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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REVIEW

여수 카페드 37-1

2018-10-26 조회수 2,286



















총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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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니허

    여수 하면 어쩔 수 없이 여수밤바다가 떠오르는건 제가 촌스러워서 일까요...
    부모님가 가장 최근에 여행한 곳도 여수라서 즐거운 기억이 가득합니다!
    글을 쭉~ 읽어 내려가면서 침이 고이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호주식 아이스커피 / 사근사근 쥬스... 먹어보고 싶습니다!!!  >_
    2018-10-26 16:32:36

  • museoYEOM

    처음엔 고양이가 매숴웠는데
    자꾸보니까 저 카푸 넘 만나보고 싶어요 : )
    저도 여수 카페거리가봤는데
    별다방으로 갔었다는... 흙..
    다음에는 요기 꼭 방문하고 싶네요 ^^ 게스트하우스도 굳굳
    2018-10-26 17:09:50

  • 미먀

    호주에서 커피를 배우셨다니..ㅎ 반갑습니닷!

    저 예전에 호주에 있을때 카페에서 알바했었어요^^ (혹시 호주의 노스 시드니 쪽을 하시는지..)
    그땐 커피의 커 자도 모르고, 커피 네이밍이 호주는 특이하네 했었더랬어여 ^^ㅋ
    (롱블랙 이며, 지금이야 흔하지만,, 당시 플랫화이트 등등) 특히 아이스커피에 아이스크림을 넣어주는건..ㅋㅋ

    카페드 37-1에 가면 호주에서의 추억을 불러 올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지금은 애 엄마이지만,  무서울거 하나없던 저의 옛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스스로 그때를 전성기라 부릅니다..ㅎㅎ)

    혹 여수를 가게되면 사장님이랑 저도 수다 떨고 싶으네요~

    번창하시구요! 항상 응원합니다!

    2018-10-26 17:22:20

  • 송재혁

    저에게 캘리그라피를 가르쳐 준 캘리 스승이 손수 써준 매력적인 글씨가 곳곳에 있는!! 그래서 이 카페의 존재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아직 여수를 못 가봤네요 ㅠㅠ 여수에 가게 된다면 필수로 들러야 할 카페입니당 저에게는!! 2018-10-28 20:16:36

  • 찰리


    카페드 37-1. 모슨 뜻일까 호기심이 생기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곳곳에 가게를 열면서 고민하신 흔적들이 묻어나네요.
    카페에 대한 로망(?)을 아직 버리지 못한 일인으로서
    이런 글과 카페를 만나면 어쩔 수 없이 마음이 설레입니다.
    여수 놀러가면 꼭 들러야 겠어요.
    생각해보니 놀러가 아니라 일부러라도 들러야겠네요 ㅋㅋ
    가보지 않아도 왠지 친숙한 기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2018-10-31 14:36:53

  • 밍

    호주식커피..!! 정말 호주에 가보고 싶은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그때문일까요?? 호주식으로 커피하는 곳을 만난다면 괜시리 좋고 반갑고 그래요 : )
    예전에 부산에서 호주에서 커피하다오셨다는 분의 카페를 가봤었는데,
    그때도 참 특이 했어요! 카페드 37-1도 비슷한느낌!! 기회되면 꼭 호주에서 몸소 배워오신 커피를  마셔보고 싶습니다. : )
    2018-10-31 13:33:25

  • 찻물

    안녕하세요~ ^^
    뮤제오 찻물.. 아니 권대리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려욥
    어머니와 여동생분과 여러차례 미팅을 거치고 오픈직전에 여수에서 인사를 드렸었지요.
    가족들이 모두 맛있는 커피, 좋은커피에 대한 고집이 대단하셨어요.
    에스프레소머신, 그라인더 관리는 물론 커피에 98%이상 차지하는 물에 대해 항상 세심하게 관찰하고, 정비하고...
    바닷가 근처라는 지역적 특징을 잘 파악하고 더욱더 꼼꼼하게 필터관리를 하시더라구요.
    주문한 원두가 일정기간 이내에 소진을 못 할 경우 과감하게 폐기하시는거 보고..
    제가 되려 걱정되어 말릴 정도였으니까요... ㅎㅎ
    항상 좋은 재료와 맛있는 먹거리를 찾으려 끊임없이 노력하는
    두 남매 ^^ 항상 응원합니다. !! 화이팅입니다.
    2018-11-01 20:20:11

  • 지나

    문장 하나하나에 사장님의 커피에 대한 무한애정과 노력, 그리고 자부심이 담긴 것 같아
    커피애호가로서 너무나도 만나고 싶어지고, 커피도 맛보고 싶어집니다.
    고양이 이름도 정말 예뻐요!! (카푸랑 치노 라니요!!ㅜ_ㅜ)
    친한 친구가 여수에 살아 언젠가는 간다간다 말만 했었는데, 이번에야말로 꼭 한번 가보렵니다!
    2018-11-14 16:07:30

  • 도로시♡

    오랜 카뮤의 괴짜회원님이 계신데요..
    그분이 여수를 자주 방문하세요.
    전..여수를 가본적이 없어 늘  귀를 쫑끗하며 이야기를 들었는데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
    내녀에 연차가 생기면  여수 여행을 꼭 계획에 넣고  방문해야겠어요 37-1에서
    카뮤 갓볶은 커피와 함께하는  호주식 아이스커피 꼭 마시러 가께요~
    2018-11-27 15:26:15

  • 에이미

    카푸치노가 보고싶은 에이미
    제가 아는 카페는 아니지만
      제가 아는 분도 대표님이 직접 캘리로 메뉴판을 하나하나 적으셔서 만드셨더라구요~
    정말 글씨에서 부터 느껴지는 맛도 어느정도 한몫을 하는것 같아요~
    여수를 언젠간 저도 가겠죠? 호주를 아직 못가본 저로썬  호수식 커피를 맛보려면 여수 카페드를 한번 들러야 겠습니다.
    카푸~ 치노~ 그때 나도 빼꼼히 맞아줄라우? ㅎ
    2019-02-19 17:21:59

  • 쏘쏘

    여름이 오니 여수가 너무 생각나네요
    따뜻한 인테리어와 맛있는 커피 한 잔이면 그것이야 말로 힐링일꺼같아요!!
    게스트하우스도 운영중이시라니 정말 여행가기 딱!이에요!!
    2019-06-14 09:26:44

  • 원포인트

    쏘쏘님의 댓글로 다시 한번 눈길이~  혹시 사진에 앉아계신 분들.. 카뮤 커남/송송님??!!
    작년에 커피 책에서 이름만 보았던 그 카페를 사진과 함께 보니 막 설레네요.  ^^
    달려가고 싶은 생각이..  여수는 몇 년 전에 감성돔 낚시하러 처음 가보곤 못 가봤네요.
    숙소 주인께서 숙박객마다 돌문어를 1마리씩 주시는 곳이라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2019-06-14 13:49:59

  • hwjekim

    여수에 이사온지 3년째네요. 커피를 참 좋아해서 웅천, 여서동, 돌산, 고소동 거의 모든 카페들을 다녀봤는데 풍경이 좋으면 커피 맛이 부족하고, 가격은 점점 더 비싸지고..  그래서 어느때서부터인가 집에서 직접 내려먹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카페가 있었다니... 조만간  가봐야 겠습니다. ^^ 호주식 커피.. 기대가 되네요. 또 뮤제오 원두를 쓰신다니 원두맛은 보장이 되겠네요. 여수에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시길! 저도 단골집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 2020-05-13 09: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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