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 갓볶은 원두·핸드드립·모카포트 커피 전문몰

제품소개&REVIEW

[카페뮤제오] 갓볶은 원두커피

2007-07-07 조회수 12,338






총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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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ㅎㅎ 바빠도 시간이 없어도 들어오고싶어서 들어왔는데 커피의 원두특성이 정말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네요
    넘 넘 좋아요^^ 궁금하고 설명이 필요할때마다 들여다봐야 겠어요^^
    2014-01-02 22:36:13

  • 홍성표

    국내 어딜 뒤져봐도 이만큼 정리가 깔끔하고, 자세하게 된 자료는 없는 듯 합니다.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4-01-02 21:28:37

  • 커피 탐험가

    커피의 특성과 맛 들을 한 눈에 촤라락~~ 볼 수 있게 잘 정리를 해 놓으셨군요
    많은 도움 됩니다.
    원두마다 추천하는 로스팅 포인트도 같이 있음 더 좋겠어요^^
    2014-01-03 00:22:20

  • coffee

    학교 커피 동아리에서의 발표를 준비하면서 출처를 밝히고 이 글의 내용 일부를 같이 소개했습니다!
    다른 글들도 굉장히 잘 정리가 되어있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1-13 19:39:18

  • 박찬원

    커피공부많이하고감니다.좋은정보기할게요 2010-03-16 19:00:54

  • 혜림

    화이팅!! 뮤제오 분들 힘내셔서 ㅋㅋㅋ 연휴휴유증 빨리 끝내시길 ㅋㅋㅋ 2011-02-12 08:41:43

  • 유은희

    9일날 통관한다던 안캅물건들은 아직도...배송이 안 되는건가요?
    아직도 제 주문은 출발도 안한것 같아서......ㅠㅠ
    2011-02-11 16:17:38

  • 노비

    낼 들어온답니다.. ^^ 통관과정은 2~3일 걸려요 ㅠㅠ 2011-02-11 16:32:36

  • 커피조아

    하하하...사십만팔천통...저도 ''''우리나라 커피인구가 그렇게나...굉장하군''''이라고 아주 잠깐 여겼다지요....
    아우 이렇게 센스가 엄써서 설날 전품목 할인도 못알아채고 걍 지나보내고 이렇게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2011-02-10 20:02:19

  • 카뮤에 월요일부터 출근을 시작한 신입사원이 있답니다.
    대기업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가 한 일주일 쉬고 출근하고 싶다길래.....
    일단은 강하게 신입 사원을 키워야지....싶은 마음과
    또 이런 대란(?)을 겪어봐야 계속 일한만한 곳인지 아닌지를 결심할 수 있을 것도 같고
    이러저런 마음에 그냥 월요일부터 출근하라 했다지요.

    그리고선 이 신입사원이 이틀은 꼬박 거의 철야작업을 하고선.....
    3일째 되던 날.....출근을 하지않았던 거지요. ㅠㅠ

    내심....그래......포기할거라면 빨리 포기하는 게 좋지....하면서도 서운하더라구요. 흑~~
    늙다리 선배들은 일찌감치 출근해서 또 일하고 있는데, 이 쌔파란 신입이.....*__)
    사장님께서 어찌 된일인지 전화해보라시길래 전화했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해야지....하고선 잠깐 앉아 있었는데 잠이 들어버렸대요. ㅜㅜ
    그리고선 고양이 세수를 하고선 아마도 강남에서 택시타고 늦은 출근을 하더군요.

    흠.....다행이긴 한데....안쓰럽기도 하고.

    매번 명절 연휴엔 그런 이벤트가 작게도 크게도 있어왔는데
    그때마다 늘 우리 연휴에 이벤트 하지말자....하곤 다짐하는데.....*__)


    그 신입사원 친구가 묻네요.
    [ 다른 쇼핑몰도 이렇게 포장해요???? ]

    저~~~ 쪽에 있던 근 5개월 되어가는 우리의 박대리님이.....대답하더군요.
    [ 아니....카뮤만 그래. ] ^^
    비장해보이는 그의 목소리가 그로데스크해보입디다요.
    그는 이미 다른 곳에서 온라인 쇼핑몰 경험이 있는 아직은 카뮤의 신입 대리님인데.....

    다른 곳은 이렇게 포장하는데 없어.....라는 그의 목소리는
    아무나 이렇게 쇼핑몰을 운영하지 못해. 라는 얘기와 같았는데
    좋다는건지 안좋다는 건지....잘 모르겠어요...^^

    많이 짜증나셨던 회원님들.
    이젠 어느정도 서서히 정체가 풀려가고 있네요.
    그마저도 연휴 이벤트 동안 너무 한꺼번에 빠진 제품을 수급에 문제가 있어서 아직 받지 못한 회원님들고 계실텐데
    흔쾌히 기다리마 해주신 회원님들...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또한 또잇또잇 빠르게....딱 맘에 들지 못하게 처리해드리지 못해 짜증나고 화나신 회원님들께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치만 용기를 주세요.
    그래야 저흰 겁내지 않고 다시 힘을 내어 다음 명절에 좋은 이벤트를 다시 할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이만 퇴근합니다.
    울 회원님들 좋은 꿈 꾸세요~~
    2011-02-10 23:53:28

  • 홍지

    하루에 사십만팔천통씩 전화를 받는다? 이거 애드립인가요? 콜센터 전문상담원도 800콜정도 받을텐데.. 시간상..
    설날 택배때문에 늦는것도 아니고 세벳돈(?)받은걸로 할인이벤트해서 뮤제오 돈 많이 벌으셨을텐데.. 일처리늦는건 좀 아쉽네요. 택배기다리다 지치는데, 말도 안되는 사십만팔천통씩에 뿔나서 적습니다
    2011-02-10 18:09:09

  • 송은

    사십만팔천통은 당연히 농담이시겠죠...그만큼 연휴 끝나고 전화가 많이 오고 정신이 없다는 것이겠죠..
    배송이 늦을거 같아서 직접 사무실 건물로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복도 끝에서 들려오는 바쁜 배송 소리에 그냥 되돌아서서 내려와
    그건물 식당가에서 식사하고 돌아 왔어요... 저렇게 바쁜소리를 듣고 있으니 들어가서 뭔가를 물어보고 하는것이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배송이 늦는다고 화를 내는 사람도 있는 것이고(당연히 연휴가 끝나면 택배회사에서 지연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내돈내고 내가 물건 사면서도 미안한 마음이 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사람도 병이고...저사람도 병입니다.
    2011-02-10 19:14:12

  • 노비

    그만큼 전화가 너무 많이 온다. 는 뜻이예요 ^^
    커피용품은 특성상 깨지는 물건이 많아 포장하는 데 은근히 시간이 많이 들어서
    새벽까지 포장해도 끝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늦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적어놓은것이니
    너무 뿔내지 마세요 ^^
    2011-02-10 19:16:17

  • 아이고

    꼬인것도 정도껏이네요 참나.. 내가 다 어이가 없는데 운영진들이 저 리플 보면 얼마나 어이가 없을까
    농담과 진담 구분도 못하나요? 헛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그려
    뿔날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험한 세상 사실려고
    2011-02-10 19:19:35

  • 유은희

    그래도...그래도....
    빨리 받고 싶어요.....ㅠㅠ
    2011-02-10 16:37:35

  • 에디따

    8일 오전에 주문했는데 같은 날 똑같이 주문한 책은 그날 왔고 뮤제오 커피는 아직도 안오고.. 커피는 어제 떨어져 버렸고.. 금단증세 오려는데 오후 5시가 넘어서야 도착한다는 배송문자에 살짝 화가..ㅡㅡ; 2011-02-10 13:34:09


  • 오래된 낡은 카메라가 말썽입니다.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아서인지 렌즈에 때도 끼고 먼지도 많이 보이고....
    심지어 지가 카메라인것도 자꾸 잊고 찍히지도 않고......

    근데.....그럴만도 하긴 해요.

    벌써 4~5년을 카뮤와 함께한 카메라니.....
    지도 힘들만도 하지요.
    그렇게 여러번 말썽을 부리더니만
    지난 월요일부터는 충전기 마저 퍼지는 바람에 적잖이 당황을 하고 급하게 주문했는데......
    여러날이 가도 감감 무소식이네요. ㅜㅜ


    우리 회원님들 맘이 그러하겠지요?


    어제는 거의 택배포장을 마무리하려는 그러다 문득 창밖을 내다봤는데요....
    어제 그 시각이 새벽 2시 10분 좀 넘었나.........
    회사 앞 삼각지대(?)에 대한통운 택배사가 떠억하니 자리잡고 있는데 카메라가 작동되었다면 사진찍었을거예요.

    산처럼 쌓인 택배박스들이.....
    산처럼 보이지 않고 쓰레기더미처럼 마구 엉켜 쌓아져있는 어마어마한 물량들과
    환하디 환하게 켜진 전등불에

    아...우리만 그런게 아니었어.....라는 위로와
    아직 도착하지 않는 충전기는 이만 머릿속에서 지우기로 했습니다.
    때되면 어련히 알아서 가져다 주겠지...

    그러겠지...그럴거야....


    그렇지만 스물스물 좋은 타이밍에 샷을 누르고 싶을 땐......
    자꾸 충전기 찾아 삼만리를 하고 싶네요.


    우리 회원님들도 그렇겠지요?
    2011-02-09 13:26:59

  • 사케

    엊그제 발송했다고 하는 헤드폰이 도착하지 않고 있다...설 전에 주문했는데...나는..
    나아영사원과 주문한 책이 여태 도착을 않고 있다...아침에 주문하면 오후에 띵동한다더니....며칠째인지 - _-

    오겠죠~ 뭐~
    2011-02-09 13:52:27

  • 미아짱

    캄사합니다~ 커피한잔 하시면서 초큼만 여유를 가져주세요^^
    포토샵 툴은 휘리릭 잘 다루지만 포장은 조금 서툰 노비양이 배송실에서 포장을 하고
    새벽 출근으로 눈이 천리길은 들어간 로스터들은 새벽 1시에 집으로 향했습니다.
    배송테이블이 꽉차도록 쌓여있는 물량을 꼼꼼히 챙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즈이 카뮤 여성동지들이 박스테잎 끊는게 서툴러 박스 포장이 조금 요상하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 아웅... 쉽지 않더라구요 포장... (배송팀 경외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2011-02-09 09:48:12

  • 오승호

    물건만 올바르면... 나흘은 더 기다릴수 있습니다.
    .
    그러니... 정성껏 포장해주세요^^
    2011-02-09 00:02:33

  • 이영주

    뭐. 그리급한 물건은 없으니 천천히 와도 그닥 불만은 없어요. 전화통화로 사후처리도 확실히 해주셨구요.
    마끼야또가 먹고 싶어서 시럽을 주문했지만.기다리는 동안 일리 다크 에쏘나 천천히 즐겨야겠어요. ㅎㅎ
    2011-02-08 23:13:41

  • 안미자

    아~ 그래서였군요.
    배송될거라는 문자가 없어서.. 주인장께 무슨 일이 생겼나.. 하여 들어와 봤습니다.
    목 쭉 ~ 빼고 기둘리는 중이었는데요. 잠시 목을 접어넣고 커피한잔 하면서 기둘려야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2011-02-08 20: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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