌 아이스크림 메이커
2018-02-06
조회수 3,179
아이스크림
20대인 나에게 아이스크림은 어렸을때부터 흔하게 볼 수 있는 식품이었다.
어릴적 여름뿐만아니라 겨울에도 나는 아이스크림을 달고 살았다
어머니께서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려면 꼭! 식사 후 먹을 수 있게 해주셨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히(?)밥을 열심히 먹고 아이스크림도 역시 열심히 먹었다.
아이스크림을 열심히 먹고 있노라면 부모님께서는
예전에 이거 먹으려면 아이수쿠ㅔ에~~엑키 아저씨 기다렸어야 했는데 하시며
냉장고도 냉동고도 없었어서... 부터 시작해 촛불켜고 공부하시던 이야기..
개구리 구워먹던 이야기.. 돌에 맞아 이가깨진 이야기..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까지 끌고 올라가시곤 하셨다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까지 끌고 올라가시곤 하셨다
부모님의 말씀처럼 냉장고는 커녕 전기조차 없던시절에는
요 아이스크림의 존재자체가 기적과도 같은 일일것 같다.
기적과 같은 아이스크림~
어떻게 탄생 되었을까?
_
아이스크림 탄생설화에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져 온다
로마의 ''''''''''''''''''''''''''''''''네로'''''''''''''''''''''''''''''''' 황제의 이야기가 대표적이다.
만년설의 눈얼음을 채취해 꿀이나 와인 과일 등을 섞어 먹었는데
이것이 아이스크림의 기원이라는 주장이다.
우리가 지금 즐기는 소르베, 샤베트 등의 원시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찾아보니 네로는 가족들의 암살은 물론,
인류의 파괴자, 세상의 독 이라고도 불렸다고 하는데..
만년설을 가져오다 다 녹아버리기라도 했다면..
누구라도 처형 했을 것같다라는 생각이문득 드는.. 흑
네로를 비롯해 많은 황제들이 이것을 즐겼으며
냉동기술이 있기 전이라 금방 녹아버리는
비싼 사치품이여서 오랫동안 부유층만이 즐길 수 있었다.
오랜시간이 지나며 냉동기술이 발전하고아이스크림의 형태도
다양해 짐에 따라 지금 우리는 손쉽게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_____
지난해 브레빌에 신상품이 입고 되었는데,
주방 가정용으로는 커피머신들을 제하고 오븐 그릴등 뜨거운..(?)
보통 조리 용도의 가전제품이많았다
이미 브레빌은 많은 쉐프와 바리스타 들에게 전문성을 인정 받았고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주방가전 부분에서 수상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로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그중 눈에 띄는 한가지가 있었으니~
바로 아이스크림 메이커
1일 1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설화까지 검색해가고 있는 나를 봤을때,
어찌 안 써볼 수 있겠는가 싶어 바로바로레시피를 몇개 메모장에 적어 출동!


전 후면 패키지 샷~


전 후면 패키지 샷~
가끔 브레빌의 저 손모델은 항상 똑같은 사람일까 하는 생각이...
구지 텍스트가 아니더라도 손을 활용한작동 이미지의 패키지가 직관적으로 보여서 좋다.

사용설명서 + 제품보증서 +청소솔 + 스크레퍼 + 스트로폼

+ 아이스크림 제조기

꺼낼때 무거워서 요리조리 만지며 너무 낑낑데서 그런지 손자국이 여기저기...

사용설명서 + 제품보증서 +청소솔 + 스크레퍼 + 스트로폼

+ 아이스크림 제조기

꺼낼때 무거워서 요리조리 만지며 너무 낑낑데서 그런지 손자국이 여기저기...

손쉽게 조작 가능한 버튼과 휠, 그리고 LCD 창이 있고
왼편에는 반만이 열리는 FLIP BACK LID (뒤로 젖혀지는 뚜껑)가 있다.
투명이라 섞여지는 재료들은 쉽게 볼 수 있고 제조중간에 재료를 손쉽게 추가 할 수 있을것 같다
씹히는 과육/과자 같은 텍스쳐를 원한다면, 마지막에 재료를 추가하게 편할 듯


반만열리나? 싶엇지만 위에 전체 플라스틱 리드를 열수 있는데
ALIGN<--->LOCK
스크류 방식으로 열고 잠금이가능하다.
스크류 방식으로 열고 잠금이가능하다.

뚜껑을 완전히 오픈 하면 이렇게 내부 볼과 패들을 분리 할 수 있다.


바로 아래 모터가 달려 있고
이 축이 패들을 잡고 돌리며아이스크림을 휘젓는다.
이 축이 패들을 잡고 돌리며아이스크림을 휘젓는다.
어떻게 오랫동안 차갑게 휘저울수 있을까의 굼금증..
패키지에서 머신을 꺼낼때 너무너무누머누머누너너무어무 무거워
뭐가 들었길래 이런가 싶었는데,
보통 자동차 에어컨이나 냉장고등에 부착되어 있는 컴프레셔(공기 압축기)
이 컴프레셔의 힘으로 냉매를 순환시켜 공기를 냉각 시키는데
브레빌에서 쓰는 냉매는 *r134a
*r134a
자동차 에어컨이나 가정용 냉장고에 많이 사용 되는
HFC계열(대체프레온)의 냉매인데,
오존층의 파괴의 주범인 CFC(특정 프레온)프레온의 대체로
오존층의 파괴는 없으며 친환경 냉매로 발명된 냉매이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 물질이 배출 된다는 단점이 있고,
지구온난화가 가속화 되며 많은 국가들이 이를 방지하려는 노력을 하는 가운데
규제가 진행 예정중에 있다고 한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r134a
자동차 에어컨이나 가정용 냉장고에 많이 사용 되는
HFC계열(대체프레온)의 냉매인데,
오존층의 파괴의 주범인 CFC(특정 프레온)프레온의 대체로
오존층의 파괴는 없으며 친환경 냉매로 발명된 냉매이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 물질이 배출 된다는 단점이 있고,
지구온난화가 가속화 되며 많은 국가들이 이를 방지하려는 노력을 하는 가운데
규제가 진행 예정중에 있다고 한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여느 냉매가 그렇겠지만 고압으로 응축하면 액체로 변하는데
이 액체를 도관을 통하여 열교환기로 보내면
압력이 낮아지며 액체에서 액체에서 기체로 변한다.
이때 가스 주위의 공기가 가진 열을 흡수하면서 온도가 빠르게 낮아진다
기체로 변한 가스는 다시 도관을 따라 컴프레셔로 돌아와 같은 수순을 반복한다.


아무튼 원리는 파악 했으니 빠르게 조립하여 작동해 보기로 한다.

파워 버튼을 누르면 엘씨디 창이 활성화된다.
사용설명서를 참고하긴 하지만 정독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이것저것 눌러보기 시작했다..
그냥 이것저것 눌러보기 시작했다..
타이머설정을 할수 있고, 시간이 되면 꽤 귀여운 소리로 알려준다.

섭씨 화씨 설정
화씨는 익숙치 않으니 섭씨로 변경

브레빌 아이스크림 제조기에서 별표 세개 쳐야할 기능.
바로 프리쿨 기능 제조전 프리쿨버튼을 누르고 작동을 하면
미리 차가운상태로 만들어 보다 더 빠르게 아이스크림 제조를 가능하게 한다.
마치 오븐의 예열처럼 예냉이라고 해야하나.
프리쿨이 완료되면 알람이 울린다.
예냉(?)이 이루어지는동안 아~~~까 적어온 레시피를 꺼내어보려다
어디 갔는지 쌔카맣게 잃어버리곤 다시 적어오기 ㅜ_ㅜ


생크림, 우유, 녹차파우더 준비




생크림 1컵, 우유 2컵을 섞고


포사에 보관되 뽀송뽀송한 녹차 파우다를 세스푼
*기호에 따라 달기 조정 가능
대강 휘휘~ 섞어 주면 된다.
가루가 뭉쳐 있을 태지만 어차피 기계안에서 사정없이 휘저어 지기에


포사에 보관되 뽀송뽀송한 녹차 파우다를 세스푼
*기호에 따라 달기 조정 가능
대강 휘휘~ 섞어 주면 된다.
가루가 뭉쳐 있을 태지만 어차피 기계안에서 사정없이 휘저어 지기에
♬ 프리 쿨이 완료되었다는 알람이 울린다 약 5-10분 걸린듯 하다


뚜껑 단단히 고정!


휠을 돌리면 아이스크림 경도 설정을 도와 준다
소르베--프로즌요거트--젤라또--아이스크림
부드럽---------------------------------------뻑뻑(?)
다이얼로 젤라또로 경도 설정후 스따뜨~
알아서 시간이 지나면 알람이 울릴 테지만

다이얼로 젤라또로 경도 설정후 스따뜨~
알아서 시간이 지나면 알람이 울릴 테지만


20-30분은 지난것 같아 가보았는데아직 5분밖에..
-21도로 열일하고 있는 브레빌

한시를 못참고 왔다갔다를 반복..!

밀크 쉐이크 느낌의 경도.
후다닥 스크레쳐 가져오기

일시 정지 후 스크레쳐로 쓱 떠보았다.
빨대로도 충분히 빨릴 것 같은 경도 였다.


한시를 못참고 왔다갔다를 반복..!

밀크 쉐이크 느낌의 경도.
후다닥 스크레쳐 가져오기

일시 정지 후 스크레쳐로 쓱 떠보았다.
빨대로도 충분히 빨릴 것 같은 경도 였다.

완벽한 젤라또를 위해 다시 스따뜨~
한 30-40분 정도가 지났을까
귀여운 벨소리가 울리고

꾸덕꾸덕해진 아이스크림이 완성 되었다.

...!!!

...!!!!!!!!!!!!!!!
묵직~ 한 느낌이
내가아는 그 젤라또의 느낌과 같았다.

쫜득하니 꼬리가 달려온 녹차 젤라또


맛을 보곤 감탄하며 볼을 꺼내 들었다.


...!!!!!!!!!!!!!!!
묵직~ 한 느낌이
내가아는 그 젤라또의 느낌과 같았다.

쫜득하니 꼬리가 달려온 녹차 젤라또


맛을 보곤 감탄하며 볼을 꺼내 들었다.

패들에 꽁꽁 붙어있는 아이스크림들
스푼으로 떠보려하니 하단은 너무 단단해서 스쿱댓 소환



역시댓..!
안캅에 고이담아.

안캅에 고이담아.

나름 연출 한번 해보고.
주변에 촬영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던
아이스크림을 찾아 뮤제오를 어슬렁거리던 하이에나처럼~~


재료가 무엇이냐며,
나는 녹차말고 초코가 좋다시는 카뮤인부터
양이 이것밖에 안나오냐는 카뮤인까지이~
나는 녹차말고 초코가 좋다시는 카뮤인부터
양이 이것밖에 안나오냐는 카뮤인까지이~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모두들 만족..!!
시간에 비해 양이 적었디는 것을 빼면...
전체 용량은 1L지만 만들고나면 부피가 커지기에 700ML이내로 담으라는 설명서를 보곤
더 겁에 질려(잠깐 빌린것,고장나면 안됨..!) 450ML만 넣은 밍을 용서하소서ㅜㅜ
하나의 질감만 맛보기는 아쉬워
샤벳도만들어 보기로 했다.
아이스크림의 기원이 된 얼음 아이스크림...
네로왕이 즐겼을 원시형 샤베트
프리쿨 버튼을 빠르게 누르고 재료준비
샤벳트는 우유가 들어 가지 않고 물과 과일등만 있으면 되는데 달콤한 시럽도 가능하다
없는거 빼고 다있다는 살롱 냉장고를 뒤져보니 냉동 홍시가 있어 으깨어 준비 했다.

홍시 200G 물 200G + 시럽 두 펌프

프리쿨이 완료되고, 다이얼로 소르베 설정



홍시 200G 물 200G + 시럽 두 펌프

프리쿨이 완료되고, 다이얼로 소르베 설정


내용물 넣기, 물제형이라 그런지 어는점이 상대적으로 높아 금새 가장자리가 하얗게 얼기 시작했다.
이제 정말 알람이울릴때까지 꾹꾹 참겠노라..!! 다짐하며
울리기전에 가보았다...(?)


오호..!! 다소 부드러운 샤베트가 되어있었다~
덜으깨진 홍시가 콕콕 박혀 있는것도 굳.
급드는생각이 물러지기 직전의 과일등을 모아 우유 함께넣고 돌려도
꽤 훌륭한 아이스크림이 될것같다는 생각.. 냉동실에 넣고 오래오래 먹을 수도 있고
조금만 더 지나면 완성될듯 싶을 그때..!!
회의실에서 일정있다며.. 자리를 옮겨 달라고 하셔서..(흑)
콘센트를 뽑아야 했다 뽑자마자 다른 회의실에서 하시겠다며..(흐흐흑...!!)
바로 다시 콘센트를 꽂았다.
아까부터 시간이 이어가지길기대햇지만
처음부터 시작....
그래도 짧게 끝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작동 시켜두고
자리로와서 기억속 저멀리 잊어버렸더니
자리로와서 기억속 저멀리 잊어버렸더니

얼음 덩어리가 되어 버렸다
물론 너무 딱딱 하진 않지만 부서져버리는..
물론 너무 딱딱 하진 않지만 부서져버리는..
더욱 빠르게 댓인벤션 스쿱, 스푼 을 소환시켜 해체작업 시작


_


토핑으로 살짝 으깨고 남은 홍시를 샤샥.

먹음직스런 샤베트로 다시 태어났다.


이번에는 저번보다 양을 훨씬 많이 넣어 소분이 가능 해졌다
샤벳 같지 않고 딱딱할거라며 나눠드리며 말씀을 드렸지만..!
- 예상밖으로 샤베트가 생각보다 빨리 녹아서 먹을때는 딱 알맞은 질감이라는 평
- 소복소복 눈을 씹는 것 같다는 평 (헛..! 만년설 네로의 아이스크림?!!)으로
좋은 평을 받았다.
결론은 젤라또도, 샤베트도 모두 성공적이 었다는것!!
어머니의 말씀: 요리의 완성은 정리정돈 이거늘~~
통을 설겆이 하려고 보니..
도대체가 아무리 힘과 수를 써도 볼이 빠지지 않았다.
언능 요리의 완성을 해야허는데 하며
혼자 볼잡고 낑낑 대고 있던 밍을 보고
토롤롤로님이 보시더니
'좀 기다려봐~! 녹으면 빠지 겠죵!'
'좀 기다려봐~! 녹으면 빠지 겠죵!'
하고 보니,
브레빌에는 완성후 3시간동안 keep cool 기능이 있어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고 유지가 된다.
그러니 통까지 꽁꽁얼어 빠지지 않았던것
그러니 통까지 꽁꽁얼어 빠지지 않았던것
전원을 끄고 한.. 5분정도 기다리니



음..?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올라오는 볼
이노무 급한 성격..


볼엉덩이를 뒤집어보니 홈 사이로 흘러 들어온 흔적과
내부에 녹아 남아있는 아이스크림
살짝 들어 올렸을때 안올라온다면 있는힘껏!!! 잡아 당기지 말고,
전원을 끄고 5-10분정도 기다려 보시길
그렇지 않으면 파손의 우려가 있다.
_
사실 이제는어디서나손쉽게 아이스크림을 만날 수 있지만,
알지도 못하는 각종 첨가제 등을 생각하면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나로써도 걱정이 되긴한다.
(살찔까봐 제일걱정하며 여름에는 3개씩)
(살찔까봐 제일걱정하며 여름에는 3개씩)
언젠가 기사를 읽은적이 있는데
31가지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기업의 대표는 아들에게 상속하려 하지만
상속자인 아들은 상속을 거부했고 오히려 투쟁에 들어 갔다.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심장질환등 사람들의 건강을 해치는 것으로
이익을 추구 하고 싶진 않다는 입장이였다.
사실 아이스크림 기계를 사용하며,,
처음 만져보는 거라 힘들어서 몇번을
'하.. 사람들이 사먹는게 다 이유가 있어!!'하며
혼자 투덜 댔지만..
완성물을 보고는 금방 그런 생각이 사그라 들곤 했다.
일단 맛이 내기준엔 완벽했고내가 재료를 직접 넣으니 믿을만 하고
다른것도 또 만들어 보고 싶고..
(개인적으로 이태리에서 먹어보았던 쌀알 콕콕 박힌 아이스크림 만들어보고 싶다..!!!)
시대의 흐름상 우리가모르고 먹는 식품 첨가제들도 있지만안좋은걸 알고도 먹는식품 첨가제들도 있다.
그런것으로 부터 자유로울순 없어도 피할수 있다면 피해야 우리와 아이들을 보호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아이스크림과 함께 달콤한 날들을 보낼것을 생각하며..!!
31가지 아이스크림도 반해버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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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제가 맛있게 달겨들었던 아이스크림이 이렇게 간단하게 완성되었던거군요...
레시피를 보니 별다른게 안들어갔음에도 그렇게 맛있었따니.. 하면서 감탄하는중이에요!
지금도.. 하준이가 월*콘에 코를박고 먹을때 보면... 아이스크림 주까? 했을떄 쩜프를 하며 펄쩍 펄쩍 뛰며 만세를 하고 좋아했는데..
주면서도 내가 나쁜엄마인가..하고 죄책감에 사로잡았죠.
집에서 해줄수 있다면! 과일과 우유 생크림으로 가능하다는걸 보니.. 얼릉 사고 싶어지는 제품이네요. 역시 브레빌..
비슷한 가격중에 스테이크 그릴도.. 갖고 싶었는데........ ㅜㅜ
쌓여만 가는 위시리스트 ㅋㅋ 아이스크림의 탄생설화까지.. 반해버릴 후기에요! :D
2018-02-07 11:42:39
유독 홍시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은 1인 입니다 ㅎㅎ
쫀득한 젤라또 부터 샤벳 스타일의 아이스크림 까지 만들수 있어서 활용도가
참 넓겠더라구요 ^^ 전..... 아이스크림을 한번 먹으면 딱 한개 많으로 끝내진 않기에;;
한번 만들면 양이 요것 밖에 안되냐곤 했지만.... 다른 분들 이라면
넉넉하게 드시지 않을까 해요~~~
2018-02-07 12:01:26
날이 더워지니까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요즘 !!!!!
그래서 제품을 더 쳐다보았답니다. *.*
이제 블루베리도 나오고 오디도 나오는데......
함께 넣어서 상콤 상콤한 아이스크림 만들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ㅠㅠ
가족과 함께 먹는 건강한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요 브레빌이라면 점점 더 더워지는 요즘날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호홋
2018-07-06 17:02:45
점심을 먹고 매일 후식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어요.
더워지기 시작하면 밥먹으면 꼭~ 생각 나더라구요!!!
먹다보면 이것만 안먹어도 바지치수 한치수는 줄어들텐데.. 하지만
정말이지 달콤함과 시원함을 포기할 수 없더라구욥..ㅎㅋㅋ
이제 다이어트도 해야허는데.. 여름에는 아스크림 없이 보낸적이 없어서
즙을 얼려서 샤벳처럼 먹어볼까 합니다.. ㅋㅋ 그러다보니 더보도랍게 먹고싶어서
생각난 아이스크림 메이커.. 뭔가 설탕좀 덜넣고 과일도 넣고 하면 맘껏 시원하게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 ㅎㅎ 아이스크림 먹는 횟수가 계산했을때.. 머신 가격과 같아지지 않을까..? 라는 위안을 삼으며...
장바구니에 살짝 담어 봐야 겠어요 (일단은.. !!!ㅋㅋ) 2019-07-09 13:3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