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 갓볶은 원두·핸드드립·모카포트 커피 전문몰

제품소개&REVIEW

카뮤네 첫 드립백, 마이뮤 블렌드

2017-11-06 조회수 3,307

















 

총 댓글 9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밍

    짭쪼롬 짭쪼롬!! 맥주 마실때 그 양념된 땅콩 아시죵? 딱 그맛이엇다구요
    자꾸 손이가요 손이가게 만드는  : ) 또 그어떤 드립백보다 튼튼! 하니 좋았던것 같아요
    어떤것들은 물을 부으면 축~하고 쳐져서는 추출이 잘 안되더라구욤ㅎㅎ
    마이뮤는 필터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서 맛에감동! 필터에 감동! 감동감동!
    2017-11-07 10:11:55

  • 은온니

    우와 드디어 카뮤에서 드립백이 나오는건가요?
    정말 기다리고 있었는데, 반갑네요~~

    그럼 출시일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17-11-07 15:32:03

  • 유용

    은온니님 안녕하세요! 드디어, 마침내 나왔어요!!
    11월 8일 오후 4시 6시 이후 주문건부터 드립백을 선물로 맛뵈어드리게 됐어요~ ^0^)b
    한정수량으로 진행되니 이번 기회 놓치지 마시어요 ♡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클릭]
    2017-11-07 21:08:07

  • 카밀라

    카뮤네 야심작 드립백!
    드디어 만나볼 수 있게 되어 반가워요~
    어디서든 간단하게 마실 수 있고, 맛도 좋은!!
    오늘 오후!!
    저는 주문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ㅎㅎ
    2017-11-08 08:40:40

  • 띠아모

    모두 기대와 칭찬의 말이 많아서 이런말 써야하나 잠시 고민 되지만
    카뮤를 애정하는 맘으로 남겨요
    어렵사리? 설레는 맘으로
    기다림 끝에 시음 드립백 받아 환경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정수기 뜨거운 물로 종이컵으로 슬렁슬렁 드립?해서 먹은 짧은 후기 입니다
    시간 온도 모두 무시했습니다.
    일단 두사람이 종이컵  대충 120밀리정도 되겠지 싶을만큼 자판기종이컵
    사이즈로 한컵정도  내려서 희석하지 않고 바로 마셔봤습니다
    약간의 뜸들이기 했구요

    첫 번째는 앗 이게뭐지? 하는 쓴맛만 나서 실망
    두 번째는 내가 넘 대강 내려서 그럴거야 싶어서 조금더 정성스레
    추출 처음보단 나았지만 역시나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탄맛과
    쓴맛이 동시에 나며 끝에 아주조금 시큼한 맛이 났습니당
    괜시리 걱정이 되었습니다(중간생략)
    우리 두사람 입에는 잘 맞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하나남은건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다시 도전
    해보려 합니다.

    패키지는 향을지켜주게 비닐포장에 세련된 디자인 이뿌고
    진한커피를 좋아하니 커피가 많이 들어 좋구
    드립백 예전 몇번 사용해보고 자주 애용하지는 않지만
    기대가 컸던만큼 다소 실망스런 후기 남기게 되어 아쉽습니다.



    2017-11-16 15:04:45

  • 유용

    와플펜님의 신속하고도 맛이 잘 느껴지는
    꼼꼼한 후기 감사합니다 ♥

    최근 느낀건데요, 뮤제오 마이뮤 포장에 익숙해지다보니
    다른 드립백 속지를 만나면 버릴 때
    쏙 집어버릴 손잡이가 없네?하며 자꾸 찾아 헤매게 되더라구요.

    통상적인 8g 전후의 커피양으론 아쉬움이 있어
    첫 드립백은 현재의 용량으로 결정!
    무려 12g이나 담뿍 담기게 되었어요.
    그래서 더 진한 단맛이 가능해진 것 같아요.

    자꾸 비딱하게 놓인다면 4개의 다리가
    사방에 잘 걸쳐져있는지 체크해주시면 굳~

    현재 온라인 주문시 시음용으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다음번 드립백은 묵혔다가 맛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0^)b
    오늘도 향긋한 하루 되셔요!
    2017-11-15 10:37:27

  • 파인와플펜

    카페쇼에서 주신 드립백 마셔보았습니다.

    일단, 향이 좋습니다. 코를 대고 킁킁..향기의 꼬리에서 아프리카의 꽃향기가 납니다.
    산미가 있는 드립백 제품은 저로선 처음입니다.
    (생산한 지 얼마 안 돼서 향이 살아있는 것일 수도..?)

    포장..드립백은 생산 회사마다 뜯는 법이 조금씩 다르죠?
    2번을 아예 찢어서 뜯는 게 맞는지 한참 고민하다 이 웹페이지 펼쳐보고 확인, 개봉.

    양.. 우왓..커피가 많~이 들었네?

    드립. 큰 머그잔에 걸치니 약간 기울어진 채로 거치된 느낌. 물빠짐도 약간 치우친 느낌
    (느낌일 뿐일 거야)

    향과 맛.
    핸드드립만큼 여러가지 향과 맛이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지만,
    클레버로 내렸을 때랑 비슷하게 약간은 뭉뚱그려진 맛이지만 여러가지 맛이 있다는 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끝맛은 단맛입니다. 저는 꿀을 입게 머금고 블루마운틴 마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래 두었다 마셔도 향이 남아있을 지 실험해보고 싶지만
    이 드립백을 묵혀둔다는 건 너무 사치스러운 일이네요.
    2017-11-13 21:13:12

  • 아침커피

    시음으로 3개가 와서 다 마셔봤습니다.
    패키지는 일단 깔끔해서 참 맘에 들었어요. 정말 커피양도 좀 더 많은 것 같아서 기대감이 컸습니다.
    평소 핸드드립하는 것 처럼 뜸들이고 드립해서 마셨는데...
    음.. ㅡ.ㅡ 아마도 제가 너무 싱글오리진에 익숙해진것이겠죠..
    커피가 너무 평이해서 ㅡ.ㅡa 특별한 어떤 향이나 맛을 느끼기 참 어려웠어요.
    내가 잘못 내렸을거야란 생각으로 2차례 다시 내려마셔봤는데요...
    음.. 블렌딩이라 그런지... 블렌딩해도 향과 맛이 개성있는 경우가 있는데...
    요건 아무래도 범용화 해서 그런것이 겠지요? 특징을 잡아낼 수 없다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정말 무난하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커피개발 노력과 보내주신 커피 감사했구요.
    저만 이런 느낌일 수 있으니까 각자 다 경험해 보시는 걸로 ^^
    좋은 하루 되세요.
    2017-12-12 18:29:44

  • 달기사

    시음으로 접하였는데요. 제 입에 너무 잘 맞아서 게시판을 찾아 올립니다.
    평소 블랜딩한 커피를 즐기지 않습니다. 주로 콜롬비아 커피를 마시는데요.
    이 드립백의 맛은 제가 찾는 맛과 거의 같더군요.
    주로 세가지 맛이 교차되서 느껴지는데
    신맛을 베이스로 얕은 구수한 맛과 드립커피에서
    주로 느껴지는 그 맛 바디감이라고 해야되나요 ㅎㅎ
    한모금 마시면, 혀 좌우에서 길고 진하게 그러면서 두 세가지 맛이
    다채롭게 느껴지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사실 다른 커피들도 다 그렇죠).
    식사 후 보다 오전에 먼가 자극이 필요한 시점에 마시면 더할나위 없어보이네요.
    2019-10-12 22:03:58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번호 제목 날짜 작성자 조회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