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소개&REVIEW
[Part 1]굿 '모닝' 하이엔드 캡슐 머신
2022-09-23
조회수 2,826
커피는 굉장히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로
우리들의 생활속에 깊숙하게 들어와 버렸습니다.
음악, 문화, 식생활 등 정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대표적으로는 식생활 문화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지요.
카페에서 사 마시는 외식에서 시작하여
조금 더 높은 양질의 커피를 집에서도 마시고 싶으면서도
간편하면서도 쉽고 빠르게 이용하고 싶다는 마음까지!

그러면서 커피의 소비패턴들이 자연스럽게 캡슐커피로 모여들게 됩니다.
사실 캡슐 커피는 과거 네스**소, 일*, 스타*스 등 몇 브랜드의 독식 같은 느낌이었지만
최근에는 스페셜티 커피 업계에서도 캡슐 시장에 들어오면서
고품질의 캡슐 커피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움을 남겨놓은채 말이죠.
다양한 커피, 각기 다른 로스팅 포인트와 용량이 생겼지만
커피를 만들어주는 머신은 일관된 레시피만을 제공해주고 있다는 것인데요.
어찌보면 다양한 조건을 포용할 수 있는 스탠다드한 방법이었을 수도 있지만
커피를 즐길줄 아는 우리에겐 아쉬울 뿐이었죠.
적어도 이 리뷰를 보고 계신 지금까지는 말이죠!!

오늘 리뷰를 통해 소개시켜 드릴 제품은
다양해진 캡슐들에게 각기 맞는 레시피와 옷을 입혀줄 수 있는
하이엔드 캡슐 커피 머신 [모닝 캡슐 머신] 입니다.
하이엔드라는 명칭이 붙은 만큼 단순 펌프 압력 외
사용자가 캡슐 커피 추출에 관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는데요.
1. 프리인퓨징
2. 3단계의 추출 구간과 7단계의 펌프 파워
3. 저울 체택을 통한 추출의 일관성
4. IoT 를 통한 어플 내 추출 프로파일 변경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지만 위에 언급한 4가지 정도로 요약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기본적인 외관과 함꼐 기능적인 부분의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모닝은 기본적으로 블랙/ 화이트 두 가지의 색상으로 출시 되었으며
사이즈는 40.2*10.2*25.5(cm) 로 폭이 슬림한 형태로
가정집의 식탁 혹은 주방에 두어도 부담이 되지는 않는 사이즈 입니다.


추출에 사용되는 물은 직수는 지원하고 있지 않으며
850ml의 큼직한 용량의 물탱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되는 물탱크 부분에는 제법 눈에 띄는 기능이 있는데요.
바로 물의 세기(경도)를 측정할 수 있는 TDS를 내장하여
물의 TDS값을 측정하여 추출시 물의 환경 변수부터 체크를 할수 있게 되었다는 거죠.
커피를 구성하는 주 원재료가 커피와 물 이라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개발 단계부터 커피에 진심이었다는걸 느끼게 해줍니다.


다음으로 보게 될 부분은 워터 트레이와 주요 기능중 하나인 저울 부분 입니다.
추출이 끝난 후 몇 방울씩 떨어지게 되는 커피들은 하단부에 위치한 워터 트레이로 빠지게 되는데요.
담겨지는 물의 용량은 약 130~135ml 정도이며, 하단부에 자석이 있어
살짝만 밀어도 착! 하고 제자리를 찾아 들어가는데요.
원형이다 보니 무분별한 분리를 방지하고자
캡슐 트레이의 손잡이 부분과 원형 트레이가 상호 결합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의 트레이 분리는 걱정 안해도 될 듯 합니다.

워터 트레이 하단부에는 모닝 캡슐 머신이
왜 하이엔드인지를 설명해줄 한 가지가 숨어있는데요.
바로 스케일(저울) 기능을 함께 탑재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모닝은 어플을 통한 레시피 설정을 할 수 있으며
레시피들은 무게 g을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요.
트레이 하단에 위치한 1g 단위 측정 스케일을 통해
셋팅 압력과 온도, 추출 시간등을 계산해 커피의 유량을 조절해주며
커피 추출에 있어 안정적이고 일정한 커피를 제공 받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콸콸 추출에 의한 맹한 캡슐 커피는 안녕~~!!)

캡슐 커피 머신인 만큼 외관은 비교적 심플하면서 디테일이 아주 살아있었다면
지금은 다채롭고 흥미로운 성능, 기능 들을 리뷰해도록 하겠습니다.
모닝 캡슐 머신은 별도의 전원 스위치는 없으며,
콘센트에 전원을 연결하는 순간 디스플레이 메인 창에
Good morning 이라는 문구가 사용자를 반겨줍니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OLED와 정전식 터치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다이얼을 돌려 각 메뉴를 선택하게 되고,
좌,우의 터치 패널을 이용하여 취소, 선택을 해주어 가독성이 좋은편인데요.
Espresso, Americano, Short-Light Roast, Short-Dark Roast, Long-Dark Roast
Long-Light Roast, Bloom & Brew, Cold Brew-Style, Short for Milk, My Recipe
위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본 레시피로 총 10가지의 옵션을 제공해줍니다.
10가지의 기본 추출 옵션과 더불어 어플을 통한 마이 레시피 커스텀까지 활용한다면
정말 무궁무진한 레시피들을 캡슐에 점목시킬 수 있다는 것인데요.
추출 옵션에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더 보겠습니다.


사용전 설명서를 읽어보셨다면 퍼지에 대한 기능을 보셨을 것 입니다.
커피를 추출하는 관에 뜨거운 물을 흘려줌으로써
내부의 커피 미분을 배출함과 동시에 예열을 해주는 개념으로 적용됩니다.
사실, 퍼지 기능의 경우엔 다른 캡슐 머신들에서도 활용을 할 순 있긴 합니다.
캡슐을 넣지 않고 추출 버튼을 누르면 내부의 열수를 밖으로 빼주니깐요.
다만, 캡슐 커피를 추출하는 단계에서부터는 본격적인 차이점을 보여주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게 기본 제공 레시피 중 Bloom & Brew 기능 입니다.

메뉴를 선택하고 실행을 하게 되면 디스플레이창에는
90도, 30g, bb, p7, p3, p4 라는 문구가 뜨게 됩니다.
90도와 30g은 추출 온도와 추출 용량을 나타내주는 데요.

이부분이 모닝만의 추출 강점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부분 입니다.
바로 인퓨징 기능과 3구간에 따른 펌프 세기를 나눠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Bloom & Brew의 약자인 bb는 기본 설정된 20초 동안 뜸들이기를 진행하는 것이고,
p7, p3, p4는 커피 추출시 펌프 세기를 나타내주는데요.
기존 캡슐 머신들의 경우 추출시 시간 조정만 가능할 뿐
커피에 압력을 전달해주는 펌프의 세기를 조정할 수 없었다는 것과
비교해본다면 7단계의 펌프 세기를 조정할 수 있다는 부분은
하이엔드 캡슐 머신의 주요 기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외에도 Manual Brew 기능을 활용하여서도 레시피를 변동 할 수 있는데요.
Manual Brew > Coffee Pod 를 선택해주시면 추출 온도, 추출량, 펌프 세기를 조절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렇게 사용할 경우엔 1구간의 일정한 펌프 세기로 추출하기 때문에
약식으로 레시피 적용이라고 봐주시는 것이 좋겠네요~!
그리고 manual Brew를 선택해주시면 Coffee Pod, Tea Pod, Drip Bag 를 선택하여
캡슐 외 각기 다른 추출 옵션으로도 활용이 가능한데요.


이렇게 캡슐 머신임에도 불구하고
드립백 추출 기능까지 넣어돈 이유는 추출구에 있었는데요.


모닝 캡슐 머신의 커피가 추출되는 추출구와 함께
온수가 추출되는 추출구아 앞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최애 레시피 아메리카노를 따뜻하게 즐기기 위해
온수가 배출될 수 있게끔 활용을 함께 호환이 되고 있으면서도
커피와 온수가 각기 다른 노즐에서 배출 됨으로서 독립된 깨끗함을 제공해줍니다.
지금까지 보여드린 기능들을 요약하자면
1. 저울을 활용한 일정한 레시피 용량 제공
2. 인퓨징이라고 불리우는 뜸들이기
3. 3구간에서 세분화되는 7레벨의 펌프 출력
4. 온수, 커피 추출 노즐의 독립
어플을 사용하지 않고 머신만을 활용한 기능들입니다.
사실 위 기능들만으로도 추출 온도와 펌프 출력이 고정되어
캡슐의 다름과 상관 없이 일관 된 레시피를 적용하는 머신들과의 차이점이 충분한데요.
Part 2 에서는 어플을 사용하기 위한 접근 방법과
어플을 활용한 추출 레시피의 세부 설정 방법
그리고 실제 추출된 결과물에서의 차이점을 다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To be continued...
우리들의 생활속에 깊숙하게 들어와 버렸습니다.
음악, 문화, 식생활 등 정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대표적으로는 식생활 문화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지요.
카페에서 사 마시는 외식에서 시작하여
조금 더 높은 양질의 커피를 집에서도 마시고 싶으면서도
간편하면서도 쉽고 빠르게 이용하고 싶다는 마음까지!

그러면서 커피의 소비패턴들이 자연스럽게 캡슐커피로 모여들게 됩니다.
사실 캡슐 커피는 과거 네스**소, 일*, 스타*스 등 몇 브랜드의 독식 같은 느낌이었지만
최근에는 스페셜티 커피 업계에서도 캡슐 시장에 들어오면서
고품질의 캡슐 커피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움을 남겨놓은채 말이죠.
다양한 커피, 각기 다른 로스팅 포인트와 용량이 생겼지만
커피를 만들어주는 머신은 일관된 레시피만을 제공해주고 있다는 것인데요.
어찌보면 다양한 조건을 포용할 수 있는 스탠다드한 방법이었을 수도 있지만
커피를 즐길줄 아는 우리에겐 아쉬울 뿐이었죠.
적어도 이 리뷰를 보고 계신 지금까지는 말이죠!!

오늘 리뷰를 통해 소개시켜 드릴 제품은
다양해진 캡슐들에게 각기 맞는 레시피와 옷을 입혀줄 수 있는
하이엔드 캡슐 커피 머신 [모닝 캡슐 머신] 입니다.
하이엔드라는 명칭이 붙은 만큼 단순 펌프 압력 외
사용자가 캡슐 커피 추출에 관여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는데요.
1. 프리인퓨징
2. 3단계의 추출 구간과 7단계의 펌프 파워
3. 저울 체택을 통한 추출의 일관성
4. IoT 를 통한 어플 내 추출 프로파일 변경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지만 위에 언급한 4가지 정도로 요약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기본적인 외관과 함꼐 기능적인 부분의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모닝은 기본적으로 블랙/ 화이트 두 가지의 색상으로 출시 되었으며
사이즈는 40.2*10.2*25.5(cm) 로 폭이 슬림한 형태로
가정집의 식탁 혹은 주방에 두어도 부담이 되지는 않는 사이즈 입니다.


추출에 사용되는 물은 직수는 지원하고 있지 않으며
850ml의 큼직한 용량의 물탱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되는 물탱크 부분에는 제법 눈에 띄는 기능이 있는데요.
바로 물의 세기(경도)를 측정할 수 있는 TDS를 내장하여
물의 TDS값을 측정하여 추출시 물의 환경 변수부터 체크를 할수 있게 되었다는 거죠.
커피를 구성하는 주 원재료가 커피와 물 이라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개발 단계부터 커피에 진심이었다는걸 느끼게 해줍니다.


다음으로 보게 될 부분은 워터 트레이와 주요 기능중 하나인 저울 부분 입니다.
추출이 끝난 후 몇 방울씩 떨어지게 되는 커피들은 하단부에 위치한 워터 트레이로 빠지게 되는데요.
담겨지는 물의 용량은 약 130~135ml 정도이며, 하단부에 자석이 있어
살짝만 밀어도 착! 하고 제자리를 찾아 들어가는데요.
원형이다 보니 무분별한 분리를 방지하고자
캡슐 트레이의 손잡이 부분과 원형 트레이가 상호 결합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의 트레이 분리는 걱정 안해도 될 듯 합니다.

워터 트레이 하단부에는 모닝 캡슐 머신이
왜 하이엔드인지를 설명해줄 한 가지가 숨어있는데요.
바로 스케일(저울) 기능을 함께 탑재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모닝은 어플을 통한 레시피 설정을 할 수 있으며
레시피들은 무게 g을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요.
트레이 하단에 위치한 1g 단위 측정 스케일을 통해
셋팅 압력과 온도, 추출 시간등을 계산해 커피의 유량을 조절해주며
커피 추출에 있어 안정적이고 일정한 커피를 제공 받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콸콸 추출에 의한 맹한 캡슐 커피는 안녕~~!!)

캡슐 커피 머신인 만큼 외관은 비교적 심플하면서 디테일이 아주 살아있었다면
지금은 다채롭고 흥미로운 성능, 기능 들을 리뷰해도록 하겠습니다.
모닝 캡슐 머신은 별도의 전원 스위치는 없으며,
콘센트에 전원을 연결하는 순간 디스플레이 메인 창에
Good morning 이라는 문구가 사용자를 반겨줍니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OLED와 정전식 터치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다이얼을 돌려 각 메뉴를 선택하게 되고,
좌,우의 터치 패널을 이용하여 취소, 선택을 해주어 가독성이 좋은편인데요.
Espresso, Americano, Short-Light Roast, Short-Dark Roast, Long-Dark Roast
Long-Light Roast, Bloom & Brew, Cold Brew-Style, Short for Milk, My Recipe
위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기본 레시피로 총 10가지의 옵션을 제공해줍니다.
10가지의 기본 추출 옵션과 더불어 어플을 통한 마이 레시피 커스텀까지 활용한다면
정말 무궁무진한 레시피들을 캡슐에 점목시킬 수 있다는 것인데요.
추출 옵션에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더 보겠습니다.


사용전 설명서를 읽어보셨다면 퍼지에 대한 기능을 보셨을 것 입니다.
커피를 추출하는 관에 뜨거운 물을 흘려줌으로써
내부의 커피 미분을 배출함과 동시에 예열을 해주는 개념으로 적용됩니다.
사실, 퍼지 기능의 경우엔 다른 캡슐 머신들에서도 활용을 할 순 있긴 합니다.
캡슐을 넣지 않고 추출 버튼을 누르면 내부의 열수를 밖으로 빼주니깐요.
다만, 캡슐 커피를 추출하는 단계에서부터는 본격적인 차이점을 보여주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게 기본 제공 레시피 중 Bloom & Brew 기능 입니다.

메뉴를 선택하고 실행을 하게 되면 디스플레이창에는
90도, 30g, bb, p7, p3, p4 라는 문구가 뜨게 됩니다.
90도와 30g은 추출 온도와 추출 용량을 나타내주는 데요.

이부분이 모닝만의 추출 강점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부분 입니다.
바로 인퓨징 기능과 3구간에 따른 펌프 세기를 나눠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Bloom & Brew의 약자인 bb는 기본 설정된 20초 동안 뜸들이기를 진행하는 것이고,
p7, p3, p4는 커피 추출시 펌프 세기를 나타내주는데요.
기존 캡슐 머신들의 경우 추출시 시간 조정만 가능할 뿐
커피에 압력을 전달해주는 펌프의 세기를 조정할 수 없었다는 것과
비교해본다면 7단계의 펌프 세기를 조정할 수 있다는 부분은
하이엔드 캡슐 머신의 주요 기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외에도 Manual Brew 기능을 활용하여서도 레시피를 변동 할 수 있는데요.
Manual Brew > Coffee Pod 를 선택해주시면 추출 온도, 추출량, 펌프 세기를 조절이 가능합니다.
다만, 이렇게 사용할 경우엔 1구간의 일정한 펌프 세기로 추출하기 때문에
약식으로 레시피 적용이라고 봐주시는 것이 좋겠네요~!
그리고 manual Brew를 선택해주시면 Coffee Pod, Tea Pod, Drip Bag 를 선택하여
캡슐 외 각기 다른 추출 옵션으로도 활용이 가능한데요.


이렇게 캡슐 머신임에도 불구하고
드립백 추출 기능까지 넣어돈 이유는 추출구에 있었는데요.


모닝 캡슐 머신의 커피가 추출되는 추출구와 함께
온수가 추출되는 추출구아 앞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최애 레시피 아메리카노를 따뜻하게 즐기기 위해
온수가 배출될 수 있게끔 활용을 함께 호환이 되고 있으면서도
커피와 온수가 각기 다른 노즐에서 배출 됨으로서 독립된 깨끗함을 제공해줍니다.
지금까지 보여드린 기능들을 요약하자면
1. 저울을 활용한 일정한 레시피 용량 제공
2. 인퓨징이라고 불리우는 뜸들이기
3. 3구간에서 세분화되는 7레벨의 펌프 출력
4. 온수, 커피 추출 노즐의 독립
어플을 사용하지 않고 머신만을 활용한 기능들입니다.
사실 위 기능들만으로도 추출 온도와 펌프 출력이 고정되어
캡슐의 다름과 상관 없이 일관 된 레시피를 적용하는 머신들과의 차이점이 충분한데요.
Part 2 에서는 어플을 사용하기 위한 접근 방법과
어플을 활용한 추출 레시피의 세부 설정 방법
그리고 실제 추출된 결과물에서의 차이점을 다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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