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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된 바리스타를 위한 필수 커피도구

최애 모카포트를 선택해주세요!


쏘프레쉬  2021-05-25 오후 6:33:42   수정 | 삭제

역시 모카포트 하면 비알레띠 모카포트죠!!
풍성한 크레마와 쫀득한 커피의 맛
너무 맛있어요 요즘에 하루에 점심먹고 꼭 모카포트 커피를 한 잔씩 합니다
아포카토를 해 먹어도 너무 맛있어요!!

남규희  2021-05-25 오후 11:17:43   수정 | 삭제

꽤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어요
언제나 깔끔하게 쓸수 있어요
크기별로 쓰고 있어요^^

백은미  2021-05-26 오전 7:47:27   수정 | 삭제

너무 사랑하는 모카포트예요.
크기별로 갖고 있는데,
사용법도 편하고,
스테인리스라서 저는 더 좋구요,
볼 때마다 예뻐서
기분이 참 좋답니다~^^


yalsoo24  2021-05-26 오전 9:02:46   수정 | 삭제

굵어도 가늘어도 다 담아주는 브리카
더 담아도 살짝 모자라도 다 괜찮다는 녀석
불에 올려놓고 식탁 뒷정리 하느라 한눈 팔아도
묵묵하게 치이익 거리며 다 받아주는 모카폿
지금도 홀짝 한모금에 너에 대한 찬사를 훌쩍 써재낀다.

박병희  2021-05-26 오전 9:14:34   수정 | 삭제

유럽여행 기념으로 사온 forever 모카포트로 홈카페를 시작했었어요. 지금은 반자동 머신도 있고, 핸드드립도 하지만 그래도 스토브탑 타입의 추출 방식을 놓을 수 없더라구요. 최근 뮤제오에서 들인 바끼는 정말 만족스러워요. 각 추출도구마다 다 그것만의 맛이 있지만, 바끼의 매력은 정말 독특한거 같아요. 변수에 따라 변화무쌍하면서도 늘 맛있는 커피를 추출해줍니다.

gilbertyong  2021-05-26 오전 11:30:58   수정 | 삭제

브리카 브리카 ~
다들 모카포트 커린이들 끓이다가 가스레인지 커피바다 메이킹 경험있으시죠~
한두번 하다보명 요령생겨서 금새 모카포트매력에~
특히 브리카는 크레마가 좋은거 같아요
세척도 뭐 어렵지않고 ~ 이태리 바리스타장인 내 주방에 오신듯
눈감으면 착각에 빠져듭니다 ㅎㅎㅎ
항상 애정하는 카페뮤제오 너무 좋아요~

satibj79  2021-05-26 오전 11:51:03   수정 | 삭제

뭐니뭐니해도 기본은 기본이죠.
미사여구가 필요없어요. ^^♡

모닝콜  2021-05-26 오후 2:33:20   수정 | 삭제

첫 모카포트는 스테인레스였고, 베브비가노였는데 참 맑은 커피를 추출해줬었죠~
그러다가 모카를 사용하고, 좀 더 진한 커피에 만족했다가
마지막으로 브리카로 넘어와서 "여기가 모카포트의 종착지구나!" 싶었던 기억이 나요!

보다 진하고, 보다 우렁찬 소리까지...!
딱 마음에 들었고, 지금까지도 열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원픽!! 비알레띠 브리카입니다~~~

누구일까  2021-05-26 오후 2:41:15   수정 | 삭제

브리카 in the morning

브 .. 라보!
리.. 이렇게 멋진
카.. 카페가 내 집에 !


wowlive  2021-05-26 오후 7:40:43   수정 | 삭제

친구가 이탈리아에서 사다준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빨강,녹색으로 이루어진 작은 모카포트. 그리고 엄마가 쓰다가 물려 받은(?!) 큰 모카포트. 둘 다 비알레띠 모카입니다. 사실 브리카도 써보고 싶고 다른 디자인의 예쁜 것도 써보고 싶지만.. 의미있는 이 두 가지를 매일매일 길들이면서 나만의 모카포트를 만드는게 우선적인 목표에요!

재형  2021-05-26 오후 8:44:09   수정 | 삭제

다시 정통모카포트를 사야한다면
여전히 너를
다시 크레마를 만나야한다면
당연히 너를
다시 진한 에소를 마셔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또 너를.

hephzibah  2021-05-27 오전 9:05:16   수정 | 삭제

지안니나 지안니니는 저의 3번째 모카포트예요.
비알레띠 뉴브리카, 안캅 도자기 포트를 거쳐 지안니니를 사용중인데
어느 모카포트가 뛰어나다기 보다는 각각의 매력들이 있는것 같아요.
지안니니는 처음 주문 후 사용이 어려워 반품하려다가
고객센터 통화하면서 마음을 고쳐먹고 사용 중인데
정말 마음에 듭니다.
깔끔하고 커피도 진하고... 카푸치노를 즐기는 부모님들께 제격인 모카포트예요.
반품을 말려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

응봉왕  2021-05-27 오전 9:39:53   수정 | 삭제

안캅 모카포트에 대한 TMI
2인/4인이 있습니다. 근데 2/4짜리의 특성이 많이 다릅니다.

2인은 커피바스켓의 용량이 좀 작아요. 재질도 알루미늄이에요.
포에버스탠2인 바스켓의 물대롱을 잘라서 쓰면 커피양도 풍부하고 좀 더 진한 안캅모카를 즐기실 수 있어요.

4인을 써야 진짜 안캅모카를 즐기실 수 있어요.
안캅은 다른 모카포트보다 조~금 연하다고 하지만, 안캅 특유의 깔끔함이 있어요.

안캅을 좀 더 제대로 즐기시기 위한 팁을 좀 드리자면,
1. 포트 부분을 뜨거운물로 웜업을 꼭 해주셔야 합니다.
2. 고무 가스켓을 뮤제오 실리콘 가스켓으로 교체해주시면 더 좋아요.
3. 원두를 모카포트 분쇄보다 조금 더 곱게 분쇄하시고 살짝 다독거리면서 담아주시면 좋아요.
4. 제 기준 커피양은 2인-12g(포에버개조 기준), 4인-24g 전후로 담기는것 같아요.

이예지  2021-05-27 오후 2:33:29   수정 | 삭제

저의 첫 모카포트입니다. 클래식한 디자인과 무광이 너무 예쁘고 끌려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첫번째 고려사항이었던 스테인레스라는 점 때문에 구입하게 되었어요. 비슷한 가격대의 지안니나 지안니니도 그 후에 구입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제 마음 속 최애는 일사 슬란치오 입니다.

hdw70  2021-05-28 오전 12:45:14   수정 | 삭제

난 신상파...^^

신상이 좋아요..^^ 뭐라도 조금은 좋은점이 있겠지요..^^

그리고 사랑에 빠지는데 이유가 있나요?
그냥 아무 이유없이 빠지는거죠..^^

사랑에 빠지는데 이유가 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죠..^^

Fred_Ko  2021-05-28 오전 9:58:20   수정 | 삭제

모카포트를 바일레띠 뉴브리카로 시작하였습니다만,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부식 및 관리에 매번 신경쓰였습니다.
또한 4컵 용량을 사용하다 보니 혼자 마실때 남은 에쏘는 버릴 수밖에 없어서 늘 안타까웠습니다.
지안니나 트레디셔널은 제 모든 조건을 충족 시켜주었습니다. 바스켓으로 3컵 or 1컵으로 조절 가능하였고, 무엇보다 스텐으로 제작되어 부식에도 강하여
현재까지도 애용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에쏘는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제품이 뛰어나긴 하지만, 스텐으로 제작된 제품은 살짝 의구심이 들긴 했지만 몇 년 사용결과 퀄리티는 예상보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조금 다른 제품보다 부담되긴 하지만 1컵, 3컵으로 조절 가능한 몇 안되는 제품 중 가장 월등하다고 생각됩니다.

basspyo  2021-05-28 오전 11:22:32   수정 | 삭제

classic is best!
역시 클래식이 최고지요. 하지만 압력도 포기할 수 없기에!
브리카가 최곤 것 같아요~(가격도 나름 합리적!)
제 데일리 포트 입니다!
오랫동안 압력추 있는 거 사용하다가. 최근 리뉴얼 된 것으로 바꾸었는데, 만족도 100%!

비알레띠 브리카  2021-05-28 오후 2:02:32   수정 | 삭제

2020비알레띠 브리카에서는 쫀득한 에스프레소가 콸콸콸~~
이것은 브리카인가 머신인가!
엄마 미안해요 제 잔에 커피룰 조금 더 넣었어요
불효를 저지르게 하는
아아 나는 너를 만나려 그동안 그렇게 방황했었나보다.
내 고향이되어준 브리카.
무덤까지 함께가자.
비알레띠 브리카 커피맛 안본사람 없게 해주세요~~~~

조밀!!  2021-05-28 오후 6:37:28   수정 | 삭제

내 소중한 첫번째 비알레띠 모카~~
친구가 생일선물로 안겨줘서 처음엔 앞뒤 안재고 미친놈처럼 좋아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중....
요즘 하루의 유일한 낙 ♡ 덕분에 행복하다~~~

hjy2040  2021-05-28 오후 10:54:16   수정 | 삭제

이번 아울렛에서 어머니 부탁으로 구매한 지안니니!
일단 스테인레스로 손잡이까지 쭈욱 깔끔하게 이어지는 디자인부터
손잡이를 이용한 간편한 결합방식.
손잡이 녹을 걱정없이 편하게 쓸수있고
사용하던 비알레띠보다 안정적으로 추출이 되는 것 같아요
간만에 모자가 모두 만족하는 쇼핑이었습니다!

hjy2040  2021-05-28 오후 10:54:16   수정 | 삭제

이번 아울렛에서 어머니 부탁으로 구매한 지안니니!
일단 스테인레스로 손잡이까지 쭈욱 깔끔하게 이어지는 디자인부터
손잡이를 이용한 간편한 결합방식.
손잡이 녹을 걱정없이 편하게 쓸수있고
사용하던 비알레띠보다 안정적으로 추출이 되는 것 같아요
간만에 모자가 모두 만족하는 쇼핑이었습니다!

hjy2040  2021-05-28 오후 10:54:16   수정 | 삭제

이번 아울렛에서 어머니 부탁으로 구매한 지안니니!
일단 스테인레스로 손잡이까지 쭈욱 깔끔하게 이어지는 디자인부터
손잡이를 이용한 간편한 결합방식.
손잡이 녹을 걱정없이 편하게 쓸수있고
사용하던 비알레띠보다 안정적으로 추출이 되는 것 같아요
간만에 모자가 모두 만족하는 쇼핑이었습니다!

아쉬레  2021-05-29 오전 10:53:38   수정 | 삭제

꿀이 실처럼 가늘게 끊기지 않고 내려오듯이 바끼가 보여주는 황금빛 에스프레소는 꿀처럼 내려옵니다.
모카포트로 분류하기에는 조금 미안한 머신급 모카포트인 바끼는 디자인과 성능 모두 매력적입니다.
처음 구매하고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곧 적응했는데 생각해보면 자동차도 면허 받은 후 연수가 필요하듯이
이 놀라운 머신급 모카포트는 점점 운전자의 실력 향상에 맞춰 최고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타이거 스킨도 슬쩍 보여주는 바끼는 최고의 에쏘 한잔을 원했던 저에게는 변함없는 오래된 친구입니다.

goomi  2021-05-29 오전 11:34:21   수정 | 삭제

브리카도 사랑하는데
브리카는 한개
지안니나는 두개
갖고있으니
그럼 지안니나를 더 사랑하는 모양이지?
하는 이유로다. ㅎ
나도 나를 잘 몰라.

소담  2021-05-29 오후 4:44:21   수정 | 삭제

찐한 에스프레소 한잔이 땡길 때...
조금은 번거롭지만
더 여유롭게
더 분위기 내고 싶을 때
최고!!!

asaph71  2021-05-29 오후 10:38:05   수정 | 삭제

찐 크래마의 풍미

toto5304  2021-05-30 오전 12:34:59   수정 | 삭제

스티브 잡스가 말했죠.

나이키는 신발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고,

비알레띠가 이제 그런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모카포트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가장 유명한 모카포트, 그게 비알레띠죠.
이제 우리는 어떤 것의 성능만을 보거나 디자인만을 보고만 사진 않습니다.

그렇기에 이제 비알레띠는 모카포트를 파는 회사가 아니죠.

비알레띠가 그 중 브리카가 모카포트 그 자체죠.

lupin66  2021-05-30 오후 12:03:28   수정 | 삭제

기나긴 해외 파견생활 및 현지 코로나 기승에 숙소에 갇혀있을 때 한가지 즐거움은 한국에 있는 가족을 위한 인터넷 쇼핑입니다. 휴가를 가면 와이프가 좋아하는 라떼를 만들어줄려고 모카포트를 고르게 되었네요. 세심한 것을 귀찮아하는 와이프 성격 상 알루미늄 모카포트는 아닌 것 같고 스테인레스 모카포트 중 와이프가 좋아할 만큼 예쁜 지안니나 모카포트로 구매를 했습니다. 집으로 배달되었으나 와이프는 남편이 귀국한 후 세척하게 포장도 안풀고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7월에 휴가를 들어가서 14일 격리 후 가족과 재회하면 모카포트를 생전 처음으로 써보겠네요. 제가 모카포트에서 내린 커피를 마실 아내를 꿈꾸며.... 참 제가 구매하고 최애하는 이유는 지안니나의 멋진 디지인과 관리의 용이성입니다.

kybw0123  2021-05-30 오후 3:30:57   수정 | 삭제

아~ 옛날에는 이 수염난 아저씨의 능력을 믿지 못했습니다.
사람은 도구를 써서 발전했다는걸 잊어버리고
제 손이 모든걸 해줄거라고 생각했지요
원두와 물만 넣고 불에 올려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이 편리함
일정한 맛을 유지해주고 여유를 느끼게 해주는 모카포트
이제 제가 손으로 운동하듯이 만드는 이상한 거품 말고
도구를 이용한 편하고 일정한 거품기를 받고 싶네요

dhstory  2021-05-30 오후 9:35:15   수정 | 삭제

모카포트

모여라
카페로
포트는 입맛대로
트라이

구야  2021-05-31 오전 2:01:27   수정 | 삭제

역시 브리카 로 내린 커피가 파워넘친다.
드립커피만 먹다가도 가끔씩 생각나는 그 맛 브.리.카~

goldleestar  2021-05-31 오전 9:05:17   수정 | 삭제

매일 마음 호사를 누립니다! 사랑하는 비알레띠 브리카!!

goldleestar  2021-05-31 오전 9:06:21   수정 | 삭제

매일 마음 호사를 누립니다! 사랑하는 비알레띠 브리카!!

telarc  2021-05-31 오전 10:30:04   수정 | 삭제

나 혼자 마실땐 지안니니, 와이프랑 둘이서는 비알레띠 브리카로....핸드밀로만 사용할때는 분쇄도 조절이 귀찮아서 자주 못마셨는데....큰 맘먹고 올해 3달 기다려산 페이마 전동 그라인더가 있은후론 더 없는 모카포트의 행복을 누리고 있답니다....페이마 강추요(가성비 갑입니다)

telarc  2021-05-31 오전 10:30:51   수정 | 삭제

나 혼자 마실땐 지안니니, 와이프랑 둘이서는 비알레띠 브리카로....핸드밀로만 사용할때는 분쇄도 조절이 귀찮아서 자주 못마셨는데....큰 맘먹고 올해 3달 기다려산 페이마 전동 그라인더가 있은후론 더 없는 모카포트의 행복을 누리고 있답니다....페이마 강추요(가성비 갑입니다)

Sunny  2021-05-31 오후 12:07:14   수정 | 삭제

누구에게나
생소했던 비알레띠를 포트위에 올려 폭폭 소리를 내며
커피가 뿜어져 나올때의
그 느낌은 집중하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우선 일어서서 뚜껌부분으로 들여다봐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인지 전 역전만루가 갖고싶습니다

김수군  2021-05-31 오후 12:39:38   수정 | 삭제

저의 첫 커피머신인만큼 그 만큼더 애정이 생긴 비알레띠 모카

nagi00  2021-05-31 오후 3:12:13   수정 | 삭제

저의 최애는 모카가 아니라 비알레띠 무카입니다.
얼룩소의 소 양이 그려진 귀여운 모양에 따뜻한 라떼를 바로 만들어먹을 수 있는 편리성까지!
전 무카가 좋습니다.

너바끼없어  2021-05-31 오후 3:20:11   수정 | 삭제

최애이자 아픈손가락인 바끼..
모카포트랑 바끼가 함께 경쟁을 하다니요! 너무 바끼를 무시하는 처사 아닌가요?ㅎㅎ
나름 피스톤도 달려 있고 압력이 9바까지 나오는데..
머신! 아닙니까~! 머신!!
한번 내리고 나면 청소하는 게 번거롭긴 하지만 그래도 맛은 모카포트랑 비교할 수 없지요.
피이이~익 하면서 압력밥솥 처럼 호루라기 소리 들리는 순간.
소심한 마음에 이러다 이게 폭발하지는 않을까..집안천장 뚫리고 엄마에게 등짝 스메싱 맞고 있는 나 자신을 상상 하며 노심초사 슬며시 벨브 열었다가 실패하기를 수십번은 되어야 느긋하게 기다리며 뽑아져 나오는 제대로 된 에스프레소를 맛볼 수 있지요.
처음 구매하고 나서 얼마 안되어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바끼를 보며..감가상각비 기회비용 이러면서 정신승리로 바끼 한대를 더 구입했었는데..
몇 년 지나 생각해 보면 차라리 머신 바끼 두대 가격에 조금 더 보태면 마누스 살 수 있는것을..하며 후회를 하기도 했었지요.ㅎㅎ
하지만 뭔가를 먹기 위해서 하나씩 준비하고 조립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게 되면 바끼는 상당한 매력의 머신이 아닐 수 없어요!

kimok4084  2021-05-31 오후 5:48:15   수정 | 삭제

사용해본 모카포트가 비알레띠 밖에 없어서 다른 포트와 비교할 수가 없네요.
바알레띠로 라떼 만들어 먹으면 카페에서 파는 라떼만큼 맛이 좋죠^^

김소라  2021-05-31 오후 9:21:11   수정 | 삭제

길들이기 한다고 대폭파 사건을 겪었지요. 온 집안이 에소파리투나잇 ㅋㅋㅋㅋ 심각한 제 옆에서 딸들은 음악분수대인줄 알고 대환호성 ㅋㅋㅋㅋ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ㅋㅋㅋ 비알레띠모카는 이제 완전 제 어머니 입니다. 모카포트 끓이는 시간은 저 일상 중 가장 중요한 루틴이자 힐링타임입니다. 비알레띠 프렌치프레스로 우유까지 폼 쳐서 먹음 대존맛. 그야말로 제 소소한 사치.

김지영  2021-05-31 오후 9:46:33   수정 | 삭제

집에 커피머신도 있지만 모카포트가 만드는 에스프레소 맛은 또 특별하기에 자주 손이 가는데 그 중에 제가 가장 애정하는 모카포트는 안캅 도자기 포트입니다.
비알레띠 모카와 미니 에스프레소 모카포트도 가지고 있지만 도자기 포트를 제일 좋아하는 이유는 묵직한 도자기 그 자체에서 따뜻함이 느껴지구요. 안캅의 그림이 예뻐서 두 개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 더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새하얀 도자기 위의 그림이 예술이구요. 왠지 끓이고 나서 손 따뜻하게 감싸고 있고 싶은 비주얼이에요.(끓이자마자 그러면 안되지만요...)

모카포트는 끓어서 에스프레소가 올라오기 시작하면 불을 서서히 줄여줘야 하니까 포트를 불에 올려놓고 가만히 쳐다보며 커피가 칙칙 거리며 올라오는 소리 듣는 걸 좋아해요. 머신만큼 기압 높지 않아도 더 손맛 있는 커피랍니다.

심정희  2021-05-31 오후 9:47:41   수정 | 삭제

남편들로 인해 어느날 갑자기 가족이 된 동서와 형님. 그 어색하지만 친해져야하는 순간에 공기의 온도를 바꾸던 한마디 ""형님, 커피 좋아하시죠?"" 그리곤 내 손에 들린 것은 초코파이가 아닌 비알레띠 모카. 첫 모카포트라서 좋았고, 같은 처지와 같은 환경에 놓인 사람이 준 선물이라 더 애틋했던 모카포트. 비타민같은 에스프레소보다, 친숙한 핸드드립보다 비알레띠 모카를 좀 더 애정하는 이유입니다.

Fl0503  2021-06-01 오전 1:39:47   수정 | 삭제

여름이 되니
어느 더운 여름날.
급히 출근하는 딸에게
모카포트로 내린 커피에
얼음을 넣어서
텀블러에 담아 손에 쥐어주시며
잘다녀오라고 배웅해주셨던
그 순간이 기억나서..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으나
꼭 다시 사용하고 싶었던
모카포트를 주문해봅니다.

ezwung  2021-06-01 오전 9:33:39   수정 | 삭제

단하나의 모카포트라면 단연 비알레띠 브리카!
디자인과 맛 모두 겸비하고 있죠!

투명창 압력추 브리카를 가지고 있었는데,
새로운 브리카는 정말,
특수 압력 밸브라니,
전통의 비알레띠는 아날로그 감성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군요!

새로운 브리카도 갖고 싶습니다!

(모카포트계의 에르메스 스텔라가 그립습니다. 지금 만져 봐도 마감과 섬세함이, 캬..)

이상미  2021-06-01 오전 10:43:38   수정 | 삭제

빨리 커피 마시고 싶을때 짱입니다.
귀여운것은 덤이고요.. 요즘은 심플한것이 마음을 끌어당기네요.
조만간 전기렌지용도 하나 구비해야겠어요

castro  2021-06-01 오후 4:57:22   수정 | 삭제

Music : solsbury hill by peter Gabriel
A : Really George???
B : really George???
C : davvero George???
Natalie : George..really?
George: davvero....this toy can not beat the classico.
You only can express yourself by THE EXPRESS...
What else?

sarada325  2021-06-01 오후 5:06:06   수정 | 삭제

너무 좋아하는 포트입니다.
물론 맛은 알류미늄으로 만든 비알레띠가 더 진하고 맛도 좋다고하나
지안니니도 그에 못지않게 좋은 모카포트랍니다.

제가 가스를 사용하지 않아서 가스불은 잘 모르겠지만,
지안니니는 인덕션에서 열효율 최고입니다~

거기다가 세척면에서도 다른 모카포트에 비해 진짜 굴곡이 없어서
깨끗하게 씻을 수 있답니다.
체결도 스크류 방식이 아니라 손잡이를 돌려 끼우는 형태라
저는 뜨거운물로 내릴때 구태여 장갑이나 다른 수건종류를 사용하지 않아도 체결 할 수 있어서
지안니니는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추출구에 캡도 있어서 사방팔방 튀지 않는것도 장점중 하나랍니다...^^

양현석  2021-06-01 오후 6:32:31   수정 | 삭제

캠핑에서 처음 만난 모카포트 여럿 모카포트를 사용했지만 비알레띠만큼 예쁘고 성능 좋은건 사용해보지 못했다. 감성 캠퍼로선 소지하지 않으면 안될 모타포트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해볼 예정이다. 초보자 에게도 손쉽게 사용할수있고 맛도 좋고 예쁘기 까지~!!

jooon2  2021-06-01 오후 8:46:50   수정 | 삭제

커피메이커도 써봤고, 프렌치프레스도 써봤고,
케맥스도 쓰고 있지만 제일 왼쪽에 첫번째 브리카를 보시면
얼마나 잘 써먹었는지 보일 정도이지요~
뚜껑 손잡이가 풀려 사라질때까지 잘 썼습니다.
2컵용과 4컵용을 때에 맞게 같이 잘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대를 사용해서 3번 타자정도 되지만
2020년 신제품 계속 눈여겨 보고 있으니
곧 우리집 4번타자가 영입되리라 봅니다.
근데.. 직접 찍은 사진은 어떻게 올리나요?

bellaciao  2021-06-01 오후 10:09:26   수정 | 삭제

게으르고 깜박 잘 잊는 사람에게 최고네요. 매일 고맙다! 요즘 너무 막 굴려서 좀 미안하네요.

ted9302  2021-06-01 오후 10:19:29   수정 | 삭제

잘만 사용하면 상업용 머신 못지않은 에쏘를 뽑아주는 바끼
관리도 익숙해지면 편합니다

tlatnfdl67  2021-06-01 오후 11:46:31   수정 | 삭제

친구 추천으로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알루미늄 포트들 보다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 있어요!! 올 스텐이라서 좀 더 믿음이 가구요
마시고 나서 세척할때 고무패킹이 워낙에 단단히
박혀있어서 분리해서 씻을때 좀 힘들지만
그래도 넘 좋아요!!~

witness0716  2021-06-02 오전 10:53:11   수정 | 삭제

https://www.caffemuseo.co.kr/event/202105/images/1111.jpg
항상 나의 아침을 활력있게 만들어 주는 녀석^^
손잡이 부분 사~알짝 녹았지만(미안해 나의 잘못이야) 사랑하는 녀석이에요~~

도리  2021-06-02 오후 8:24:09   수정 | 삭제

바끼를 한 번도 모카포트라고 생각 해 본적이 없지만
바끼는 저의 최애 수동 커피 메이커가 맞습니다.
바끼로 인해 코로나로 재택 근무 하는 나의 아침이 언제나 찬란했습니다.
바끼의 황금 크레마는 눈이 부시게 아름답고 황홀한 맛을 선사 합니다.

도리  2021-06-02 오후 8:24:10   수정 | 삭제

바끼를 한 번도 모카포트라고 생각 해 본적이 없지만
바끼는 저의 최애 수동 커피 메이커가 맞습니다.
바끼로 인해 코로나로 재택 근무 하는 나의 아침이 언제나 찬란했습니다.
바끼의 황금 크레마는 눈이 부시게 아름답고 황홀한 맛을 선사 합니다.

ncm8029  2021-06-02 오후 9:08:27   수정 | 삭제

제 자신은 핸드드립커피와 더치커피 기구들 세트를 전부다 사서 연습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 자신은 핸드드립커피를 더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직접 핸드드립커피를 몰랐는데 이런 커피들이 진짜 맛있는 커피구나라고 알겠더라고요 그런데 카페모티브 바끼는 처음들어보고 한번도 안해봤는데 신기합니다.
꼭 당첨되게 부탁드립니다.

ncm8029  2021-06-02 오후 9:08:28   수정 | 삭제

제 자신은 핸드드립커피와 더치커피 기구들 세트를 전부다 사서 연습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 자신은 핸드드립커피를 더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내 자신이 직접 핸드드립커피를 몰랐는데 이런 커피들이 진짜 맛있는 커피구나라고 알겠더라고요 그런데 카페모티브 바끼는 처음들어보고 한번도 안해봤는데 신기합니다.
꼭 당첨되게 부탁드립니다.

alddo  2021-06-02 오후 10:01:39   수정 | 삭제

귀여운게 장땡이죠.

비올땐라떼  2021-06-03 오전 12:06:01   수정 | 삭제

지안니니 쓰다가 압력추 있는 브리카로 옮겨왔는데요...
비내리는 서늘하고 쓸쓸한 오후엔
풍부한 크레마를 간직한 진한 커피로 라떼를 마십니다.
우유거품과의 조화로움에 빠져보세요~~

슬란떼  2021-06-03 오전 1:02:35   수정 | 삭제

모카포트~
이몸은 그저 그냥 모카포트라는 단어하나로 이미 빠져드는데.....
브리카로 시작하였드랬디요...
그분은 까다로우셨답니다
왠지 까칠하시고
왠지 다 맞춰드려야 부그르르~크래마를 대차게 뿜어주실듯 고고하신 느낌.....
그러다 지친 이 갈대같은 이몸은 슬란치오님에게 눈길이 가기 시작했고
그분은 털털하시게 알갱이 크기도 상관하지 않으시고 크래마도 신경쓰지 않으시고 그냥그저 맛난 커피 뿜어주시었지요
자금도 옆에서 든든하 그 자태 그대로 열심히 제 할일 해주며 제 하루를 지켜주고 계신 그 슬란치오님을 사랑합니다

더워지는 요즘! 그분은 더더욱 빛을 발하시며 저를 지배하고 계십니다
아메리카노 없이 못살고
라떼없인 어둠의하루!
슬란치오라떼ㅡ 슬란떼의 슬란치오 사랑타령

박순경  2021-06-03 오전 8:36:29   수정 | 삭제

모카포트......늘 가까이에 있는 나의친구같은....
끓어 오르는 거품을.그리고 크레마를
보면서 행복합니다.
주로 지안니니와 비알레띠 브리카를 애용합니다.
소확행입니다!!

moori0811  2021-06-03 오전 8:38:36   수정 | 삭제

커피가 추출되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
크레마와 모카포트 특유의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메일 한잔씩 마시고 있습니다.

세척도 쉽고 다루기 편해요 ~

sungwon7658  2021-06-03 오전 10:19:08   수정 | 삭제

비알레띠 모카에서 나오는 특유의 소리가 저의 귀를 즐겁게 해주네용!
커피향이 집안을 맴돌면서 저의 쌓였던 피로감을 싸아악 말끔히 풀어주네용~
사랑합니다 모카포트~~^^


sungwon7658  2021-06-03 오전 10:19:26   수정 | 삭제

비알레띠 모카에서 나오는 특유의 소리가 저의 귀를 즐겁게 해주네용!
커피향이 집안을 맴돌면서 저의 쌓였던 피로감을 싸아악 말끔히 풀어주네용~
사랑합니다 모카포트~~^^

Daniel  2021-06-03 오전 10:29:00   수정 | 삭제

브리카 너 덕분에 내 아침은
리미티드 에디션, 내 입속은
카니발.

jsleekwlee  2021-06-03 오전 11:34:44   수정 | 삭제

라떼는 말이야,

집에서 간단하게 에스프레소를 뽑아서 제법 그럴듯한 라떼를 만들기에는 비알레띠 브리카가 제격입니다. 생긴 것도 예쁘고 가성비도 뛰어날 뿐만 아니라, 추출되는 과정도 재미있죠.

이탈리아의 감각과 느낌까지 살아있어서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는 제 최애 비알레띠 브리카를 사랑하지 않을래야 사랑하지 않을수 없죠.

나른한 오후에는 비알레띠 브리카로 만든 시원한 아이스 라떼도 좋구요.

digi02265  2021-06-03 오후 7:19:27   수정 | 삭제

비알레띠 브리카를 가장 좋아합니다.

좀더 높은 압력, 다른 모카포트 보다 풍성한 크레마

다른 기기보다 머신에 조금더 가까운 커피 맛

저도 브리카를 애용하고 추천합니다.

서경훈  2021-06-04 오후 4:22:11   수정 | 삭제

모라꼬해도 손님올때
카뻬인 쭉 땡길때믄
포뜨에다까 뜨끈하니 따땃하게 끓여가꼬 이레가
트레이에다까 멋스럽게 딱 내놓으면 쥑인다 안카나

peurope2  2021-06-05 오전 11:39:33   수정 | 삭제

우째 이런일이....
두번이나 브리카에 투표 했는데 글 쓴 흔적이 안 남았네요. 이것은 행운의시작인가 ,불운의 전조인가 ㅎㅎㅎ
모카포트 말고는 다르게 커피 마셔 본적이 없읍니....아주 가끔 두번째 커피는 카뮤의 드립을 어쩔 수(?) 없이 마시죠. 이젠 하루에 에쏘를 두잔 마시는 게 무리무리 한 나이가 되어서요.
여름 무렵이 되니, 브리카가 크와왕 하는 소리와 함께 황금 빛 크레마가 추출되면 쉐이커에 얼음 넣고 각설탕 넣고 사케라또 ,....
손잡이 없어진 브리카도, 투명창 브리카도, 뚜껑 없는 브리카도, 손님용 4인용 브리카도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fox3811  2021-06-07 오전 6:48:07   수정 | 삭제

모카포트는 브리카 커피는 카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브리카가 모카포트의 최고봉인 건 설명이 필요없죠
카뮤가 커피 맛집의 최고봉인 게 설명이 필요없는 것과 똑같이요 ^^

셔리이모(김영희)  2021-06-07 오전 10:24:22   수정 | 삭제

내 눈에 딱이야~!!
(순정파인 편임)
엄지 &\#128077\;&\#128077\;&\#128077\;

ahyelove  2021-06-08 오전 11:06:22   수정 | 삭제

내곁에서 10년의 세월을 함께하는 커피포트~
곳곳에 남아있는 얼룩과 상처는 그간의 내맘을 위로해주는 시간들의 흔적입니다.
오늘 아침도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woojoo  2021-06-10 오후 1:01:56   수정 | 삭제

진하고 부드러운 라떼를 만들기에 최적인 비알레띠 브리카! 홈카페에서 없으면 안될 존재이죠.
다른 모카포트들도 사용해봤지만, 카페라떼에 있어서는 비알레띠 브리카가 최고라고 확신합니다.
관리만 잘하면 정말 오랫동안 사용가능해요. 저도 이미 10년 넘게 사용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제 옆에서 열일 해줄 비알레띠 브리카를 최애 모카포트로 투표합니다!!!

파인와플펜  2021-06-10 오후 2:33:43   수정 | 삭제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더니...

모카부터 해서, 버전별로 갖고 있는 브리카와 사이즈별로 갖고 있는 지안니니
슬란치오와 안캅, 그리고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 다 있는 포에버들까지 누구 하나 찍어서 투표하기가 미안하네요.

첫 정이라 더 각별한 모카.
신혼여행 다녀온 지인이 사다 준 일리깡통 커피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요렇게 생긴 주전자로 뽑아야 되는 커피구나 하고 처음 들이게 되었죠.

까다롭게 굴지 않아 더 좋은 스뎅이들.
대충 말려도 멀쩡해줘서 고마워.

독특한 안캅. 존재만으로도 특별하지.

비싸게 굴지 않고 저에게 와준 포에버들.
어찌나 시원하게 커피를 쭉쭉 잘 뽑아 주는지.
(수상소감 같아요. 모두다 언급하기)

그래도 브리카를 표지모델로 선택한 것은
커피를 가장 맛있게 뽑아주기 때문입니다.
매일 쓰다 보니 관리도 전혀 번거롭지 않아요.

다른 애들아, 너네 섭섭하기 없기다!


KSH♥★♥  2021-06-10 오후 6:04:40   수정 | 삭제

<<모카포트에 대한 첫 기억을 심어준
풋풋한 첫사랑♥ 같은 모카포트>>

★이게 이탈리아 가정식 원조커피를 마시는 법이라며?
설렘설렘 ^^

★아이쿠 커피가 끓어서 넘치면 어쩌나?
조마조마 oㅡo

★내가 드디어 에스프레소머신이 아니라
모카포트로
좀 더 부드러운 에스프레소를 추출했구나~~
뿌듯뿌듯 @~@

★브리카와 코맥스를 들였어도
여전히 내 최애는
첫모카포트인
비알레띠 모카포트이다.

Forever♥♥♥

서로  2021-06-10 오후 8:49:38   수정 | 삭제

안캅 도자기 모카포트.
자기와 메탈의 이질적인 조합은
동과 서의 낯선 만남이며,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커피와 차가 블렌딩되어
만들어진 한 잔의 음료와도 같다.

감성과 기술의 융합체로 탄생한 도자기 모카포트,
안캅.
바라보는 미적 아름다움을 넘어
밸런스 훌륭한 진한 커피를이 모카포트 하나만 있으면
더 이상 다른 커피 추출도구는 필요치 않으리!

여행의 끝은 집으로 향하는 길이라 했지.
지난했던 나의 커피 여정도 드디어 마침표를
찍을 때가 되었다.

여행길에 만난 소소한 즐거움을 뒤로한 채,
겹겹이 쌓여 있는 커피 용품들 사이로
안캅 도자기 모카포트 시리즈가 하나둘
자리를 비집고 들어온다.

안캅, 너는 집으로 향하는 길이 분명하다!!!

https://m.blog.naver.com/seoro1/222368352703
https://www.instagram.com/ssanggye_da/

hedgehogs  2021-06-10 오후 10:20:03   수정 | 삭제

브리카야말로 모카포트의 클래식 !
찐한 에스프레소를 뽑아주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모카포트로
아포카토로도 라떼로도 맛있는 커피가 나오니까요.
관리만 잘 하면 10년도 거뜬하고 투박한 생김새는 오래두고 봐도 질리지 않아요.
한 번 사면 두고 두고 쓰는 모카포트계의 클래식 아이템 아닐까요?
브리카에 한 표 행사합니다~!!


원포인트  2021-06-10 오후 11:59:10   수정 | 삭제

드리퍼도.. 모카포트도..
저는 역시 보온성이 뛰어나고
이쁜 도자기가 좋더라구요 ^^
안캅 도자기 포트에 원포인트! 원픽요!