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 갓볶은 원두·핸드드립·모카포트 커피 전문몰

제품소개&REVIEW

퀼터스 카페

2018-11-30 조회수 2,059












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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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

    정말 나만 아는 아지트느낌이 가득가득했습니다.
    지금 계절이 겨울이라 그런지 겨울과 무척 어울리는 기분이였습니다 :)
    혼커뿐만아니라 혼술까지,,,,한켠에서 자리잡은 생맥주 기계로 눈이 계속 가드라구요 ㅎㅎ
    나중에 개인적으로 찾아가서 한번 혼맥을 해보고 싶네요 ㅎㅎㅎ
    카페이름만큼 잘어울리는 퀼터스카페였습니다 :)
    2019-01-07 15:52:07

  • 찰리

    서래마을은 얘기만 들었지 가본적은 없는데요.
    그곳에 오래 사셨다니...지역 정서와도 공간이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보통 카페에 가면 저도 조용히 음료를 마시거나 책을 보다가 나오는 편이에요.
    주인장이 너무 친절하거나 많은 말을 걸어도 불편할때가 있거든요.
    적당히 거리두면서 안부 묻는 정도의 관게가 필요할때,
    낯선 카페가 떠오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커피를 누빈다는 표현이 멋져요.
    맥주도 직접 제조하실것 같은데요.
    커피와 맥주는 다르면서도 닮은 구석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포근한 공간이 되길 바랄게요.
    2019-01-04 09:14:58

  • 유니스

    이래도 될지 모르겠지만..
    커피보다도 맥주가 더욱 궁금해지네요 :)
    곳곳에 있는 퀼트들이 더욱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라
    너무도 기분 좋고 편안하게 마시게 될 것 같습니다~ ^^

    저도.. 직접 만들고 하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똥손인지라 수많은 실패를 하곤 했죠.
    그래도 끈기있게 한다면 나아지기는 하던데..
    참혹한? 결과물에 실망하곤 해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잘하든 못하든, 예쁘든 안예쁘든 이라는 말이
    참 와닿으며 반성하고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
    2019-01-04 09:30:51

  • 구구

    카페에서 사장님의 고민과 취향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제 동네 주변에는 프랜차이즈 카페가 훨씬 많아서 늘 사람들로 북적이고 복잡한 느낌이 드는데
    이런 아지트 같은 곳이라면 집순이인 저도 집에 붙어있지 않고
    카페로 나가서 노트라도 피고 아무거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커피도 맥주도 정성과 손재주 없이는
    어려운데 정말 대단하세요!! 언젠가 서래마을을 지나간다면 들려보고싶네요~~
    2019-06-14 15:00:59

  • 마리나

    제가 주로 가는 카페 분위기와 비슷해요~~!
    손님이 너무 북적거리지 않는 아늑한 카페 구석이나 창가 자리에 책 한권 들고가서 음악 들으면서 몇시간 앉아있다 오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요즘 프렌차이즈 카페는 어딜가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쉬다 올 수는 없다보니ㅠ..
    오래 다니다보면 별로 대화한적이 없는 주인 분도 얼굴 기억해주셔서 간혹 쿠키 한두개 서비스로 주시기도 하는 그런 곳.. 너무 좋아요 :)
    2018-12-03 10:33:45

  • 밍

    한때 저도 퀼트에 져서 앗따거 앗따그!!! 해가면서 열심히 해본적이 있느데..
    사장님 작품들 보면,,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 )
    구석구석 사장님의 마음 씀과 손때가 담겨있는..
    가면 뭔가 마음이 엄~청 따뜻해질 것 같아요~ 커피도 커피지만.. 수제맥주 맛보러 꼭가보고 싶어욤 ^_^
    2018-12-03 10:09:29

  • 송송

    퀼트로 둘러싸인 따뜻한 공간에서의 맥주한잔은 어떤느낌일지 궁금합니다~
    커피와 퀼트의 조화가 너무 멋져서, 문득 퀼트를 배워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같이 비소식 있는 꾸물꾸물한 날씨엔 더 멋질 것 같아요!
    2018-12-03 11:22:48

  • ddongdogjoa

    서래마을 가면 꼭 들려보고 싶은 곳입니다

    사진상에 나온 아담한 방이 보기만해도 아늑한게

    분위기있게 맥주한잔 하기에도 정말 좋을것 같네요
    2018-12-20 15:14:27

  • 쏘쏘

    카페가 너무나도 포근하고 따뜻한 아지트 같은 너무 귀여운 느낌이에요!!
    인테리어도 포근한 느낌입니다!
    특히나 오늘같이 비가 오는날에는 너무나도 감성이 터질 것 같습니다 :)
    수제맥주도 파신다니!!! 저에게는 너무 찰떡같은 곳이에요!
    2018-12-04 16:12:36

  • 에이미

    아늑하니 참 가고싶은 카페입니다.
    말없이 있다가 용기내신 손님들도 참 인상깊이 다가오네요~
    저도 참 공방과 카페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  더 눈이가고 사진 하나 하나 퀼트 하나하나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위치를 기억해 두었다가 서래마을 갈때  가야겠어요~
    그러다  제리님,  밍님..  다들 만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2018-12-06 16:27:29

  • 제리

    1인 카페, 포근한 퀼트로 분위기가 참 좋아요.
    아마도 이 곳은 겨울에 더 가고싶은 공간이 될 것 같아요~!
    따뜻하고 포근한 카푸치노도 참 맛있을 것 같은 카페.
    눈이 포근하게 내리는 날, 맛있는 카푸치노 마시러 방문해야겠어요 : )
    혼자서! 마음 편하게, 다이어리 들고서요 -
    2018-12-06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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