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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REVIEW

정통 오렌지 주스 메이커 주멕스

2014-05-06 조회수 7,621


장안의 화제 TV 프로그램 중 하나인 꽃보다 할배들.
꽃할배 4인방이 여행하면서 여행지로서의 인기가 한층 더 높아진 정열의 나라
스페인 출신의 주멕스(ZuMex)를 카페뮤제오에서 소개할께요.



스페인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꽃할배 F4와 국민 짐꾼 서지니, 프랑스와 이탈리아 못지 않게 유명한 와인,
정열과 열정의 플라멩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종류가 있다는 타파스,
세계적인 건축의 거장인 가우디와 그의 작품들 등 이루 말할 수 없이 유명한 것들이 많지만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렌지 산지로 스페인은 오렌지 주스로도 정말 유명하답니다.



오렌지 주스로 유명한 나라답게 스페인 현지에서는 신선한 오렌지만을 사용해
갓짜낸 오렌지 주스를 어디서든 손쉽게 마실 수 있다고 해요.

주멕스의 머신들은 오렌지 강국인 스페인에서 만든 전문 오렌지 주스용 착즙기로
스페인 현지는 물론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주서기 전문 메이커로 정말 놀라운
방법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맛있는 오렌지 주스를 만들어 준답니다.

지금부터 이 똑똑한 주서기가 어떻게 오렌지 주스를 만들어 주는지 자세하게 알려드릴께요.



주멕스는 신선한 오렌지를 사용해 맛있는 오렌지 주스가 자동으로 착즙되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에요.

투명한 커버를 벗겨 어떤 방식으로 오렌지 주스를 만드지는 자세하게 알려드릴께요.



본체 정면을 기준으로 왼쪽에 커버를 고정하고 있는 레버를 열어주면 사진처럼 커버가 열려요.



본체 정면을 기준으로 오른쪽에서는 커버가 열릴 수 있도록 힌지 구조로 되어 있는데
커버를 위로 들어올려주면 힌지와 커버가 바로 분리된답니다.



주멕스는 사용후 모든 부품을 손쉽게 분리 세척함으로써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커버를 벗겨내면 오렌지 주스를 만드는 부분이 바로 드러난답니다.
흡사 판타지 동화속에 나오는 공장처럼 생겼죠?



주멕스 미넥스는 본체 윗면 뒤쪽 레일에 착즙할 오렌지를 올려놓도록 되어 있는데
그 오렌지들은 사진속 검은색 투입구를 통해 나온답니다.



전원을 넣고 작동을 시키면 커버가 자동으로 열리며 오렌지가 착즙기로 들어가요.



커다란 반원 형태의 홈에 오렌지가 들어가면 사진속 붉은색 화살표가 있는
칼날 방향으로 옮겨진답니다. 이 칼날은 오렌지를정확하게절반으로 잘라내줘요.



칼날 부분에는 다이얼이 있는데 왼쪽은 Close, 오른쪽은 Open 표시가 되어 있어요.



다이얼을 Open쪽으로 돌려주면 오렌지 절단용 부품 뭉치를 분리할 수 있어요.



사진처럼 분리 후 세척하면 된답니다.



앞에서 본 칼날에 의해 오렌지가 절반으로 쪼개지면
사진 속 두 부품이 회전하며 오렌지를 짜내는 방식이에요.

이 두 부품을 고정하고 있는 다이얼을 풀어주면 본체로부터 분리가 가능하답니다.



이 부품은 착즙이 끝난 오렌지를 껍찔용 통쪽으로 떨어뜨려주는 부품이에요.
사진처럼 왼쪽으로 빼면 바로 분리가 된답니다.



절반으로 잘라진 오렌지를 동그란 볼부분이 눌러짜는 방식으로
오렌지 주스를 만드는데 이 모든 과정이 움직이는 모습은 실제로 보면 정말 신기하답니다.

왜 하필 합성수지로 이런 부품들이 만들어졌을까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오렌지 주스는 요구르트와 마찬가지로 금속에 닿을 경우 영양소들이 쉽게
파괴될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부분을 제외하고는 합성 수지로 만드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주멕스는 안티 박테리아 코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위생적으로도 가장 안전하다고 해요.



주스를 착즙하는 부분 이외에는 스테인레스 소재를 사용해 위생적이면서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해요.

또 사진처럼 모든 부품이 손쉽게 분리 되기 때문에 사용 후 청소가 정말 쉽답니다.





착즙 된 주스는 사진속 거름망을 한 번 더 거치면서 펄프를 걸러내줘요.
눌러 짜는 방식이기 때문에 주스에 펄프가 거의 없는 편이지만 이마저도
한 번 더 걸래내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한층 더 깔끔하고 순도높은 오렌지 주스를 마실 수 있답니다.



상당히 복잡할 것 같은 구조를 가진 주멕스지만
보기와 다르게 간결하면서 신뢰성 높은 착즙 구조를 갖고 있어서 작동법과 사용방법도 정말 간단하답니다.

오렌지를 올려넣고 사진속 전원 버튼을 눌러준 후 주스가 만들어지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되요.



주멕스 하단에는 두개의 통이 있어요.



왼쪽의 큰 통은 착즙하고 남은 오렌지 껍찔이 보관되는 통이고
오른쪽의 조금 작은 통은 오렌지 주스가 담기는 통이랍니다.



착즙 된 오렌지 주스를 받은 다음 한 번 걸러주는 필터 받침 부분 역시
사진처럼 본체와 완전히 분리되어 손쉽게 세척할 수 있어요.



전원 버튼과 작동 상태를 표시해 주는 작은 LCD 창 부분의 모습이에요.



옆면의 모습이에요.

상당히 큰 구조를 갖고 있지만 힘좋은 저속 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정말 적은 전력으로 작동된답니다.



뒷면의 모습이에요.



착즙할 오렌지를 올려놓는 레일이에요.



마치 놀이동산에서 볼 수 있는 미끄럼용 레일같은 모습을 하고 있죠?



레일을 제거한 모습이에요.
사진 오른쪽의 오렌지 투입 장치가 주멕스 안으로 오렌지를 자동으로 넣어준답니다.





주멕스의 전원 코드는 본체와 분리 보관이 가능해요. 전원 코드를 꼽는 부분 아래에는 주전원 스위치가 있어요.



오렌지 컬러의 동그라미 3개로 형상화 된 주멕스의 로고. 간단하지만 의미하는 바는 정말 강렬하죠?



또 다른 옆면의 모습이에요.
주멕스의 옆면에는 모터의 쿨링을 위한 방열구가 나 있답니다.



하단의 커버는 사진처럼 다양한 컬러로 교환이 가능해요.



연두색도 멋지지만 역시 오렌지 주스에는 사진과 같은 오렌지 색이 가장 잘 어울려요.



여기까지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아마도 주멕스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이해하셨을꺼에요.
저도 작동하기 전 리뷰를 쓰기 위해 각 부품을 분리해 보면서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지
알아차렸지만 실제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우와~ 우와~ 하는 감탄을 연발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오렌지의 나라 스페인에서 온 전문 주서기 주멕스가 보여주는 환상적인
주스 만들기는 이어지는 두번째 리뷰에서 동영상으로 직접 확인시켜 드릴께요.
주멕스 리뷰 2탄을 기대해주세요.



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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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레이

    예전에 스페인에 여행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아침이나 먹을 겸 지나가던길에 보이는 카페에 들어갔었는데요
    바로 요 제품이 안쪽에 자리하고 있더라구요.
    생과일을 바로바로 짜는게 뭔가 믿음직 스러워서 빵 몇개랑 오렌지 주스를 시켜서 먹었던 기억이 떠올랐어요ㅎㅎ
    2017-06-16 17: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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