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요즘 너무 바쁘게만 살다가 어느순간에 여유가 생기면 괜히 뭔가를 해야할 것 만 같은 강박증이라도 있는건지 ㅜㅜ 날씨가 더 땃땃해 지면, 클린켄틴에 커피라도 담아 산에 올라가 그 위에서 한잔 마시며 흘러가는 구름도 보고, 나무도 보고.. 신선놀음이라도 해야 할까봐요
요즘 밤10시에 가끔 타블로 라디오를 듣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왜 꼭 그시간에 듣기 좋은 음악만 나오면 커피가 마시고 싶은지...엄청 갈등이 생겨요 언제 금요일 밤에 날 잡고, 밤새 라디오도 듣고 커피도 마시고 책도 읽고 간만에 고독 좀 부려볼려구요^^ 2015-02-27 16:01:39
네, 저도 요즘 너무 바쁘게만 살다가 어느순간에 여유가 생기면
괜히 뭔가를 해야할 것 만 같은 강박증이라도 있는건지 ㅜㅜ
날씨가 더 땃땃해 지면, 클린켄틴에 커피라도 담아 산에 올라가 그 위에서 한잔 마시며
흘러가는 구름도 보고, 나무도 보고.. 신선놀음이라도 해야 할까봐요
요즘 밤10시에 가끔 타블로 라디오를 듣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왜 꼭 그시간에
듣기 좋은 음악만 나오면 커피가 마시고 싶은지...엄청 갈등이 생겨요
언제 금요일 밤에 날 잡고,
밤새 라디오도 듣고 커피도 마시고 책도 읽고 간만에 고독 좀 부려볼려구요^^
2015-02-27 16:01:39
주말까지 빡빡한 스케줄에
올해들어서는 심심해질 기회 조차도 없었던것 같네요.. 길었던 연휴마저도...훗훗
나이가 먹고,
누군가의 아내. 며느리 등등의 타이틀이 한두개씩 더 붙어지니
여유가 없어도 너무 없어졌어여... 흑
이번 주말은 친구 결혼식 갔다가, 서점에 좀 가봐야겠어여^^
옛날에 즐겨보던 만화책 하나 살까봐요 히힛^.^ 2015-02-25 11:4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