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소개&REVIEW
브레빌 BES810,BES003
2018-02-05
조회수 4,659
더욱 친절해진 브레빌의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최근 쿠킹부터 커피관련 머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제품들이;
속속들이 국내에 상륙하고 있고 카페뮤제오 에도 도착 하였는데요.
그 소식 전하지 않을수 없겠죠?
그 중 기능부터 가격까지 거품을 쏙-뺀 [더 듀오 템프 프로 에스프레소머신 BES 810]
최근 쿠킹부터 커피관련 머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제품들이;
속속들이 국내에 상륙하고 있고 카페뮤제오 에도 도착 하였는데요.
그 소식 전하지 않을수 없겠죠?
그 중 기능부터 가격까지 거품을 쏙-뺀 [더 듀오 템프 프로 에스프레소머신 BES 810]
스마트가 더해진 [더 템프 컨트롤 밀크저그 BES003]
첫 개봉부터 사용까지 소개하겠습니다.

첫 개봉부터 사용까지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더 듀오 템프 프로 에스프레소머신 부터 살펴 보도록 할텐데요.
카페뮤제오에서 주문하시게 되면 동일하게 받으실 택배박스의 모습부터 챠란~

보라색 패키지에 담겨있는 BES810 본격적으로 꺼내봅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보니 왠지 모르게 미니미 해보이는 모습.

하지만 실제 본체의 규격은 이렇습니다.
가로:31.3cm 세로:33.4cm 밑지름: 25.7cm 무게:9.065kg
1.8L의 물탱크 그리고 정격전압 220V, 최대출력1500W~1700W
써모코일 가열방식으로 운영되는 에스프레소 머신 입니다.

패키지를 자세히 보면 주의표시와 함께 안내사항 스티커를 보실수 있고요
이 안내 스티커에는 본 제품의 재질이 스테인레스 이고 가공시 발생하는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바로 개봉한 즉시 신중히 살펴봐야 하는 점 이겠네요

그리고 개봉구에 자리하고 있는 버진씰! 이 있습니다.
개봉 후 부터는 단순변심에 의한 반품과 교환이 어려운 점 잘 안내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 버진씰이 바뀐점이 있더라구요.

바로, 뜯는 즉시 openVOID 이라는 문구가 남는 보안스티커로 처리!
버진씰이 있는 이상, 정식 통관절차와 함께 잘 관리되어 도착된 제품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더욱 믿음이 가게하는 신의 한수! 아닐까 합니다~

버진씰을 뜯고 4면으로 편쳐지는 패키지 박스의 첫 모습 입니다.
스티포롬 몰드 윗면에 꼼꼼하게 자리잡은 구성품 들과 중요별표 처리 해도 아깝지 않은
사용설명서와 각종 안내서를 보실수 있는데요~

버진씰이 있는 이상, 정식 통관절차와 함께 잘 관리되어 도착된 제품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더욱 믿음이 가게하는 신의 한수! 아닐까 합니다~

버진씰을 뜯고 4면으로 편쳐지는 패키지 박스의 첫 모습 입니다.
스티포롬 몰드 윗면에 꼼꼼하게 자리잡은 구성품 들과 중요별표 처리 해도 아깝지 않은
사용설명서와 각종 안내서를 보실수 있는데요~

비닐에 적힌 안내문에도 잘 보관하라는 문구와 함께 담겨 있는 모습입니다
잠시 살펴볼까요~~~?

크게 3종류로 담겨있던 안내서는
왼쪽부터 더 듀오 템프 프로 에스프레소머신 사용설명서
정식 수입 상품임을 인증하는 품질보증서 (워런티 안내)
그림과 함께 안내되어진 클리닝 가이드 입니다.


위에 보이는 이 품질보증서 에는 제품 시리얼 번호가 안내 되어 있고
이 시리얼 번호를 통해 브레빌 공식 수입처 홈페이지에 가입 후 인증 해달라는 요청이 있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시면 1년 보증기간이 6개월 추가 연장되는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는데요!
제가 브레빌 제품들을 여러 해 동안 보아온 결과, 보증기간 내 어떤 문제가 생긴다거나 꼭 연장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 만큼 제품력이 약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굳이 보증기간 연장이란 카드를 써가며 인증을 유도하는 것은
국내로의 정식 수입 제품이라는 것을 그만큼 까다롭게 관리하고자 하는 브레빌 사의 계획된 의도 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쁜 의도 아니고 좋은의도 맞고요 ^^실제로 이런 절차가 없다면 정식 수입품이 아닌 제품들도 모두 서비스를 요청하게 될것이고 그로 인한 피해들은 모두 국내 구입자들 에게 돌아가게 될거라 생각 됩니다. 정식 수입상품 프리미엄을 지키기 위해서 이니
브레빌 제품을 구입하신 분들 이라면 워런티를 통한 정품등록은 꼭 해주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주서기 샀는데; 등록을 안 했네요 ^ㅁ^;;; 저 부터 등록을... 해야겠어요...크흑....)
지급되어진 사용설명서는
작동하기 전 살펴보시길 권장하고 있고요 꼭 보관하시길 당부도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별표로 중요표시 해드린 것 만큼, 중요한 지침서 이니 꼭 보관 해주세요~

그럼! 설명서도 읽어 보았고~ 잠시 한쪽으로 치워둔 다음, 박스에 집중 해볼까요!
다소곳 하게 들어 차 있는 구성품들은 하나라도 빠질새라 꼼꼼하게 살펴 보겠습니다~~


몰드에서 꺼내 나열해 보니
마음까지 푸짐해 지는 넉넉한 구성이 아닐수 없는데요~

순서대로 소개 들어갑니다~~
1번 54mm 바스켓에 사용하는 52mm 규격의 [브레빌 자체규격 템퍼] 마그넷 처리 되어 분실염려 NO! * 지름은 직접 측정 했습니다!
2번 브레빌 사에서 입이 마르게 자랑하는 [RAZOR 정밀 도징툴] 직접 디자인 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애정이 큰 듯 하네요~
3번 비닐에 쌓여 있긴 하나...[실리콘 세척 디스크]가 있어요 포터필터 바스켓을 일정량 막아 샤워스크린을 청소하는 도구
4번 [청소도구] 라는 간략한 이름으로 명시 되어 있으나 스팀노즐이 우유때가 끼어 막히는 경우 제거하는 바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말 섬세함 넘치는 구성 아닙니까!)
5번 위 3번의 실리콘 세척 디스크를 포터필터에 넣고 사용하는 세정제 [세척알약] 되시겠습니다~

더 듀오 템프 프로 에스프레소 머신과 비슷한 스펙의 타 브랜드 제품을 꼽자면
WPM 웰홈 KD-130 또는 브리엘 ES-62AF 그리고 (내구성이 보다 좋지만) 란실리오 실비아 정도로 볼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위에 나열한 타 브랜드 들의 구성품들과 비교할때 참 세심한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생각을
가장 크게 느끼게 해준 구성품은 위에서는 소개가 되지 않은
바로! 54mm 필터 바스켓 패키지! 입니다~~

사실 패키지 라고 이름 붙어 있지도 않지만 제 마음대로 패키지 라고 부르게 된 것은
챠란~~~

각기 다른 4가지 타입의 바스켓을 너무 알차게 준비 해놨기 때문이예요~
동일한 커피를 사용하더라도 물과 접촉하는 범위와 시간을 다르게 할수 있게하는 이 바스켓 들은
브레빌이 자체적인 규격을 도입하여 제작되는 에스프레소 머신인 만큼 자사에서 생산하지 않는다면
절대! 구할수가 없는 것이기에 더 의미가 크기도 합니다.
그래서 바스켓 패키지는 다른 브랜드과 비교 한다고 해도
정말 추가 뽀~너스 같은 것이기에 큰 박수와 함께 칭찬을 아끼지 않고 싶네요.
싱글 웰 필터로 2가지 타입, 더블 웰 필터로 2가지 타입이 준비된 이 바스켓은
마른 분쇄 커피층에 물이 흡수되는 방식을 다르게 하여 똑같은 커피도 다양한 레서피로 추출할 수 있게 합니다.
아래 사진 속, 바스켓 구멍의 지름이 다르게 되어 있는 것 처럼
이 지름의 크기가 작을수록 동일한 물의 양을 적용하여 추출 한다고 해도!
보다 오랜 시간 물과 커피를 만날수 있게 하기 때문에 싱글 웰 바스켓을 사용했을 때 보다
커피성분을 더 추출할 수 있게하는 가능성이 많아지는 기능적 도움을 줍니다.
좀 더 단순히 말하자면 똑같은 커피양을 사용하더라도 더 진하게 마실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음핫핫;)
개인적으로 생각할때는..... 54mm 바스켓 이다 보니 커피를 보다 많이 담기란 어려움이 있어
이 핸디캡을 극복할 수 있는 똑똑한 구성 이라는 판단이 되기도 합니다~


2샷, 싱글 웰 필터를 장착해 본 모습 입니다!

자~~ 구성품도 빠짐없이 살펴 보았고, 이젠 본격적으로 본체를 꺼내 봐야겠죠!
으라차차~~ (입구 4면을 열어놓은채로 뒤집어서 손잡이를 잡고 빼니 편하더라구요)


양면 몰드로 안전하게 쌓여있는 본체의 모습!

몰드에도 손잡이가 있어서 다시 한번 잡고
쓰윽- 당겨 봅니다~~


한쪽 몰드만 벗긴 채로 다소곳이 누워있는 더 듀오 템프 프로.... (두근두근)
이 때의 설레임 다들 아실거예요~

몰드를 모두 벗기고 조-심히 세워 봅니다.
패키지 벗긴 무게가 7.030 kg ...그러니깐 약 7.5kg 가뿐하게 움직일 수 있는 무게 입니다.
컴팩트한 규격과 가벼운 무게를 겸비한 더 듀어 템프 프로!

소중하게 품고있는 저 박스의 정체는 뭘까요?
미스터리 박스인건지.......

그 정체는 푸짐한 구성품의 중요 품목 중 하나인
밀크 저그 입니다~ (초기 비용 절약의 일등공신!)
반짝이는 스테인레스 바디와 잘 어울리는 콤비!

비닐도 제거한 매끈한 모습....

정면.

듀오 템프 라고 이름 붙어진 절대적 이유의 중앙 다이얼의 모습과 스테인레스로 만들어진 작동 버튼의 확대 컷!
(타 브랜드 에서 워낙.... 플라스틱 버튼이 많아서 인지 유독 강조하는 장점, 되겠습니다..후훗)

패키지 박스에 붙어 있던 안내사항 처럼
물받이 부분의 한면에 스크래치 발견... 크흑; 스테인레스가 아주 매끈하기 어렵다는것이 바로 이런 건가 봅니다;
거울 마냥 매끈한 모습이 아님을 안내 드린것 처럼 요정도는 참고참고! 해주시고요~

이제부턴 몰드와 박스 치우고 개운-하게 요모조모 살펴보겠습니다!

아! 그전에 몰드와 박스는 하나도 빠짐없이 다시 차곡차곡 담고
3종 설명서도 빠트리지 않게 본래 비닐에 꽁꽁담아 잘 보관해주세요~
이 패키지 박스는 혹시 모를 제품의 이동 (이사를 하신다거나, 브레빌 점검 센터로의 의뢰 요청시)
절대적으로 필요한 중요품 이니까요.

계속 해서 본격적으로 알아보고 있지만
더 알아봅시다!

구성품 중 빠진게 없는지 잘 살펴볼수 있는 부분별 명칭과 위치를 잘 살펴보고

그림 처럼
착착착 제 자리로 결합 해봅니다.
포터필터는 그룹헤드로
마그넷 템퍼도 툭.

결합하고 보니 더 의젓해진 모습의 듀오 템프 프로.

여기서 잠시, [BES810]의 이름이 왜 듀오 템프 프로가 된 것인지
(제가 사용해 보고 느낀대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에서 살짝 언급한 대로

아! 그전에 몰드와 박스는 하나도 빠짐없이 다시 차곡차곡 담고
3종 설명서도 빠트리지 않게 본래 비닐에 꽁꽁담아 잘 보관해주세요~
이 패키지 박스는 혹시 모를 제품의 이동 (이사를 하신다거나, 브레빌 점검 센터로의 의뢰 요청시)
절대적으로 필요한 중요품 이니까요.

계속 해서 본격적으로 알아보고 있지만
더 알아봅시다!

구성품 중 빠진게 없는지 잘 살펴볼수 있는 부분별 명칭과 위치를 잘 살펴보고

그림 처럼
착착착 제 자리로 결합 해봅니다.
포터필터는 그룹헤드로
마그넷 템퍼도 툭.

결합하고 보니 더 의젓해진 모습의 듀오 템프 프로.

여기서 잠시, [BES810]의 이름이 왜 듀오 템프 프로가 된 것인지
(제가 사용해 보고 느낀대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에서 살짝 언급한 대로
중앙다이얼에 중요 기능이 집중 되어 있음을 알려드렸는데요!
BES810은 써모코일을 활용하는 하나의 공간 구조로 열을 공급 합니다
이 열을 가지고 하는 큰 작업은 바로 추출과 스팀.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데요
이 두개의 작업을 하나의 다이얼로 간단하게 해결 해내기 때문에 [듀오!] 라는 이름을 지언 준것이라 봅니다.

왼쪽으로 돌리면 추출! 오른쪽으로 돌리면 스팀을 사용할 수 있는 이 중앙 다이얼을 보신다면
바로 이해가 되실거예요.
단순하면서 전문적 이기가 참 어려운데, 나아가 디자인도 세련되서
..... 늘 회원님들을 (그리고 뮤제리안을;) 설레게 하는 것 같아요.

이런 BES810 이라면 오른쪽으로 팔을 움직일 여유와
뒷면의 물탱크를 탈부착 하는 공간 정도만 있다면 조금 좁은 곳이라도
비교적 가벼운 물건만 올릴수 있는 테이블 에도 충분히 놓을 수 있을것 같아요

물탱크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테이핑 뜯어주시고~)

결합되어 있던 손잡이를 무심하게 툭.
손잡이로 변신!

안전하게 이동 시키면서 정수를 채우거나 세척할 수 있게 합니다~

바로 이런 점이 BES810을 유심히 보셔야 하는 이유인데요
유사 스펙인 제품들에 비하면 좀 더 위생과 활용면을 집중하면서
이를 동시에 해결하는 구조라는 아실 수 있으실거예요~
물통이 끼워지던 바닥의 검은색의 흡입구는 디스펜서 역활을 하는 곳이므로
먼지나 이물질에 오염되지 않게 위생적으로 관리 해주시면 좋습니다~ (슈양의 깨알팁!)

그리고 간~혹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안내문이 물통에 보이는데요
바로 사용되는 물의 경도 체크를 하라는 안내 인데요. 이는 국내 정식 수입품에는
해당하지 않는 내용이니 참고 포인트로 살~짝 짚어드려봅니다.

그럼 물통은 다시 제자리에 끼워 두고~~
추출라인의 남은 물이 버려지고 추출할 때 흐는 물을 깔끔하게 처리해주는
물받이도 쓱-꺼내봅니다.

응? 그런데 뭐가 더 나오죠?

바로 물받이 뒤의 숨은 공간, 악세사리 보관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작아져도 있을건 다 있는 것 같아요ㅎㅎ)
이 공간에는 위에서 소개한 구성품 2,3,4,5 모두를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에스프레소 머신과 뗄수 없는
에스프레소 전용 그라인더 역시 필요하겠죠!
최근 합리적인 금액으로 우리를 찾아온 더 도스 컨트롤 프로 그라인더 [BCG400]과 매치 해봅니다!
(보기 좋군요.... 예쁘군요....가지고 싶군요;)



모든 구성을 갖추었으니, 이제 살펴보는 건 끝! 실전이죠~~~

설명서의 안내 처럼 충~~분하게 물을 담아주고!

전원버튼을 살포시 톡!

전원을 누르면 93도의 온도로 추출할 수 있는 준비시간을 위해
전원 조명이 깜빡깜빡 하며 신호를 줍니다 그때까지는 기다려 주시면 되는데요~
크기가 작은 만큼 예열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더라구요
이 당시에는 1-2분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용 장소의 온도에 따라 소요 시간은 다를수 있어요)

모든 조명이 켜지면서 왼료! (오른쪽의 셀렉 버튼은 스팀 버튼을 고정하며 불을 밝힙니다)

셀렉 버튼도 톡톡 눌러 보고요~

스팀도 한번 촤악- 뿜어봅니다~ 스팀의 경우 PID가 제어하는 고정값이 섭씨 130도 이기에 온도가 오를 수 있는 대기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버튼이 반짝여요.


셀렉 버튼도 더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온수모드로 다시 톡!
급수가 잘 되는지 해보겠습니다.

처음에는 츄츄추추춥 하는 힘끌어 모으는 소리가 나다가
펑핑기계음을 살짝씩 내며 한줄기로 뜨거운 온수가 나옵니다.

이 온수는 에스프레소 추출 하기 전
샷글라스나 데미타스 예열용으로 충분히 사용하실 수 있겠더라구요.
(맛있는 커피를 위해 예열은 꼭꼭 필수! 아시죠?)

드디어 포터필터 손에 잡아봅니다.

전용 템퍼로 꾸욱.
체중을 실어 지긋이 눌러 주기에 손색없는 그립감. 가벼운 무게


손잡이 끝의 마그넷 처리 덕분에 분실 걱정 없고, 탬핑 후 마무리 까지 깔끔!
다른 머신에는 없는 브레빌 만의 독특한 시그니처 라면 이 기능도 빼놓을 수 없어요.

탬핑 마치고 포터필터 결합 후,
이처럼 잘 사용한 에스프레소 머신 일지라도 지속적인 세척관리가 되지 않는다면
맛있는 커피를 마시기도 어려울 뿐더라 오랜 사용을 하시기가 어려워지기에- 꼭 청결한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중요포인트는 크게- 물탱크 그룹헤드 그리고 물받이로 나누면 그 관리가 더 쉬울것 같은데요
물탱크의 중요 포인트는 위에서도 설명을 했는데요~ 분리형 물통을 되도록 이틀에 한번씩은
세척하여 잘 건조 후 사용해주시면 좋아요! 매일하면 더 좋겠지만요~
만약 저라면 잠들기 전에는 세척 후 건조대에 두고 (이때 디스펜서는 샷글라를 뒤집어 두고나 하여 먼지 차단필수!)
첫 사용시 물통에 새 정수를 받아서 사용하면 개운한 사용과 함께 관리까지 일석이조!
다음으로 그룹헤드!
마른 커피가루가 물과 만나게 하는 이 곳도 마찬가지로 하루에서 이틀에 한번 정도는 깨끗한 더스터로
잘 닦아 커피얼룩이 없게 해주시고 (머신을 사용할때는 발열이 있기 때문에 그 열기로 인해 커피자국이 남으면 눌러붙게 됩니다)
미세한 타공이 있는 필터 스크린에는 끼어있는 커피가루가 없게끔 실리콘 세척 디스크를 포터필터에 넣고
사용설명서 세척메뉴얼에 따라 관리 해주시면 됩니다.
사용설명서 에서는 세척디스크 없이도 커피없이 포터필터를 끼운 후 물을 흘리는 과정을
그렇다면 이런 과정 때문에 물받이에 물이 가득차게 될테니 수시로 확인 후 비워줌은 물론,
고인물로 인해 침전물이 생겨 세척이 어려움이 생기면 안되니 물탱크와 함께 세척해주시면 좋습니다!
여기서, 다른 브랜드에는 없는
브레빌 에스프레소 머신의 시그니처 하나 더 갑니다~
챠란!

이 노란색의 깜찍한 표식은
부력을 이용하여 물이 차고 있음을 알려주는 기능을 하고 있는데요~
볼때 마다 웃음짓게 하는 기특함이 뿜뿜! 영업장 같은 경우 타일로 바닥이 되어있고 또 고무패드를 깔아
물기나 먼지에 미끄럼 방지를 하고 있지만 가정의 실내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런 알림 기능은 정말이지 칭찬을 마구 하고 싶은 부분이예요 ^^b

더욱 더 다양해진 구성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브레빌의 라인업!(또는 갖고 싶어 괴롭게도 합니다...크윽;;)
즐겁게 살펴보셨을까요? ^^


다양한 조건과 구성을 통해 선택 가능한 부분이 많아진것은
BES810은 써모코일을 활용하는 하나의 공간 구조로 열을 공급 합니다
이 열을 가지고 하는 큰 작업은 바로 추출과 스팀.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데요
이 두개의 작업을 하나의 다이얼로 간단하게 해결 해내기 때문에 [듀오!] 라는 이름을 지언 준것이라 봅니다.

왼쪽으로 돌리면 추출! 오른쪽으로 돌리면 스팀을 사용할 수 있는 이 중앙 다이얼을 보신다면
바로 이해가 되실거예요.
조작부 버튼을 파격적으로 줄이면서 컴팩트한 디자인을 가능하게 한 것이 큰 장정이 된 것 이죠!
기능의 거품을 뺏다는 것! 이제 이해가 확실히 되시지요?
하지만 심플한 작동을 하는 제품 임에도 상업용 머신에 주로 추가되던 기능인
PID 컨트롤러 (온도제어 시스템)가 탑재되어 있어서 고정온도인
섭씨 93도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게 합니다.
기능의 거품을 뺏다는 것! 이제 이해가 확실히 되시지요?
하지만 심플한 작동을 하는 제품 임에도 상업용 머신에 주로 추가되던 기능인
PID 컨트롤러 (온도제어 시스템)가 탑재되어 있어서 고정온도인
섭씨 93도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게 합니다.
단순하면서 전문적 이기가 참 어려운데, 나아가 디자인도 세련되서
..... 늘 회원님들을 (그리고 뮤제리안을;) 설레게 하는 것 같아요.

이런 BES810 이라면 오른쪽으로 팔을 움직일 여유와
뒷면의 물탱크를 탈부착 하는 공간 정도만 있다면 조금 좁은 곳이라도
비교적 가벼운 물건만 올릴수 있는 테이블 에도 충분히 놓을 수 있을것 같아요

물탱크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테이핑 뜯어주시고~)

결합되어 있던 손잡이를 무심하게 툭.
손잡이로 변신!

안전하게 이동 시키면서 정수를 채우거나 세척할 수 있게 합니다~

바로 이런 점이 BES810을 유심히 보셔야 하는 이유인데요
유사 스펙인 제품들에 비하면 좀 더 위생과 활용면을 집중하면서
이를 동시에 해결하는 구조라는 아실 수 있으실거예요~

물통이 끼워지던 바닥의 검은색의 흡입구는 디스펜서 역활을 하는 곳이므로
먼지나 이물질에 오염되지 않게 위생적으로 관리 해주시면 좋습니다~ (슈양의 깨알팁!)

그리고 간~혹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안내문이 물통에 보이는데요
바로 사용되는 물의 경도 체크를 하라는 안내 인데요. 이는 국내 정식 수입품에는
해당하지 않는 내용이니 참고 포인트로 살~짝 짚어드려봅니다.

그럼 물통은 다시 제자리에 끼워 두고~~
추출라인의 남은 물이 버려지고 추출할 때 흐는 물을 깔끔하게 처리해주는
물받이도 쓱-꺼내봅니다.

응? 그런데 뭐가 더 나오죠?

바로 물받이 뒤의 숨은 공간, 악세사리 보관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작아져도 있을건 다 있는 것 같아요ㅎㅎ)
이 공간에는 위에서 소개한 구성품 2,3,4,5 모두를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에스프레소 머신과 뗄수 없는
에스프레소 전용 그라인더 역시 필요하겠죠!
최근 합리적인 금액으로 우리를 찾아온 더 도스 컨트롤 프로 그라인더 [BCG400]과 매치 해봅니다!
(보기 좋군요.... 예쁘군요....가지고 싶군요;)



모든 구성을 갖추었으니, 이제 살펴보는 건 끝! 실전이죠~~~

설명서의 안내 처럼 충~~분하게 물을 담아주고!

전원버튼을 살포시 톡!

전원을 누르면 93도의 온도로 추출할 수 있는 준비시간을 위해
전원 조명이 깜빡깜빡 하며 신호를 줍니다 그때까지는 기다려 주시면 되는데요~
크기가 작은 만큼 예열에는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더라구요
이 당시에는 1-2분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용 장소의 온도에 따라 소요 시간은 다를수 있어요)

모든 조명이 켜지면서 왼료! (오른쪽의 셀렉 버튼은 스팀 버튼을 고정하며 불을 밝힙니다)

셀렉 버튼도 톡톡 눌러 보고요~

스팀도 한번 촤악- 뿜어봅니다~ 스팀의 경우 PID가 제어하는 고정값이 섭씨 130도 이기에 온도가 오를 수 있는 대기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버튼이 반짝여요.


셀렉 버튼도 더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온수모드로 다시 톡!
급수가 잘 되는지 해보겠습니다.

처음에는 츄츄추추춥 하는 힘끌어 모으는 소리가 나다가
펑핑기계음을 살짝씩 내며 한줄기로 뜨거운 온수가 나옵니다.

이 온수는 에스프레소 추출 하기 전
샷글라스나 데미타스 예열용으로 충분히 사용하실 수 있겠더라구요.
(맛있는 커피를 위해 예열은 꼭꼭 필수! 아시죠?)

드디어 포터필터 손에 잡아봅니다.

전용 템퍼로 꾸욱.
체중을 실어 지긋이 눌러 주기에 손색없는 그립감. 가벼운 무게


손잡이 끝의 마그넷 처리 덕분에 분실 걱정 없고, 탬핑 후 마무리 까지 깔끔!
다른 머신에는 없는 브레빌 만의 독특한 시그니처 라면 이 기능도 빼놓을 수 없어요.

탬핑 마치고 포터필터 결합 후,
오른쪽으로 다이얼 돌리면......


첫 에스프레소 추출!


쭈압!
꿀처럼 진득하게 떨어지다 점점 색이 연해지면
커피줄기가 두꺼워지면수 흔들리면 (바로 지금!)
다이얼을 중앙으로 맞춰 추출을 멈춰 주시면 됩니다.

추출을 마쳤으니 이젠 다음 순서. 스팀을 해봐야겠지요? (촤차찻)
스팀에는 [BES003]을 사용해 봤습니다-

박스 컷 부터 보고 가실께요! (두둥)



더 탬프 컨트롤 스팀피처는 온도를 감지하여
표면에서 컬러를 변화시키게 하는 제품인데요
라떼아트가 가능한 스파웃 디자인
용량 480ml
스테인레스 스틸소재
전용 온도계 내장 이라고 박스표면에도 설명 되어 있어요-

앞서 살짝 보셨던 구성품의 피처와 동일한 모습을 가졌지만
온도계가 탑재 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다른점 인데요.
마치 쌍둥이 처럼 똑같은 스팀피처 이지만 기능성이 크게 추가되었다고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에스프레소 머신 구성품이 아닌 단독상품으로만 구입가능한 점...... (아쉽지만 ㅠㅠ) 참고!


윗줄은 섭씨를 아래줄은 화씨를 확인할 수 있게 했고 5단위씩 온도를 체크하고 있더라구요.
실제로 스팀을 하면서 폼을 만들때 차가운 상태에서 시작 했다가
50~60도 이상 부터는 폼을 만드는 과정을 멈추는 것이
표면이 매끄럽고 풍성한 거품을 내는데 효과적 이기에.....
별도의 온도계를 구입하시지 않더라도 이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되니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온도가 감지되면 검은 표면에는
푸른빛에서 연두색 으로 그리고 짙은 녹색으로 바뀌게 되어
해당 온도에 최고점에 달하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

유사한 기능을 하고있는 스티커 제품이 있지만....
이렇게 피처에 탑재시키는 것은 저도 처음으로 사용해 봤기에
신기하기도 했고 스팀연습을 해야하는 분들이 초기사용을 하신다면 우유온도와 스팀
그리고 폼을 만드는 것에 대한 상관관계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실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라떼를 만드는 과정, 그리고 라떼아트의 경우 더욱 많은 경험과 연습이 꼭 필요하죠
하지만 그걸 가능하게 하는 좋은 베이스를 가진 제품도 필수적 이라고 생각해요.
자 그럼! 이제 좋은 장비는 다 가췄으니 라떼를 슈슈슛!

자- 그럼 정리를 해볼까요~~~



첫 에스프레소 추출!


쭈압!
꿀처럼 진득하게 떨어지다 점점 색이 연해지면
커피줄기가 두꺼워지면수 흔들리면 (바로 지금!)
다이얼을 중앙으로 맞춰 추출을 멈춰 주시면 됩니다.

추출을 마쳤으니 이젠 다음 순서. 스팀을 해봐야겠지요? (촤차찻)
스팀에는 [BES003]을 사용해 봤습니다-

박스 컷 부터 보고 가실께요! (두둥)



더 탬프 컨트롤 스팀피처는 온도를 감지하여
표면에서 컬러를 변화시키게 하는 제품인데요
라떼아트가 가능한 스파웃 디자인
용량 480ml
스테인레스 스틸소재
전용 온도계 내장 이라고 박스표면에도 설명 되어 있어요-

앞서 살짝 보셨던 구성품의 피처와 동일한 모습을 가졌지만
온도계가 탑재 되었다는 것이 가장 큰 다른점 인데요.
마치 쌍둥이 처럼 똑같은 스팀피처 이지만 기능성이 크게 추가되었다고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에스프레소 머신 구성품이 아닌 단독상품으로만 구입가능한 점...... (아쉽지만 ㅠㅠ) 참고!


윗줄은 섭씨를 아래줄은 화씨를 확인할 수 있게 했고 5단위씩 온도를 체크하고 있더라구요.
실제로 스팀을 하면서 폼을 만들때 차가운 상태에서 시작 했다가
50~60도 이상 부터는 폼을 만드는 과정을 멈추는 것이
표면이 매끄럽고 풍성한 거품을 내는데 효과적 이기에.....
별도의 온도계를 구입하시지 않더라도 이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되니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온도가 감지되면 검은 표면에는
푸른빛에서 연두색 으로 그리고 짙은 녹색으로 바뀌게 되어
해당 온도에 최고점에 달하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

유사한 기능을 하고있는 스티커 제품이 있지만....
이렇게 피처에 탑재시키는 것은 저도 처음으로 사용해 봤기에
신기하기도 했고 스팀연습을 해야하는 분들이 초기사용을 하신다면 우유온도와 스팀
그리고 폼을 만드는 것에 대한 상관관계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실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라떼를 만드는 과정, 그리고 라떼아트의 경우 더욱 많은 경험과 연습이 꼭 필요하죠
하지만 그걸 가능하게 하는 좋은 베이스를 가진 제품도 필수적 이라고 생각해요.
자 그럼! 이제 좋은 장비는 다 가췄으니 라떼를 슈슈슛!

자- 그럼 정리를 해볼까요~~~

이처럼 잘 사용한 에스프레소 머신 일지라도 지속적인 세척관리가 되지 않는다면
맛있는 커피를 마시기도 어려울 뿐더라 오랜 사용을 하시기가 어려워지기에- 꼭 청결한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중요포인트는 크게- 물탱크 그룹헤드 그리고 물받이로 나누면 그 관리가 더 쉬울것 같은데요
물탱크의 중요 포인트는 위에서도 설명을 했는데요~ 분리형 물통을 되도록 이틀에 한번씩은
세척하여 잘 건조 후 사용해주시면 좋아요! 매일하면 더 좋겠지만요~
만약 저라면 잠들기 전에는 세척 후 건조대에 두고 (이때 디스펜서는 샷글라를 뒤집어 두고나 하여 먼지 차단필수!)
첫 사용시 물통에 새 정수를 받아서 사용하면 개운한 사용과 함께 관리까지 일석이조!
다음으로 그룹헤드!
마른 커피가루가 물과 만나게 하는 이 곳도 마찬가지로 하루에서 이틀에 한번 정도는 깨끗한 더스터로
잘 닦아 커피얼룩이 없게 해주시고 (머신을 사용할때는 발열이 있기 때문에 그 열기로 인해 커피자국이 남으면 눌러붙게 됩니다)
미세한 타공이 있는 필터 스크린에는 끼어있는 커피가루가 없게끔 실리콘 세척 디스크를 포터필터에 넣고
사용설명서 세척메뉴얼에 따라 관리 해주시면 됩니다.
사용설명서 에서는 세척디스크 없이도 커피없이 포터필터를 끼운 후 물을 흘리는 과정을
자주 해주면 좋다고 나와 있더라구요. 이 방법은 언제나 커피를 추출하기 전 그리고 추출 후 해주시면 좋으니 참고 해주세요!




그렇다면 이런 과정 때문에 물받이에 물이 가득차게 될테니 수시로 확인 후 비워줌은 물론,
고인물로 인해 침전물이 생겨 세척이 어려움이 생기면 안되니 물탱크와 함께 세척해주시면 좋습니다!
여기서, 다른 브랜드에는 없는
브레빌 에스프레소 머신의 시그니처 하나 더 갑니다~
챠란!

이 노란색의 깜찍한 표식은
부력을 이용하여 물이 차고 있음을 알려주는 기능을 하고 있는데요~
볼때 마다 웃음짓게 하는 기특함이 뿜뿜! 영업장 같은 경우 타일로 바닥이 되어있고 또 고무패드를 깔아
물기나 먼지에 미끄럼 방지를 하고 있지만 가정의 실내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라도
이런 알림 기능은 정말이지 칭찬을 마구 하고 싶은 부분이예요 ^^b

더욱 더 다양해진 구성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브레빌의 라인업!(또는 갖고 싶어 괴롭게도 합니다...크윽;;)
즐겁게 살펴보셨을까요? ^^


다양한 조건과 구성을 통해 선택 가능한 부분이 많아진것은
그만큼 고민을 유발하게도 하지만 소비자의 다양성과 구입상황에 대한 노력을 통한
결과물 이라고 생각해요 ^^
브레빌 제품들을 여럿 사용해 봤지만 금액대를 낮추고
알찬 기능만을 넣어둔 [BES810] 을 사용해보며 그 고민의 흔적을 특히 더 많이 이해하고 공감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브레빌이 좀 더 친절해 졌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친절함은 우리 삶 속으로 커피를 보다 잘 스며들게 해줄거라 기대하며
결과물 이라고 생각해요 ^^
브레빌 제품들을 여럿 사용해 봤지만 금액대를 낮추고
알찬 기능만을 넣어둔 [BES810] 을 사용해보며 그 고민의 흔적을 특히 더 많이 이해하고 공감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브레빌이 좀 더 친절해 졌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친절함은 우리 삶 속으로 커피를 보다 잘 스며들게 해줄거라 기대하며
전 이만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뷰에 남긴 내용 중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 리뷰를 위해 손모델이 되어주신 지나 그리고 찻물님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리뷰에 남긴 내용 중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 리뷰를 위해 손모델이 되어주신 지나 그리고 찻물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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