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소개&REVIEW
환경을 사랑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2015-09-16
조회수 5,209
안녕하세요~ 마리아입니다^^
얼마전에 JTBC의 비X상회담을 잠깐 보게 되었는데요, 주제가 환경오염, 환경보호에 관한 내용으로 토론하는 시간이었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우리가 살 수 있는 지구는 이 우주에 딱 하나밖에 없는데
이게 망가지면 안된다. 지켜야된다. 이런 마음가짐은 언제나 갖고 있는 편이예요. (너무 거창한가요?하하)
하지만 직간접적으로 환경을 위해 하는 일이 어떤게 있나 생각해보면 막상 별로 없더라고요.
1. 분리수거하기
2. 음식물쓰레기 분리하기
3. 기름기 있는 건 키친타올로 닦아내고 설거지하기
4. 선물할 때 과하게 포장하지 않기
5.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저는 이 정도 하는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하지만..ㅠ 일회용품을 단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지내는 날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흑
(물 마실때 빨대로 마시는 1인)
그래서 이번에
큰맘먹고! 텀블러 하나 장만했습니다! 네네 ㅎㅎ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전부터 제가 예찬했던 클린켄틴 기억나시죠~?
심지어 이번에 친환경 착한 텀블러인 클린켄틴에서 신상들이 우르르 들어왔거든요~
그중에서 저는 윤이 나는 짙은 오렌지색의 파인트 컵으로 샀어요^^
클린켄틴 버큠 파인트컵 (이중) 473ml-캐니언오렌지(클릭하면 이동~~)
어떤 아이들이 들어왔는지 한번 보여드릴게요~~ㅎㅎㅎ
엄청 많지만 일단 대표적인 몇 가지만~~

쨘~~~
색상이 참 다채로워요^^
예쁜 색상이 정말 많이 들어왔는데,
특히 저뒤에 커다란 맥주병처럼 생긴 두 아이 보이세요~? 밀폐뚜껑이 달려있는 ㅎㅎ
저 아이들이 이번 시즌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답니다 ㅎㅎ
다크엠버와 스테인레스로 컬러는 두 가지예요~
이름도 비쥬얼과 걸맞게 그롤러예요.
growler
1. 으르렁거리는 사람, 딱딱거리는 사람
2. 맥주 담는 그릇
클린켄틴은 이름 짓는 센스도 참 톡톡 튀는 것 같지요?

우리의 캡틴 아메리카노님은 그롤러 다크엠버 1900ml를 사용하시더라구요~(클릭하면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입고되기 전부터 샘플 보시고 넌내꺼 찜 해놓으시더니..바로 겟하셨네요^^
외근이 많으신 캡틴 아메리카노님은 이렇게 1900ml(약 2리터)의 그롤러에 얼음물을 넣고 다니시며 수시로 물을 드신대요~~
이제 날이 좀더 추워지면 따뜻한 차를 넣으시면 되겠어요.
저는 이 그롤러가 좋았던 이유가
뚜껑? 마개?가 보르미올리처럼 스윙락이라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스윙락 캡(클릭하면 이동~)

바로 이거예요~
절대로 새지 않을 것만 같은 든든한 저 자태
이 유용한 스윙락을 그롤러에만 사용한다면 너무 아쉽겠죠!?
그롤러 외에 클린켄틴 물병에도 호환이 된다는 사실^^

클린켄틴 스테인레스 클래식물병 블루 355㎖앙증맞은 물병으로 보여드릴게요^^(클릭하면 이동~!)
.jpg)
빨간동그라미 친 곳을 봐주세요.
이렇게 연결 고리를 살짝 조여서 모아주는 느낌으로 한쪽씩 빼 주세요~


이렇게 쏙 빠진답니다~

타원형으로 된 지지고리를 쏙 빼주시고용~
그럼 세개의 파츠로 분리가 되었어요.

이제 큰 원형 고리를 물병에 끼워 주세요~

지지고리를 다시 끼워주신 다음!



이렇게 뚜껑을 다시 한쪽씩 끼워주면 끗~~~
분리할 때 순서를 거꾸로 하시면 된답니다 ㅎㅎ
참 쉽쥬?

쨘~
손잡이만 내려주시면 완성~~!
이제 클린켄틴을 뉘어서 다니지 않으셔도 되는 이런 광명의 날이 찾아왔습니다~~할렐루야~~~
참,
보온보냉병은 그냥 물병보다 월이 좀더 두꺼워요~
저 스윙락을 보온보냉병에도 사용하고 싶으시면
타원형의 지지고리를 살짝 벌려서 늘여주세요^^
이건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늘이는 방법을 자세히 촬영해서 올려드릴게요~~~(신청받습니다ㅋㅋㅋ)
그리고 극강의 세련미를 자랑하는 스테인레스 뱀부캡 과 스테인레스 루프 캡 등장입니다^^(클릭하면 이동해요)

이번에 새로 들어온 클래식 보온보냉병 비트루트 355ml를 사용해서 보여드릴게요~~~(클릭하면 이동)

원래 기본 구성인 캡을 빼내고~
뱀부캡을 끼워주면~~

.jpg)
쨘~
이렇게 세련미가 잘잘 흐르는 간디
를 갖게 되었어요^^
은은한 맛이 매력인 클래식 보온보냉병 뱀부리프 592ml에도 올려놓아 볼게요!(클릭하면 이동)


우왕 킹왕짱
사실, 클린켄틴 담당자 분께서 이렇게 뱀부리프에 뱀부캡을 얹어서 개인적으로 갖고 다니시거든요~
그때 보고선 광이 없는 매트한 매력도 영롱할수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이번엔 스텐레스 루프캡으로 씌워보았어요.



훗...클린켄틴 비트루트(이)가 세련미(을)를 장착하였습니다.
아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네요^^*
그리고 아까 위에서 제가 샀다고 말씀드렸던 파인트 컵은 뚜껑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물론 따로 장만할 수 있답니다~ 짝꿍짝꿍

이렇게 생긴 파인트 컵의 짝꿍은 클린켄틴 파인트 리드라고 해요^^
가운데 빨대를 꽂을 수 있는 절개선이 보이시지요~?

이 파인트 리드는요, 아래에 파인트 컵종류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신통방통한 아이랍니다.(클릭하면 이동~~)
.jpg)
이런것들은 보통 매일매일 사용하는 데일리아이템인데
세척하기 번거롭거나 사각지대가 있어서 씻기 어려우면 너무 찝찝하잖아요~
파인트 리드는 적나라하게 분리가 되기 때문에 설거지 하기에도 참 편해요^^
.jpg)
파인트 리드를 뒤집어보면 이렇게 말랑말랑한 동그라미가 있어요~

동그라미를 꼬집어서(미운사람을 생각하며 ㅋㅋ)반대쪽으로 집어넣어 주세요~


밀어낸 다음 살짝 잡아당겨주면 이렇게 쏙~ 빠진답니다^^
깨끗하게 박박박 닦아서

이렇게 파인트 리드에 꾸욱 눌러주세요.


절개선에 빨대를 꽂아주면 끗~!
제가 사용해보았는데, 리드만 꾸욱 눌러주어 정확히 들어가게끔 해주신다면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문제없었어요^^
데스크에서 사용할때는 그야말로 왓따봉이더라구요~
먼지도 막아주고 조금 기울여도 새지 않아요. (가방에 넣으시면 안대용)
이 신통방통한 아이는 카뮤에서는 아마 다음주쯤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쁘게 단장하고 올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파인트 리드(클릭하면 이동!)
이번에 들어온 클린켄틴은 신기하고 다채로운 아이들이 참 많아요~
하나하나 정이가는 아이들이라 다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너무 길어질것 같아
한눈에 보실 수 있도록 모아서 연결해드릴게요~!
클린켄틴 신상 단숨에 보기 뿅!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사랑해요 여러분
얼마전에 JTBC의 비X상회담을 잠깐 보게 되었는데요, 주제가 환경오염, 환경보호에 관한 내용으로 토론하는 시간이었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우리가 살 수 있는 지구는 이 우주에 딱 하나밖에 없는데
이게 망가지면 안된다. 지켜야된다. 이런 마음가짐은 언제나 갖고 있는 편이예요. (너무 거창한가요?하하)
하지만 직간접적으로 환경을 위해 하는 일이 어떤게 있나 생각해보면 막상 별로 없더라고요.
1. 분리수거하기
2. 음식물쓰레기 분리하기
3. 기름기 있는 건 키친타올로 닦아내고 설거지하기
4. 선물할 때 과하게 포장하지 않기
5.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저는 이 정도 하는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하지만..ㅠ 일회용품을 단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지내는 날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흑
(물 마실때 빨대로 마시는 1인)
그래서 이번에
큰맘먹고! 텀블러 하나 장만했습니다! 네네 ㅎㅎ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전부터 제가 예찬했던 클린켄틴 기억나시죠~?
심지어 이번에 친환경 착한 텀블러인 클린켄틴에서 신상들이 우르르 들어왔거든요~
그중에서 저는 윤이 나는 짙은 오렌지색의 파인트 컵으로 샀어요^^
클린켄틴 버큠 파인트컵 (이중) 473ml-캐니언오렌지(클릭하면 이동~~)
어떤 아이들이 들어왔는지 한번 보여드릴게요~~ㅎㅎㅎ
엄청 많지만 일단 대표적인 몇 가지만~~


쨘~~~
색상이 참 다채로워요^^
예쁜 색상이 정말 많이 들어왔는데,
특히 저뒤에 커다란 맥주병처럼 생긴 두 아이 보이세요~? 밀폐뚜껑이 달려있는 ㅎㅎ
저 아이들이 이번 시즌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답니다 ㅎㅎ
다크엠버와 스테인레스로 컬러는 두 가지예요~
이름도 비쥬얼과 걸맞게 그롤러예요.
growler
1. 으르렁거리는 사람, 딱딱거리는 사람
2. 맥주 담는 그릇
클린켄틴은 이름 짓는 센스도 참 톡톡 튀는 것 같지요?

우리의 캡틴 아메리카노님은 그롤러 다크엠버 1900ml를 사용하시더라구요~(클릭하면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입고되기 전부터 샘플 보시고 넌내꺼 찜 해놓으시더니..바로 겟하셨네요^^
외근이 많으신 캡틴 아메리카노님은 이렇게 1900ml(약 2리터)의 그롤러에 얼음물을 넣고 다니시며 수시로 물을 드신대요~~
이제 날이 좀더 추워지면 따뜻한 차를 넣으시면 되겠어요.
저는 이 그롤러가 좋았던 이유가
뚜껑? 마개?가 보르미올리처럼 스윙락이라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스윙락 캡(클릭하면 이동~)

바로 이거예요~
절대로 새지 않을 것만 같은 든든한 저 자태

이 유용한 스윙락을 그롤러에만 사용한다면 너무 아쉽겠죠!?
그롤러 외에 클린켄틴 물병에도 호환이 된다는 사실^^

클린켄틴 스테인레스 클래식물병 블루 355㎖앙증맞은 물병으로 보여드릴게요^^(클릭하면 이동~!)
.jpg)
빨간동그라미 친 곳을 봐주세요.
이렇게 연결 고리를 살짝 조여서 모아주는 느낌으로 한쪽씩 빼 주세요~


이렇게 쏙 빠진답니다~

타원형으로 된 지지고리를 쏙 빼주시고용~
그럼 세개의 파츠로 분리가 되었어요.

이제 큰 원형 고리를 물병에 끼워 주세요~

지지고리를 다시 끼워주신 다음!



이렇게 뚜껑을 다시 한쪽씩 끼워주면 끗~~~
분리할 때 순서를 거꾸로 하시면 된답니다 ㅎㅎ
참 쉽쥬?

쨘~
손잡이만 내려주시면 완성~~!
이제 클린켄틴을 뉘어서 다니지 않으셔도 되는 이런 광명의 날이 찾아왔습니다~~할렐루야~~~

참,
보온보냉병은 그냥 물병보다 월이 좀더 두꺼워요~
저 스윙락을 보온보냉병에도 사용하고 싶으시면
타원형의 지지고리를 살짝 벌려서 늘여주세요^^
이건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늘이는 방법을 자세히 촬영해서 올려드릴게요~~~(신청받습니다ㅋㅋㅋ)
그리고 극강의 세련미를 자랑하는 스테인레스 뱀부캡 과 스테인레스 루프 캡 등장입니다^^(클릭하면 이동해요)

이번에 새로 들어온 클래식 보온보냉병 비트루트 355ml를 사용해서 보여드릴게요~~~(클릭하면 이동)

원래 기본 구성인 캡을 빼내고~
뱀부캡을 끼워주면~~

.jpg)
쨘~
이렇게 세련미가 잘잘 흐르는 간디
를 갖게 되었어요^^은은한 맛이 매력인 클래식 보온보냉병 뱀부리프 592ml에도 올려놓아 볼게요!(클릭하면 이동)


우왕 킹왕짱
사실, 클린켄틴 담당자 분께서 이렇게 뱀부리프에 뱀부캡을 얹어서 개인적으로 갖고 다니시거든요~
그때 보고선 광이 없는 매트한 매력도 영롱할수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이번엔 스텐레스 루프캡으로 씌워보았어요.



훗...클린켄틴 비트루트(이)가 세련미(을)를 장착하였습니다.

아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네요^^*
그리고 아까 위에서 제가 샀다고 말씀드렸던 파인트 컵은 뚜껑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물론 따로 장만할 수 있답니다~ 짝꿍짝꿍

이렇게 생긴 파인트 컵의 짝꿍은 클린켄틴 파인트 리드라고 해요^^
가운데 빨대를 꽂을 수 있는 절개선이 보이시지요~?

이 파인트 리드는요, 아래에 파인트 컵종류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신통방통한 아이랍니다.(클릭하면 이동~~)
.jpg)
이런것들은 보통 매일매일 사용하는 데일리아이템인데
세척하기 번거롭거나 사각지대가 있어서 씻기 어려우면 너무 찝찝하잖아요~
파인트 리드는 적나라하게 분리가 되기 때문에 설거지 하기에도 참 편해요^^
.jpg)
파인트 리드를 뒤집어보면 이렇게 말랑말랑한 동그라미가 있어요~

동그라미를 꼬집어서(미운사람을 생각하며 ㅋㅋ)반대쪽으로 집어넣어 주세요~


밀어낸 다음 살짝 잡아당겨주면 이렇게 쏙~ 빠진답니다^^
깨끗하게 박박박 닦아서

이렇게 파인트 리드에 꾸욱 눌러주세요.


절개선에 빨대를 꽂아주면 끗~!
제가 사용해보았는데, 리드만 꾸욱 눌러주어 정확히 들어가게끔 해주신다면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문제없었어요^^
데스크에서 사용할때는 그야말로 왓따봉이더라구요~
먼지도 막아주고 조금 기울여도 새지 않아요. (가방에 넣으시면 안대용)
이 신통방통한 아이는 카뮤에서는 아마 다음주쯤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쁘게 단장하고 올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파인트 리드(클릭하면 이동!)
이번에 들어온 클린켄틴은 신기하고 다채로운 아이들이 참 많아요~
하나하나 정이가는 아이들이라 다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너무 길어질것 같아
한눈에 보실 수 있도록 모아서 연결해드릴게요~!
클린켄틴 신상 단숨에 보기 뿅!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사랑해요 여러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날짜 | 작성자 | 조회 |
|---|












와... 캠핑용으로 딱이네여... 캔디컬러 진짜 예뻐요 2015-09-16 21:48:50
모 여자 배우는 패션의 완성은 양말이라고 했다던데...
어쩜 이렇게 뚜껑 하나 바꿔끼웠을 뿐인데 더욱 더 예뻐지는지요?!
뱀부캡 완전 예쁜 것 같아요. ㅋㅋㅋ 소장 예약합니다~~~ 2015-09-21 11:01:20
이 글보고 연두색과 뱀부캡 세트에 반해서 질렀어요 ㅎㅎ
오늘 받았는데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듭니다 ㅋㅋ
근데 물 넣으니까 완전 가벼워! 이런건 아니네요~ 그래도 보온도 잘돼고 만족합니다.
뭣보다 일단 예쁩니다. 예쁘고 또 예뻐요 ㅋㅋ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2016-09-01 16:4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